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일본과 친한 것, 일본에 대해 친화적이고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을 말하지만 헬조선에서는 그냥 민족 반역자로 해석되는 마법의 단어이다. "나는 일본이 좋아!"라고 하면 "그래 씹덕새끼야"하고 말지만, "나는 친일이다."하면 갑분싸되는 마법을 볼 수 있다.
파오후들은 아무리 평소 반일이라도 아랫도리는 친일이다.
문화적인 친일
근첩새끼들이 씹선비 빨고 맨날 하는 짓. 문화와 정치는 엄연히 다르다! 단순히 일본을 좋아하는것을 말한다. 라고 씹덕들은 말하지만 쨋든 친일은 친일이다. 물론 여기서 극우물을 빤다거나 극우짓 때문에 논란이 있는 작가를 실드치는 등 선을 넘으면 일뽕으로 진화한다.
정치적인 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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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일제시대에서는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들을 말하고
현시대에는 일제의 침략을 옹호하는 극우 새끼들을 말한다.
대표적인 인물로 G. 만원이 있다.
의미의 모순
친미, 친중은 단지 미국, 중국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고 하는 의미면서 정작 친일은 일본에게 나라 팔아먹는 개새끼라는 뜻으로 쓰인다
물론 이는 친일이 실제로 나라를 팔아먹었었기 때문이다.
나치 청산을 잘한 프랑스도 친독파라고 안하고 민족반역자라고 한다.
일제의 침략을 비판하더라도 별개로 현대 한미일 동맹의 한 축으로서 일본과 친하게 지내자는 것은 뭐라고 해야하냐?
솔직히 말해 일제가 씨발새끼들이지 현대 일본은 서방진영 국가이며, 미국이 존나게 빨아주는 국가인데 그런 일본과 우호관계를 맺는 친일과 나라 팔아먹는 매국은 구분해야 하는거 아니냐?
ㄴ 친구의 친구라고 해서 친구인건 아니다. 세상에 어느나라 동맹국이 초계기를 보내면서 군사도발을 하고 독도 침탈의욕을 드러내냐?
ㄴ 그건 아베 신좆이 개또라이인 거고
ㄴ 아베 그 병신이 문제인거지 일본인 전체가 문제인건 아니다
ㄴ 어떤놈이 친구의 친구라고 그랬는데 그게 아니고 나의 적의 적은 아군이라는 논리로 공산당에 맞서는것. 근데 아군치곤 파란색 적군느낌이 난다.
ㄴ 조선총독부 세워지기 이전이랑 이후 언제가 gdp가 높음? 흥선대원군 70년동안 나라가 부국 강병했고, 부정부패가 없었나? 친일파는 그저 다른 왕을 모신것에 불과함. 민족을 배신? 일본민족이 곧 조선민족임,, 어차피 같은 민족인데 다른 왕 모시든 말든 먼상관이야, 어차피 이성계도 고려조정의 반역자 새끼에 불과한데
ㄴㄴ 흥선대원군 70년은 또 뭔 개소리고 일본민족이 조선민족이라는 건 또 뭔 개소리냐 유전적 차이가 덧니에서부터 드러나는데 ㅋㅋ
물론 그래서 뜻을 더 명확하게 하려고 '친일부역자'란 말을 쓰기도 하는데 잘 안 쓴다. 그래서 요즘엔 '역센징'이란 말을 쓴다.
근황
2021년 기준으로 대부분 대형갤에서는 친일이 주류이다. 이 친일은 기존의 '국뽕의 배척'이 아닌 일본인으로서의 친일이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을 비교하여 일본을 까는 글이 념글에 올라가면 비추 폭탄을 먹기도 한다.
한편 야갤 등에서 친일을 까면 국뽕으로 몰리기에 조심해야 한다.
이건 일뽕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