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시대 제나라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기원전 1000년 무렵부터 중국 산동성지역에 존재했던 옛나라. 지금도 산동성지역을 '제'라고도 한다.
한반도와 일찍이 교류한 덕에 고조선에 대한 기록이 연나라 못지않게 많다.
기원
니들이 겁나게 많이 들어봤을 '강(姜) 태공'이 이곳에 보내져서 토착민들을 우민화 하여 건국했다. 이곳은 소금과 철광석이 많이나서 일찍이 금수저였다고 한다.
원조 패자
제나라 환공이 관중과 포숙아를 스카웃하고 나서는 좆나게 부강해진다. 그리고 남쪽의 초나라를 성공적으로 견제하는데 성공. 이 당시에 무역을 한 기록에서 고조선이 첫등장한다.
관중이 죽고 나서는 환공이 노망나서 좆나 삽질하다가 잠시 운지한다.
이후 안영이라는 사람이 스카웃되서 예토전생을 하는데 성공한다. 참고로 안영은 사마천이 매우 빨아주던 사람이었다.
쿠데타
근데, 안영도 죽고 나서는 제나라는 '전(田)'씨가문들이 세도정치를 한다, 이후 강씨 왕조는 완전히 좆망하고 전씨가 29만원으로 제나라 왕위를 먹어버린다.
무망재거
전씨시절에 '민왕'이라는 관종이 황제를 칭하더니, 그 다음 왕에선가 연나라 악의성님한테 걸려서 제나라의 즉묵, 거외의 모든 땅이 석기시대로 돌아간다. 다행히 연 혜왕이 삽질해서 예토전생하지만.
좆망
일단 선사시대로 갈 타임머신을 준비해 주세요.
이미 국토의 대부분이 석기시대로 돌아간 상황이라 이전만큼 강하긴 개뿔 개좆병신이 됬고, 초나라 진나라한테 되짖하고 나서는 지 알아서 항복하고 망한다.
영역
산동성과 하북성의 일부를 장악했다. 수도는 태어나서 망할때까지 '임치'였으며, 지금 산동성 제1의 도시인'제남'은이곳 근처를 흐르는 '제수'의 남쪽에 있는 도시였으며. '칭다오'는 이곳의 주요 항구였다. 산동성의 내륙지방이 제나라의 중심지였단 얘기.[1]
사실 산동성 해안은 '동이'혹은 '래이(萊夷)'라는 이민족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관중때 되짖하고는 망해서 한족에게 흡수됬다고 한다.
남북조시대 남제
유송보다도 더 씹노답 엠창이었는데, 30년이나 간 막장국가. 다행히 북조도 개 좆병신이라 저정도 산거임.
남북조시대 북제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원래의 북위에서 갈라진 동위가 전신인 나라였다. 잘나갔지만, 고위라는 미친놈덕에 대씹똥망해가지고 결국엔 북주에게 되짖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