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적으로 세워진 섬을 뜻한다.
주로 동아시아 국가들이 많이 만들며 시초는 일본의 오키노토리시마다.
이딴 개짓을 하는 이유는 좆만한 암초가 아닌 육지로 ㅇㅈ? ㅇ ㅇㅈ 할수있는 섬을 박아두면 그 섬 근처 해역을 영해로 주장하고 먹을수 때문이다.
중국은 일본을 본받아 한창 시끌시끌한 남중국해를 먹기 위해 열심히 콘크리트 뿌려가며 인공섬 만들고 있다.
한국의 경우 이어도를 남중국해나 오키노토리시마처럼 살짝 올려서 인공섬화 하자는 의견도 있으나, 예산 때문인지 실행하지는 않고 있다.
영구적이지는 않지만 세빛섬같은 풍선형(선박형)도 있다. 이 쪽은 당연히 바다에 만들어도 영해확보가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