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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불꽃이 타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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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강림 공용 일반카드 1코 2/2
출시 전 평가
계륵!
이 문서는 가지고 있기엔 짐짝이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사나운 두더지하고 마력 깃든 까마귀는 야수 종족값 시너지가 있었는데 얘는 그런게 없다.
혼합물 전문가는 초반에 꽁힐 받기 위해 씹단이 썼기라도 했지만, 이건 특출난게 없다.
투기장에선 그나마 1코 없으면 잡을만한 카드다.
출시 후 평가
돌냥이 드워프 명사수와 함께 2장 꽉꽉 넣고 명존쎄에 쓰고 있다. 영능에도 짤리는 오염된 노움과 달리 얘는 안정적으로 2딜씩 누적할 수 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황폐한 아웃랜드 때는 직업카드도 아닌 새끼가 포함 덱 비율 13.5%로 모든 카드 통틀어 18위를 차지하고 있다. 악사와 앰오가 쳐쓴다.
얘보다 많이 쓰이는 1코스트 하수인은 직업 카드 중에서도 좋다고 정평이 난 더러운 마귀, 붉은 인장대 전령, 파라오의 고양이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