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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함께 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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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코 6/8, 내 턴이 끝날 때 이번 게임에서 죽은 무작위 아군 하수인을 소환합니다.
출시 전 평가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켈투자드는 이번 '턴'에 죽은 하수인을 '모두' 소환하는데 이새끼는 꼴랑 하나다.
아니 씨발 어떻게 직업 전설이 공용 전설보다 구리냐?
이제 흑요석 석상이랑 각종 부활 카드 다 좆생가는데 부활사제를 또 밀어주네
걍 (야생의 경우)주문석이나 대규모 부활 쓰는게 나을 듯 싶다.
켈투자드하곤 다른게 얘는 이번 '게임'이라 필드가 비어있어도 낼 수 있어서 야생 빅사제에 넣으면 미쳐 돌아갈 것이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대규모 부활과 함께 쓰기 좋은 빅-부활사제 컨셉이다.
우리가 이미 경험했듯이 사골 국물로 우려나온 신흥 부활사제 역시 존나게 강력할 것이다. 1티어 예상한다.
머법관의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부활카드가 얼마 안남았어요. 그리고 예전처럼 배짱장사 못해. 덱파워가 약해져고 미드레인지가 다시 득세하잖아요? 사제 지금 하는것처럼 7턴까지 하수인 안내는 배짱메타 못합니다. 6턴에 정수로 하수인 이제한번 내볼까? 이런 배짱장사 못해요. 그리고 사제 잃은 정리기가 얼마나 많은데. 빅사제를 어떻게 할거야 도대체. 할수있어? 못해. 이제. 잃은 카드가 얼마며.. 이번 메타에 어그로랑 미드레인지가 얼마나 득세할거며.. 지금 현재 메타에 카트레나 넣으면 미치겠죠. 개사기겠지. 지금나오면 미쳤겠지.
카트레나 무에르테가 역겹고 바르고스가 역겨워질러면 바르고스랑 무에르테가 자주나와야 돼요. 근데 얘내들을 살릴 수 있는게 대규모 부활밖에 없어. 그리고 전 대규모 부활을 좋은 카드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1마나 주문석인데 9코야. 마나가 빡빡하니까 원턴킬도 못하죠. 광명도 없으니까. 야생? 거기서 쓰세요. 미친 카드일거야. 카트리나랑 바르고스 넣고 부활사제 돌리면 개미쳤을거야. 그러니까 거기서 쓰시라는거예요. 이번 확장팩엔 자리 없음. 함정 카드행.
이건 마치 비행기같은거야. 지금 지식인들은 비행기 조종을 할 수 있어요. 비행기 생산을 할수있고. 근데 현재 기술자들이 다 야생을 가. 그리고 고인돌. 피라미드도 못만들어. 고인돌이나 만들고 흙탑이나 만드는 원시인들한테 비행기 줘봤자 아무것도 못해요. 그냥 쓰레기 고철덩어리일 뿐이야. 절대 지금메타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돼요. 4월메타는 4월메타로 생각해야돼. 서로 사기 못치는 메타야.
출시 후 평가
부활사제 덱에 들어가지만 부활 카드가 대규모 부활 뿐이라 너무나도 약하다.
가끔 대규모 부활로 부활한 무에르테가 무에르테를 부활시켜서 투배럭이 되는 뽕맛은 있다.
깨어나세요, 용사여!
그러다 울둠의 구원자 때 방첨탑 작동과 저승길잡이를 받은 퀘스트 부활사제가 생겨 용의 강림 끝날때까지 3티어에 눌러앉았다. 덱상성이 극명하다는 평
황폐한 아웃랜드 초반에서도 부활사제가 해먹으면서 필수 카드로 자리잡았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스칼로맨스 아카데미부터 갈라사제만 남으면서 잊혀졌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야생에선 가끔씩 빅사제에 넣는게 보인다. 쓸만 하다고 함.
하지만 리치 왕, 라그, 흑요석 석상, 이샤라즈 이러고 정형화된 고코진이 있어서 왠만해선 안 넣는다.
그훈의 피가 나온 이후로는 넣을 이유가 없다.
와우
망자의 날 축제때 등장하는 상인 NPC다. 왜 달라란이 배경인 확팩에 얘가 등장하냐면 달라란의 묘지에서도 등장하기 때문. 그냥 억지로 달라란 확장팩에 끼워넣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