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드래곤은 보이지 않으니 모두의 얼굴마담이겠네.
본 대상을 욕보일 시 많은 근첩들과 플빠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GREATNESS AWAITS™ PlayStation®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이것을 거친 무언가를 접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ㄴ 다만 크레토스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니 함부로 욕하지 말자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그린랜턴이나 데드풀과 같은 제대로 지랄맞은 히어로나, 정의로운 건 맞지만 그 방법이 꼴사나운 히어로를 다루는 문서들에 이 틀을 달아 주세요. 만약 이 문서가 맘에 안 든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아니다 이 악마야!
Ah! Fresh Meat!!!!
아이구 우리 강아지 잘했다, 잘했어 참! 잘했어요.
우리 모두 이 인물처럼 멘탈을 굳게 다지도록 합시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ㄴ 3편까지 시리즈 전통으로 크레토스가 미니꼐임을 즐기는 부분이 있었다.
이 틀에서 틀 존치 여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토론 중인 내용을 일방적으로 편집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제재될 수 있습니다.
좆무위키(...)[1]에 대한 내용은 좆무위키/논란/문제점/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딸치기 · 접기 ]
인간이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가장 모멸적인 위키, 인격체를 존중하지 않고 개만도 못하게 취급해버리는 소시오패스들의 위키[2]
만악의 근원이라고 쓰고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읽는다쉽게 말하면 마리사와 앨리스의 관계
이 문서는 지나가던 천하의 개쌍놈들, 만악의 근원 나뮈병·나뮈충 새끼들이 지딴에는 재밌는 줄 알고근데 진짜 재밌다고 생각하는 남간충이 있다는 게 함정. 위키러라고 쓰고 반달러라고 읽는다[3]
XX같은 취소선과 점괄호(?)와 쓸데없는 하이퍼링크가 크고 아름답게 많아서(...) 읽기가 힘든 헬게이트헬조선과는 다르다 헬조선과는!가 열린 문서입니다(...)아니야 우리 나무위키는 그렇지 않아!
빠가 까를 만든다 망했어요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4]가독성을 위해 검열삭제같은 점괄호(...)랑 애미뒤진 이런 거 그리고 이런거 그리고 깨알같은 주석의 비율을 줄여주세요.
그런데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현실은 그런 거 없다(...) 답이 없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를테면 취소선이라든가 취소선이라든가
그리고 이 틀에도 쓰고 있다는 게 함정. 흠좀무. 무슨 지거리야 물론 믿으면 골룸.[5][6][7] 왜 골룸인지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여백이 부족하므로 생략한다.
나무위키도 위키야 위키 나무위키에서는 편집이 당신을 합니다!! 나무위키의 영향력은 남한 제이이이이이이이일!!! 생략한다며! 그런거 없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사실 뻥이다 카더라.
이렇게 된 이상 취소선으로 간다 야 신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취소선이 많아보인다면 지는 거다 나뮈병을 죽입시다. 나뮈병은 나의 원수
이거 뭐야 무서워...가히 데꿀멍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새끼들은 절대 사람 새끼들이 아닐 것입니다.
근데 지금도 계속 쓰고 있잖아? 안될거야 아마... 에엑따!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 못해! 장비를 정지합니다 물론 이게(...)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이다(...) 아님 말고.
더 생각나는 X같은(...)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은 추가바람.
3. 관련 문서
[1] 점괄호(...)가 쳐져 있지만 실제로는 틀에 점괄호를 넣으면 망했어요.그럼 왜 점괄호를 친거지...(...) 지울 생각은 없나
[2] 참고로 필자는 좆무위키 안 한다(...). 괜한 오해 말도록.
[3] 취소선이 쳐져있지만 사실로 봐야한다(...) 나무위키의 높으신 분들은 취소선을 엄연히 '개그'의 한가지 아니,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4] 게다가 이런 각주도 줄줄이 다는 병크(...)를 저지른다. 충공깽(...)
[5]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를 다는 일이 없길 바란다
[6] 이렇게(...)말이다.
[7] 이 좆같은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러들은[8] 사람 새끼가 아닐지도 모른다.
