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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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 (똑똑똑)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 보랑께.
Ah! Fresh Meat!!!!
이 새끼들과 같이 있다간 당신도 좆될 수 있으니 도망가든가 경찰에 신고하십시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이 새끼에게 준 관심 한 번이 이 새끼의 딸감이 되니 주의하세요.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이런 뻔뻔한 개좆병신새끼의 지랄에 제발 좀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대한민국의 연쇄살인범 모음 | |
|---|---|
|
김대두 (17명) 1975
|
정두영 (9명) 1999~2000
|
| 파일:유영철움짤.gif | |
유영철 Yoo Young-chul | |
| 생년월일 | 1970년 4월 18일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지 | 전라북도 고창군 |
| 신장 | 약 170cm |
| 체중 | 약 65kg |
설명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서울 일대에서 연쇄살인을 저지른 대한민국의 연쇄살인범.
원조 윾승사자.
부유층 노인과 여성 등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으며 살해 후 시신을 훼손·유기하는 등 범행수법이 매우 잔혹했다.
본인은 처음 경찰 조사에서 26명을 죽였다고 주장했고 재판 중에는 심지어 자신이 죽인 사람이 31명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자백한다고 다 지가 죽인 게 되는 건 아니다.
경찰은 수사 종료 당시 이문동 사건을 포함해 21명 살해로 발표했지만, 법원에서는 증거가 부족했던 이문동 사건이 유영철의 범행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결국 유영철에게 법적으로 인정된 살인 피해자는 20명이다.
2005년 6월 9일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됐다.
따라서 유영철은 21명을 살해해 사형을 받았다라고 흔히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쓰면 경찰 수사단계에서는 21명으로 집계됐으나 재판에서는 20명 살해가 인정됐다가 맞다.
같은 시기에 정남규 역시 서울 일대에서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있었다.
그래서 서울 서남부 일대 미제 살인사건 일부를 경찰이 유영철의 범행과 혼동하기도 했다.
유영철은 실제로 2004년 이문동에서 발생한 여성 살인사건도 자신이 했다고 자백했다.
당시에는 현장검증까지 했고 경찰도 유영철 범행으로 상당히 의심했지만 물증이 충분하지 않아 법원에서는 인정되지 않았다.
그리고 나중에 이 사건은 정남규의 범행으로 드러났다.
그러니까
유영철: 내가 죽였음
정남규: 아니 시발 그거 내가 죽였는데
라는 미친 상황이 실제로 벌어진 셈이다.
정남규가 자신의 범행이 유영철에게 귀속되는 것을 불쾌하게 여겼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이 시기 한국 경찰의 프로파일링 수사도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다만 프로파일러 한 명이 둘의 범행수법 차이를 알아내서 사건을 전부 해결했다정도로 단순화하면 과장이다.
수사기관은 범행시간·지역·수법·피해자 특성 등을 비교하면서 유영철과 별개의 범인이 존재할 가능성을 검토했고, 이후 정남규가 체포되면서 여러 미제사건이 연결됐다.
표창원 등 범죄분석 전문가들도 당시 서남부 연쇄살인사건이 유영철과 다른 유형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살인을 하는 과정이 무차별적이고 끔찍했다.
피해자 일부의 시신을 토막내 암매장했고 일부는 불태우기까지 했다.
뇌수를 믹서기에 갈아서 마셨다는 이야기도 인터넷에서 오래전부터 돌았다.
ㄴ 이건 확인되지 않은 괴담에 가깝다.
다만 유영철이 일부 피해자의 인육을 먹었다고 진술했다는 보도는 실제로 있었다.
이 인간이 워낙 끔찍한 짓을 많이 해서 진짜 범행과 인터넷 괴담이 서로 섞여버린 수준이다.
주 사용무기는 장도리 계열의 둔기였다.
