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항목과 관련된 자는 너무나 거대하거나 세서 보는 것만으로도 목숨이 위태로우니 늦기 전에... 이미 늦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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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engineering
개요
지금으로부터 대략 1,000 ~ 5,000년 후 먼미래에 상용화될 기술로 우주에서 초구조체를 건설하는 용어. 항성간, 은하간 거리에서 확인가능하며 매우 거대하다는 특징이 있다. 다른 공학과는 달리 스케일이 존나게 크다는 것이 흠이다.
기술력에 따라 다르지만 초기라면 만드는데 무진장 오래 걸릴 거다. 기술이 충분히 발달된 애들은 그 거대한 구조물을 최소 50 ~ 100년 안에 뚝딱 만들어 낸다.
상세
인공 거대 구조물을 만들고 그 안에 도시를 건설하거나 행성 및 항성의 구조나 생태 등을 조작하는 기술이며 설계에 따라 생성도 가능하고 파괴도 가능하다.
잘만 설계하면 인공 행성계를 만들 수 있으며 그 속에 거주를 할 수 있다. 당연히 인공적으로 건설을 하였으니 항성 수명도 자신 마음대로 정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제일 처음에 만들 때는 오래 걸리겠지만 기술이 더욱 발달되고 숙달되면 순식간에 만들지도 모른다. 특히 건설 기간과 정밀도, 내구성에서 드러난다. 건설은 존나 빠른데 정밀도와 내구성마저 뛰어나면 기술력이 엄청나다는 거다.
현 인류 기술로는 불가능에 가까우며 인류의 정신 상태가 성숙해지고 우주로 진출한 뒤의 최소 1,000년 후 먼미래에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목록
- 천체 제조
- 행성계를 연결하는 거대 구조물
- 인공 행성계
- 성간 도로 같은 거
- 은하급 초구조체
- 은하단급 초구조체
각 종족의 천체공학
선각자
성간 도로와 같은 거대 구조물은 기본이고 언밴딩 필라맨트는 행성계 전체를 연결할 수 있다.
선조
- 인공행성(Artificial planet)
선조는 다양한 방법으로 행성을 만드는데 숙달되었다고 한다. 소행성대를 압축시켜 만든다고 한다.
코버넌트
선조보다는 후달리지만 하이 채리티라는 게이바를 만들 수 있다.
인류
소행성을 깎아서 만들거나 궤도 엘리베이터밖에 없다. 다른 종족보다는 많이도 후달린다. 안습.
고로 제대로 된 천체공학 구조물은 없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