[8] 당연이 신지식의 성지 나무위키러들은 아닐 것이다.(...)[9]
갓 오브 워 시리즈의 주인공
플스 독점작 최고의 인기 캐릭터 중 한 명
성우는 테런스 C. 카슨(3편 까지) -> 크리스토퍼 저지(4편 부터)/최석필[1](2,3편)/겐다 텟쇼 -> 미야케 켄타(4편 부터)
이즈미 켄, 미시마 카즈야와 더불어 악랄한 주인공의 대표주자. 정의롭고 착한 주인공을 기대했다면 그 악랄함과 잔인함에 꿈뻑 죽는다.
올림포스를 붕괴시킨 쥐불놀이의 달인
또 다른 달인으로는 핫산도 있다.
희망전도사다.
올림포스 신들에게 참교육을 시켜준다.
예수를 안믿어서 자꾸 지옥갔다가 깽판을 쳐놓고 기어올라온다.
꼬츄가 큰지 버튼몇번에 절정으로 보내는 정력왕
그리고 대머리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크레토스한테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곱게 죽지못한다 그냥 목뜯겨져 죽는건 행복하게 죽은거다.
애초에 엮이기만 해도 뒤진다. 아니 크레토스 본인이 죽이기 싫은데도 크레토스와 엮이면 요상하게 죽어버리고 만다.
본래 아레스를 동경했던 전사였지만 아레스의 정신나간 만행때문에 아내와 딸까지 죽이게 되자(아레스가 크레토스의 처자식을 전쟁터에 데려놔두는 짓을 했다.) 아레스에게 복수하는 게 1편의 스토리다. 이때까지만 해도 제우스와 아테나는 크레토스 도와줬다. 아레스 단죄 이후 복수 끝나다며 자살할려 하지만 아테나의 만류로 아레스 뒤를 이어 새로운 전쟁의 신이 된다.
2편에서는 전쟁의 신이되었지만 한낱 인간따위가 신이 된거 아니꼽게 본 신들 때문에 열 뻗친 크레토스가 전쟁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러나 제우스의 갑작스러운 통수로 신격 다 잃었다. 그 와중에 제우스가 크레토스의 고향인 스파르타를 멸망시키는 만행 저질러서 이번엔 제우스에 대한 복수를 꿈꾸게 된다. 가이아의 도움으로 살아났지만 그 과정에서 제우스의 만행을 더 알아가서 복수심을 더욱더 키우게 되었다.
아테나는 제우스도 크레토스가 무서워 도망치는 와중임에도 불구하고 집머가리를 상실했는지 자기가 전쟁의 여신이라며 스스로 크레토스에게 일기토를 신청했으나...
단 일합 만에 크레토스한테 아테나의 머가리가 썰려서 아테나의 머가리는 하늘을 날아다니고 아테나의 모가지에서는 피를 분수처럼 뿜어댔다.
사실 크레토스는 아테나에게 자기 실력의 맛만 보여주려고 했을 뿐이었다. 그래도 명색이 전쟁의 여신이니 자신의 가장 기초적인 초식 한 개 정도는 받아내겠지 싶었는데 아테나 나부랭이 따위는 크레토스가 생각했던 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허약해빠짐이 극에 달했다. 정말 자기랑 합을 맞추길 바라고 한 칼질인데 그렇게 크레토스가 생각해서 일부러 허접하게 내민 칼질에 아테나는 목이 썰려버리고 말았다.
유일하게 아프로디테만 대주고 살아남았다.
사실 이 새끼의 제일 큰 천적은 아레스도 제우스도 아닌 바로 절벽이다. 신들린 듯한 쥐불놀이 솜씨에 비해 균형감각은 좆도 없는지 툭하면 추락해서 뒤진다. 아예 매편마다 한번씩 떨어져서 추락하는게 클리셰일 정도.
ㄴ이카루스의 날개랑 헤르메스 신발 얻어도 절벽은 극복못한다. 저승에서 올림푸스까지 날개로 날아올 수준인데 절벽 내성은 생겨야되는거 아냐?
인생하나 존나 기구하다. 거의 아이작 클라크와 비교될만하다. 다만 아이작 클라크도 자기 엿먹인놈 갚긴하지만
이분은 이자까지 독독히 쳐서 갚아주시는거다.
쳐죽여도 무슨 얼마안가 더쌔져서 지옥에서 기어올라오시니 답이 없다.
엄마가 칼리스토인 이상 기구할 수밖에 없다. 단지 태어났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헤라와 불구대천지 원수잖아.