부유층 노인 피해자들에게 침입한 뒤 둔기로 머리 등을 공격하는 수법을 반복적으로 사용했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흔히 그냥 욕으로 사이코패스라 부르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PCL-R 검사에서도 극단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40점 만점의 사이코패스 평가도구에서 38점을 기록한 것으로 여러 경찰·언론 자료에 전해진다.
국내에서 통상 고위험군으로 분류하는 기준보다 훨씬 높다.
그러니까 "지가 싸이코인걸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는 듯 하다" 라는 원문 드립이 아주 근거 없는 건 아니다.
실제로 수감 뒤에도 내가 사이코인 거 모르냐는 취지의 폭언을 하며 교도관들과 몸싸움을 벌여 징계를 받은 적이 있다.
2011년 서울구치소에서 거실검사를 받다가 교도관에게 달려들고 폭언을 하면서 징벌수용된 사실이 법무부를 통해 알려졌다.
깜빵 가서도 존나 정신못차린다던데 걍 병신새끼고 희대의 싸이코가 맞긴맞다.
검거 과정
유영철 검거에는 경찰보다 보도방 업주들의 추적과 신고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여성 종업원들이 잇따라 실종되자 업주들이 같은 전화번호로 계속 여성을 부르는 남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해당 번호로 다시 호출이 오자 업주들이 직접 사람을 보내 유영철을 붙잡은 뒤 경찰에 넘기는 방식으로 검거가 이뤄졌다.
경찰도 당시 공식 브리핑에서 보도방 업주의 제보가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니까 "경찰의 첨단 프로파일링으로 드디어 유영철을 찾아냈다!" 만으로 설명하면 실제 검거과정과 상당히 다르다.
오히려 민간에서 "우리 직원들이 계속 사라지는데 이 번호 존나 수상하다" 하고 추적한 게 결정타였다.
심지어 경찰은 유영철을 붙잡은 직후 한 차례 놓쳐 도주하게 만드는 대형사고까지 쳤다.
결국 다시 붙잡기는 했지만 수사 초기대응과 관리 문제 때문에 경찰 내부에서도 대규모 문책이 이뤄졌다.
2004년 8월 경찰청은 유영철 사건 수사과정의 과실과 관련해 경찰관 25명에게 징계·경고·전보 등의 조치를 내렸다.
이쯤 되면 범인 하나 잡고 경찰 조직이 단체로 털렸다.
피해자 유족 폭행 논란
피해자 어머님이 이 개씨발호로새끼 때릴려고 유영철한테 달려들다가 경찰한테 발로 차였다.
이건 진짜 있었던 일이다.
2004년 7월 26일 유영철을 검찰로 송치하던 과정에서 이문동 사건 피해자의 어머니가 우산을 들고 유영철에게 달려들었다.
그러자 경찰관 한 명이 피해자 어머니의 가슴 부위를 발로 걷어찼고 피해자는 계단 아래로 쓰러졌다.
당시 장면이 그대로 방송되면서 범죄피해자 어머니를 보호하기는커녕 발로 까냐는 엄청난 비판이 터졌다.
경찰은 유영철에게 접근하는 것을 제지하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영상이 워낙 충격적이라 여론은 당연히 좋지 않았다.
경찰 수뇌부에서도 사과했고 해당 사건은 유영철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욕을 먹은 대표적인 장면 중 하나가 됐다.
다만 원문에 있는 중상을 입어 입원했다 / 해당 경찰관이 어떤 구체적인 징계를 받았다같은 세부내용은 당시 보도마다 차이가 있고 명확하게 확인되는 범위가 제한적이라 단정하지 않는 게 낫다.
어록
| “ |
이 계기로 여성들이 함부로 몸을 놀리거나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부유층들도 좀 각성했으면 합니다. |
” |
— 검거 당시 기자들 앞에서
|
검거 직후 기자들에게 한 말로 가장 유명하다.
자기가 여성을 살해해놓고 피해 여성들의 행동을 탓하고, 부유층을 죽여놓고 사회 각성을 운운한 것이다.
