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은 꼭 추모가 필요한 대상에게만 사용해 주십시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너가 이 사람에게 동안 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해 봤자 "교과서만 보고 공부했어요"와 같은 뻔한 답만 들을 테니 일찌감치 포기하는 게 좋습니다.
이 문서를 보는 당신이 설령 인싸가 아니라 해도 절대 기죽지 마십시오.
어차피 인생은 호올로 태어나 호올로 가는 것이며 대인관계가 인생의 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유희왕의 작가
유희왕 그린 것 하나로 인생의 승리자가 되었다.
완벽한 정사로 취급되는 원작 만화 빼고는 다른 사람 시켜서 후속작 작업시키고 있다고 한다.
이분이 직접 만든 유희왕 원작과 애니판인 DM은 누구나 갓띵작으로 인정한 스토리 ㅆㅅㅌㅊ인데,
후속작이 나오면 나올 수록 스토리가 개막장 수준이 되어가고 있다. 아크파이브는 애초에 극혐에 비정사라 본인 입엔 언급되지도 않는다.
인스타에서 단편 애니 몇 개 선보여서 클라스는 여전하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 단편 몇 작품들을 맡았는데 역시 인생의 승리자답게 무난한 구성으로 평이 좋다.
소신 발언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완전 상쾌합니다!!!
2019년 7월에 자기 인스타에 자민당 원숭이들의 우민화 행보를 대놓고 비난하는 글을 올리는 식으로 진보주의 성향을 드러내면서
넷 우익들은 유희왕 손절 선언을 하였고, 한국인들은 그를 갓카하시라 부르며 칭송하고 있다고 한다.
덕분에 세븐즈부터 제작진에서 빠졌다. 유희왕 제작진이 하는 태도를 보아 극우인 것으로 보인다.
사망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2022년 7월 6일 스노클링을 하다가 오키나와 앞바다에서 생긴 100m 가량 소용돌이가 발생하여 10대 여자아이와 30대 군인이 휘말린 걸 목격하고 거기서 구하다가 그만 바다에서 익사했다고 한다.
베르세르크의 연재를 홀리랜드랑 아일랜드 낸 작가가 절친으로서 계승하겠다는 남자의 로망을 실천하는 소식을 갖고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거물 만화가가 소용돌이에 휩쓸릴 두 명을 구하고 사고사하여 충격이 컸다. 영원히 젊은 작가로 남을 거라 생각했는데 향년 60세였다.
더 파이팅 작가의 회고에 따르면 유희왕 작가랑 마작을 자주 하는 사이였는데 성공했을 때도 돈 욕심이 없는 진짜배기라고 했다. 희망이 가득하며 돈에 욕심을 부리지 않는 무욕의 항아리와 희망황 호프의 경지였다고 한다.
워낙 인품이 좋았던지라 사망 후에도 미담만이 올라온다. 한 번 만난 좋은 사람한테 밥 사주겠다고 한턱 쏘는 인싸 중 인싸다.
한편 돈나미는 원작자의 죽음을 어떻게 추모해야 할지 고뇌 중인지 유희왕 트윗 활동을 정지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기다리는 시선을 받는 중이다. 새벽 1시쯤 작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놀라움과 아쉬움을 참을 수 없으며 유희왕을 잘 가꿔나가겠다는 추도문으로 잘 마무리했다.
그리고 타카하시 센세의 사망이 알려진 바로 다음 날에 자민당 원숭이 한마리 역시 대국적으로 벌집핏자가 되었는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타카하시 센세의 영혼이 아베 원숭이를 저승길 길동무로 삼았다라는 개드립이 흥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