ㄴ 정작 헤라클레스와 함께 크레토스를 죽이려한 헤라 만났을 때는 걍 씹고 지나갈려 했었다. 그러나 헤라가 판도라 들먹이며 모욕하자 그자리에서 목졸라 죽였다.
머리도 똑똑하시다. 퍼즐도 다 풀으시고 한때 장군이라서 전략전술에도 능하신거같고...
종족이 인간이라는 희대의 좆사기 종족이라 하등한 신족과는 다르게 죽어도 지옥에서 기어올라오면 살아난다. 나중가면 뒤져도 지옥 한두번 가나 하면서 기어올라오는데 제우스가 존나 두려워할만하다.
나 거실에서 3편 하다가 어머니가 크레토스 보고 "말하는 꼬라지 보니, 딱 너네" 하는데 정상이냐?--NEO Blue (토론) 2023년 6월 29일 (목) 20:55 (KST)
신체적 특징으로는 키가 230cm으로 엄청난 거구다. 나이먹어서는 2m로 키 줄었지만 현재기준으로도 거구인건 변함이 없다. 그리고 피부가 ㅈㄴ 하얀데 아레스의 농간으로 아내와 딸 죽이자 그 시신들이 재로 변해 크레토스에게 달라 붙은거라 한다.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특유의 붉은 문신은 동생인 데이모스가 신들에게 납치 당하자 동생과 같은 문신을 새겨 우리가 아는 크레토스가 되었다. 문신은 크레토스는 후천적이고 데이모스는 선천적이다.
개발 초기만 해도 문신의 색이 디아2의 바바리안과 똑같은 파란색이였으나 완성될때쯤에 빨간색으로 바꿨다. 실제로 디아 바바는 크레토스와 똑같이 생기긴 했다.
그의 행적을 요약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ㄴ 헤라클레스가 없다
4편에서
3편 이후 100년의 세월이 흘러 4편에 재등장
100년이 지난 만큼 나이도 많이 먹고 머리 대신 수염이 자라나고 아들을 얻었다. 근데 개발자에 의하면 크레토스가 늙은건 단순히 나이먹어서가 아니라 전투를 안해서 녹슨것이라 한다. 즉슨 전작처럼 계속 도살하고 다녛으면 수백년이 지난 4편에서도 3편 모습 그대로일것이다.
성우가 크리스토퍼 저지란 왠 흑인 배우로 바뀌었지만 오히려 늙은 크레토스한텐 더 어울리는 연기라고 호평받고 있다.
다만 2,3편에서 유지되었던 한국어 더빙은 빠졌다......(이것땜에 소코가 2,3편은 잘 더빙해 줬으면서 이번작도 작품성도 좋고 잘 팔릴 것 같은데 왜 비더빙으로 발매하냐고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했다. 사실은 3 이후 나온 외전인 어센션에서도 더빙이 빠졌지만)
성격도 많이줄고 새삶을 시작하는듯하다. 근데 자기 아내나 딸에게 살갑게 잘해줬던걸로 봐서 아들이라서 너그럽게 대하는 것일수도 있다.
배경이 북유럽 즉 이번엔 발할라.. 죽일신이없다면 찾아가는 서비스로 나타나시는듯
오딘쪽네 새끼들은 뭔배짱인지 트롤같은걸보내 크레토스를 엠살할려고한다 저러다 크레토스 아드님한테 생채기라도 내면 파멸인것을 ㅉㅉ...
개발진과 인터뷰를 한 기사를 보면 수염은 덮수룩한데 왜 머리가 없나요? 라고 하니까 원래 대머리라고 한다. 안습...
그러니까 인간에서 신이 되도 심지어 그 상태에서 수백년이 지나도 대머리는 치료 불가능 이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북유럽 신들이 아들내미 해쳐놓고 크레토스가 작살내는 스토리일수도
근데 발할라 파괴하면 다음은 어디일지 궁금하다. 이집트 일려나?
이집트 파괴한다음 헬조선의 무능한 정부를 참교육을...읍!읍!
토르:저 천둥신 그만두겠습니다.(묠니르를 내려놓으며)
크레토스:내려놓는게 아니라 넘기는거란다.(묠니르로 토르를 찢으며)
그래도 좋은 아버지가 될려고 하시는듯하다. 츤데레아들바보...
하는 김에 염라대왕도 찢어발겨줘라, 크레토스야.
크리스트교도 남았고...