범죄를 저질러놓고 자신에게 사회적 명분이 있었던 것처럼 포장한 대표적인 발언이다.
| “ |
내가 돈 때문에 그러는 것 같아? |
” |
— 부유층 피해자가 강도인 줄 알고 돈을 가져가라고 했을 때 했다고 알려진 말
|
이 발언은 범행 재구성 과정에서 알려진 내용이다.
| “ |
아이 씨 없다니까! |
” |
— 현장검증 도중 이 곳에 아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보는 경찰에게
|
| “ |
내가 '사이코'인 거 모르냐. |
” |
— 수감 중 교도관과 충돌하면서
|
이건 실제로 2011년 구치소 난동 당시 법무부를 통해 확인된 발언이다.
옛 문서에는 "야! 나 누군지 몰라? 나야 나 싸이코야. 문 열어! 너 하나 죽여도 난 어차피 사형이야" 같은 더 긴 대사도 적혀 있었지만 이 문장 전체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동일 사건 발언인지는 불분명하므로 빼는 게 낫다.
유영철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진 시도 있다.
| “ |
끝을 보았다. 눈물을 보았고 슬픔을 보았고 공포를 보았고 운명을 보았다. 그들의 마지막을 보았다. |
” |
지가 싸이코인걸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는 듯 하다.
화성 연쇄살인 사건 관련 발언
유영철이 과거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에 대해 "이미 죽었거나 살아 있다면 다른 범죄로 감옥에 있을 것이다" 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는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리고 2019년 진범으로 특정된 이춘재는 실제로 1994년 처제를 강간·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그래서 뒤늦게 유영철의 예언 적중이라는 식의 이야기가 인터넷에서 다시 퍼졌다.
다만 해당 발언의 원출처가 명확하게 남아 있는 자료는 많지 않아서 정확한 문구까지 확정적으로 인용하기보다는 그런 취지의 발언이 알려져 있다정도로 쓰는 게 안전하다.
사람 죽이는 새끼들끼린 뭔가 통하는 게 있는 듯.
물론 진짜 이유는 초능력 같은 게 아니라 장기간 잡히지 않은 연쇄살인범이라면 이미 죽었거나 다른 범죄로 교도소에 갔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 범죄자 나름의 추측이었을 것이다.
이춘재는 화성 연쇄살인과 무관한 별개의 살인사건으로 이미 무기수였고, 2019년 경찰이 보관 증거물에 대한 DNA 재감정을 하면서 화성 사건과 연결됐다.
이 과정에서 과거 수사기관의 강압수사와 허위자백 문제도 다시 드러났다.
특히 화성 8차 사건에서는 윤성여가 범인이 아닌데도 유죄판결을 받고 약 20년간 수감됐다가 재심에서 무죄가 확정되는 초대형 사법오류가 밝혀졌다.
견찰들 무능함이 수십년 뒤 다시 주목받은 이유다.
현재
2005년 6월 9일 사형이 확정됐지만 대한민국에서는 1997년 12월 이후 사형을 집행하지 않고 있어 형이 집행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을 붙이기에는 형량 자체는 대한민국 법률상 최고형인 사형이다.
집행이 장기간 이뤄지지 않는 것은 유영철 개인에게 낮은 형을 선고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사형 미집행 정책 때문이다.
유영철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가 이후 대구교도소로 옮겨졌다.
그리고 2023년 9월 다시 서울구치소로 이감됐다.
당시 법무부가 사형 집행시설을 점검한 직후이고 서울구치소에 실제 사용 가능한 사형시설이 있다는 점 때문에 사형집행 재개 가능성과 연결한 해석도 나왔지만, 법무부는 교정행정상 필요한 이송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026년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 사형집행이 재개됐다는 공개 발표는 없다.
그러니까 사형선고 받은 지 20년이 넘었는데 아직 살아 있다.
법적으로는 사형수, 현실적으로는 수십 년째 감옥에서 늙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