이 문서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대상들을 다룹니다.
설명
존나 재수없는 새끼.
부산광역시의 경제부시장을 지냈던 인물로 그 이전에는 노무현 정부시절 청와대에서 수행비서, 민주당의 정무위원으로 일하면서, 친노, 친문 인물들과 친했다고 한다.
친노, 친문의 친분빨로 2017년 8월 금융위원회의 금융정책국장에 부임했던 시절 사모펀드 등으로 부터 뇌물을 받고 특혜를 준 혐의로 청와대 특별감찰반이 감사를 벌였는데, 석연치 않은 이유로 감사가 중단되었고, 유재수 본인도 잠적했다가. 2018년 3월경 아무런 제재없이 사표를 내고 금융위에서 물러났다.
그 후, 2018년 7월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임명되었고, 한동안 비위 논란에서 자유로워지나 했더니 조국 사태가 터지면서 금융정책국장 시절 비위행위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는데, 검찰은 민정수석 시절의 조국에게 감찰을 무마해 달라던 의혹을 제기했으며, 수사중에는 위에 상술한 뇌물 및 특혜의혹이 사실인게 밝혀져 구속영장의 발부를 신청했으며, 결국 법원은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그를 구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