참고로 아들의 이름은 아트레우스다.
아트레우스는 트레일러 보면 알겠지만 아버지 앞에서는 고분고분하나 아버지를 닮았는지 성질 내는 것도 있다. 멘델 1승
5편에서는 아버지 따라 문신새겨 난동 필듯 <- 게임상에서 보면 팔 같은데 이미 문신 많이 박혀있음. 덜 벗어서 눈에 안 보일 뿐이지.
ㄴ 엑박빠돌이인데 이게임한번 해보고싶다. 이게임 접한것도 내 플빠 친구덕에 알게되었다. 아무리 악인캐릭터라도 간지함과 기술때문에 남자가봐도 너무 멋있다. 4편의 스토리도 슬슬 파볼까 생각하고 있다.
ㄴㄴ3편까지는 악인데 4편은 악도 아님. 정당방위임.
여담으로 5편에서 죽는게 아닐까 걱정된다. 다음에 라그나로크와 토르의 결전을 예고해놨는데, 크레토스가 토르를 동귀어진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크레토스가 쓰는 도끼에 에이트라고 요르문간드가 자기 독을 발라줬는데, 이게 의미심장하다. 원전에서 라그나로크 때 토르는 요르문간드를 죽이지만 지도 독에 중독되어 죽는다. 주인공 계승이 목적이라면 다음 작품에서 크레토스는 토르랑 동귀어진하고 아트레우스가 시리즈의 새로운 주인공이 될 것이다.
이 대상에 대해 조사하다가 목숨을 잃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한국에 실존한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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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라그나로크 스포일러
5편에서 죽는 줄 알았더만 끝까지 살아남고 심지어 세계를 수호하는 수호신이 될 기회까지 얻으며 구원까지 받으셨다.
본인도 감동을 받았는지 시리즈 최초로 눈물까지 흘리신다.
어찌됐건 주인공 교체는 필연적이다 세계 재건하러 당분간은 북유럽에 틀어박혀 있어야 할 테니까
가족 관계
아버지 제우스
어머니 칼리스토
친동생 데이모스 - 머머리 형과 다르게 풍성충이다. 1편과 2편사이 다루는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에 등장한다. 허나 그의 사망은 갓오워2 초반의 크레토스가 ㅈㄴ 난폭해지고 신들을 불신하는 개연성이 충분해졌다. 갓오워3에서 그의 모습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전처 리산드라
딸 칼리오페 - 딸 앞에서 만큼은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후처 페이(라우페이)
아들 아트레우스(로키) - 딸 잃은 아픈 경험이 있어서인지 비교적 엄하게 키운다.
이복형 아레스 - 제우스와 더불어 크레토스의 인생을 씹창낸 불구대천지원수다.
이복누나 아테나 - 아프로디테를 제외하면 그나마 사이가 좋았던 신이다.
애비가 제우스인지라 나머지 신들도 크레토스와 혈연관계 있다. 근데 전부 크레토스한테 풍비박산 당함.
그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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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의 신들은 나를 버렸다. 이제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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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내 적을 물리쳐 준다면, 나의 삶을 당신께 바치겠소![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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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당신의 아들이 돌아왔소! 내가 올림푸스를 파멸시키고야 말 것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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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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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 넌 착각속에 살고있다 스파르탄 판도라를 찾아서, 네가 죽인 가족에 대한 속죄를 하려는 것 때문에 올림푸스가 어떤 혼란을 겪었는지 아나? 니가 저지른 짓을 한번 둘러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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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복수는, 여기가 끝이야.[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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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숨을 곳은 어디에도 없다, 스파르탄. 너와 진실 사이에 얼마나 거리를 두던 간에,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 넌 네가 아닌 것들이 된 척하지. 스승...남편...아버지...하지만 네가 절대 벗어날 수 없는 단 하나의 사실이 있지. 넌 변하지 않으리라는 사실. 넌 언제고 괴물일 뿐이라는 사실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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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걷는 이 길. 복수. 그곳에 안식은 없다. 내가 안다. 악순환은 여기서 끝난다. 우리는 더 나은 존재가 되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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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전에 존재했던 신이 아닌 우리가 선택한 대로의 신이 될 것이다. 네가 꼭 과거의 나처럼 될 필요는 없다. 우린 분명 더 나아질 것이다. 그리함으로써 너가 살 수만 있다면, 그렇단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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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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