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ㄴ 치워 씨발
설명
입(口)으로 씹어(嚙/噛) 만든 술(酒).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쌀을 입에 넣어 씹고 뱉어내서 발효시키면 된다. 입으로 씹으면 침으로 인해 쌀의 당분이 분해되는데 이게 발효되면 알코올이 된다.
1몰의 포도당은 2몰의 에탄올과 2몰의 이산화탄소와 26.4㎉의 에너지가 나온다. (C6H12O6 - 2C2H5OH + 2CO2 + 2ATP)
쌀 1㎏을 씹으면 511g의 에탄올과 489g의 이산화탄소와 147㎉의 에너지가 나온다.
분명히 밀봉한 걸로 봤는데 타키가 오픈할 당시 CO2는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다.
제조 과정이 상당히 더럽다. 그래서 남자가 하는 건 더러워서 못 먹고 미인이 만든 것만 가치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에선 미인주라고 부른다.
그냥 동네 슈퍼 맥주를 마시는 게 낫다.
미츠하의 반쪽이라고 한다.
ㄴ 근데 타키가 미츠하의 신체접촉을 통해 서로 연결한다고 가정했을 때 타키는 미츠하 입안의 상피세포를 통해 접근한 거 아니냐?
ㄴ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세포는 이미 죽었고 세포핵 안에 있는 미츠하의 DNA를 통해 접근한 거일 수도 있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술 제조법 중 하나긴 하다. 잉카, 바이킹 같은 일부만 이렇게 만든 술을 즐겨먹고 다른 동네는 듣보라 그렇지.
아 드러 씨발 혼모노가 또...
명칭 표기
좆같은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으로 쓰자면 구치카미자케다. 근데 외래어 표기법으로도 ざけ는 자케라고 읽는 거 맞다.
술은 그냥 일본어로 쓰면 잇쇼니 사케 노무가 되는데 왜 자케가 되냐면 좆본어는 왠지 모르겠지만 단어 앞에 한자가 붙으면 탁음 붙여서 발음해야 한다. 그냥 그렇다고 알아라. 근데 그러면 왜 또 쿠치카미에서 카미는 가미가 안 되는지 모름. 미개한 언어 수준.
ㄴ 연탁이라고 하는 거다. 고유어+고유어의 복합어일 시 뒤에 붙는 단어의 어두의 청음이 탁음화함. 단, 뒤에 오는 단어에 이미 어딘가에든 탁음이 있을 경우 연탁이 적용되지 않으며 세 단어 이상에 복합어일 시 마지막 단어에서만 탁음화됨.
여담
가끔씩 지 얼굴 믿고 따라서 만들어보는 여자 BJ들도 있는데 얼굴 예뻐도 드럽긴 마찬가지다. 제발 청자들이 얼굴보고 봐줄거라 생각하고 하지마 씨발;;
침의 아밀레이스가 곡물의 전분을 단당류로 분해시킨다. 술 어떻게 만드는지 아는 사람은 잘 알 거라 생각한다만. 다른 일반적인 사케와 다른 단맛이 난다 어쩐다 하는데, 쳐마셔본 적이 없는 나도 너도 이런 거 입에 대볼 일은 없을 테니 기대는 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