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시리즈에서 최후의 수호자 메디브의 저택인 카라잔에서 박물관을 관리하던 로보트이다.(영어 원문 명칭은 Curator이다.)
외모는 비전 골렘 닮았으며 목소리는 기계음인데 꽤 매력적이다. 매너 없는 인간들에게 박물관에서는 함부로 전시물을 만지면 안 된다는 조언을 날린다.
WOW에서는 카라잔 레이드 보스로 등장했다.
하스스톤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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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는 초대받은 손님만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 |
한여름밤의 카라잔 모험 모드에서 공용 전설 카드로 추가되었다.
7코스트 4/6 기계, 도발, 전투의 함성 : 내 덱에서 용족, 야수, 멀록 카드를 뽑습니다.
전시 관리인이라는 이름 답게 관리할 전시물들을 3장까지 뽑아올 수 있는 카드
이론상으로는 한 번에 3드로우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활용 가능성은 있다.
발매 전 사전 평가에서는 상당히 평가가 엇갈렸던 카드이다.
문제점이라면 최대 효율을 보려면 용족, 야수, 멀록을 혼합하여 덱을 구성해야 한다는 점으로 쉽게 추측할 수 있다시피 그런 식으로 뒤섞은 덱을 짜면 제대로 된 덱이 나오기 힘들다.
그래서 보통 3종류 모두를 섞진 않고 야수와 용족만 혼합하고 2드로우만 노리거나 야수와 용족이 부분적으로 섞여 있으면서 멀록인 핀리가 들어있는 덱 등 여러 형태 덱들이 출시 이후 연구 중이다.
근데 지가 기계라서 종족덱에 안어울린다. 함께 추가된 동물원로봇 카드도 마찬가지의 문제를 갖고 있다.
한여름 밤의 카라잔 출시 이후 메타가 정립된다면 평가가 어떻게 바뀔지는 미지수
쓰이기 시작
2016년 12월 현재 해룡 전사가 이 카드를 채용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멀록은 핀리, 용은 수 많은 용, 야수는 사나운 원숭이로 3드로우를 안정적으로 가져올 수 있다.
운고로 메타
떡상한다고 최고점에 물리지 말고 알아서 대처하시기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그동안 전시 관리인 활용하라고(카라잔 억결 모드) 멀록, 야수, 용족을 밀어줬는데 이번 운고로팩에서 그 정점을 찍었다.
멀록을 엄청 밀어주고 야수값을 가진 멀록공룡까지 줘서 미드 멀록기사가 데스윙이나 태고의 비룡 1장 넣어서 3장 뽑는걸로 신나게 쓰고 있다.
컨트롤기사는 2코스트 꿀카드 수문학자, 알도르 콤보가 되는 5코 야수 날뛰는 코도, 새롭게 추가된 도발신성화 태고의 비룡까지 3장을 광광 드로우할 수 있다.
퀘스트전사 역시 새끼 공포뿔과 태고의 비룡을 뽑기 위해 채용하고 있다. 램프드루도 거대한 아나콘다 같은 야수에 데스윙 같은 용 많이 써서 꼭 채용하고 비취드루가 게장과 함께 넣기도 한다.
흠 이렇게 돈지랄 카드를 밀어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추하다.
얼왕기~코볼트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멀록기사는 완전 어그로로 전향하고 컨기사는 뒤졌으며 비취노루는 역병 쳐넣고 다녀서 거의 쓰이지 않았다. 이제 곧 야생전 간다.
마녀숲

결국 갔다. 좆생간 후에 쓰이는 꼴을 본 적이 없다. 돈지랄 카드의 말로다.
뉴박붐 영능과 오메가 조립 시설에 꼽사리껴서 홀방찐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임시 정규 편입
정규 임시 편입 목록에 해당되어서 2달동안 다시 정규전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근데 여러 덱에서 쓸 만큼 마땅한 용야멀이 없어서 망할듯 하다.
편입 후

악몽의 융합체를 쓰는 토큰씹랄에 들어가는 덱리가 보인적 있'었'다.
범용성 넓은 용족이나 멀록도 딱히 없고 2달동안 정규 가방에서 쳐박혀있다가 좆생으로 반환되었다.
돌토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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