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노오오오오오력을 해서 흙수저로 수천억의 재산을 창조했다.
이희진은 한때 '청담동 주식부자'라는 별명으로 방송과 인터넷에서 유명했던 주식 전문가 출신 범죄자이다. 주식으로 흙수저에서 수천억원대 자산가가 됐다는 인생역전 스토리와 슈퍼카, 청담동 고급주택 인증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불법 주식거래와 투자유치 사건으로 실형을 살았다.
근데 출소한 다음에는 또 900억원대 가상화폐 사기 혐의로 기소돼 2026년 현재도 재판받는 중이다.
진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마치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가 폭발하는 것과 같은 노답력을 가졌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대상을 마주친다면 당장 도망가시기 바랍니다.
^따잇^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청담동 아싸. 주식부자로 유명했다.
흙수저도 주식부자 될수 있다며 고급차 고급집 인증해 유명해졌다. 대학도 못 갔고 나이트클럽 웨이터 생활도 했다고.
본인 스스로 삼겹살집 알바, 나이트클럽 웨이터, 막노동 등을 전전하던 흙수저였는데 주식으로 인생역전해 수천억원의 재산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존나게 밀었다. 2013년 전후부터 증권방송에 주식 전문가로 출연했고 2014년에는 미라클인베스트먼트라는 업체를 세워 유료회원들에게 주식을 추천했다.
SNS에는 청담동 200평대 고급주택, 부가티 베이론,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등을 올리며 재력을 과시했다. 당시 팔로워가 10만명을 넘었고 방송에서는 자기 통장과 집까지 공개하면서 성공한 흙수저의 상징 비슷하게 포장됐다.
ㄴ 나중에 이희진 동창이 밝힌 바로는 흙수저는 커녕 적어도 동수저 이상이란게 밝혀졌다는 이야기도 인터넷에서 돌았다.
ㄴ 다만 정확한 집안 재산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한 자료는 별로 없다. 확실한 건 '나 아무것도 없는 흙수저였는데 순수하게 주식투자만 존나 잘해서 수천억 부자됨'이라는 이미지가 자기 마케팅의 핵심이었다는 것이다.
도끼가 자기 기준엔 불우이웃이라는 드립을 치기도 했다.
이건 진짜다. 2016년 《음악의 신2》에서 도끼보다 돈이 많냐는 질문을 받자
| “ |
도끼는 불우이웃 |
” |
이라고 했다.
이후 논란이 되자 웃기려고 한 말이라며 도끼에게 사과했다.
그런데 불과 몇 달 뒤 자기가 검찰에 끌려갔다.
주식 장사
일반 개미들은 정보를 알 수 없는 장외주식을 싼 값에 매수한다.
이 주식 매수는 희진이 동생이나 지인의 회사 물론 개미들은 모름.
이 싼값에 산 주식을 인터넷 주식방송에서 온갖 양념을 쳐서 3-4배 이상 뛸거라고 구라를 푼다.
아무것도 모르고 희진이의 현란한 구라에 넘어간 개미새끼들은 상한가의 꿈을 안고 주식을 액면가의 몇배로 사는 호구짓을 한다.
돈은 그대로 희진이 동생 회사에 입금된다.
나중에 주식이 반토막 나면 기다려보세요 다시 올라가요 하고 구라를 치면서 시간을 벌거나 시가100원짜리 자기주식을 주면서 달랜다.
그 동안 또다른 장외주식을 헐값에 사가지고 여러분들 제가 또 대박 주식 가지고 왔습니다 하고 팔아처먹는다.
이 와중에 돈 없는 새끼한텐 자기가 다른 바지사장을 앉힌 대부업체를 소개하며 대부업 이자까지 받아처먹는다.
ㄴ 원문의 세세한 수법 전부가 최종판결에서 그대로 인정된 것은 아니지만 큰 구조 자체는 비슷하다.
법원에서 확정된 내용만 보면 이희진 일당은 금융투자업 인가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2014년 7월부터 2016년 8월까지 약 1,700억원 상당의 주식을 매매했고 이 과정에서 약 130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겼다.
또 2016년 2월부터 8월까지는 원금과 투자수익을 보장해주겠다고 하면서 약 240억원을 끌어모았다.
2014년 12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증권방송 등에서 허위·과장 정보를 제공하면서 판매한 비상장주식 규모도 약 292억원에 달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 “ |
적금이나 보험은 뭐하러 들어요? |
” |
하면서 대출을 받아서라도 장외주식을 사라는 식으로 투자자들을 끌어들였고, 상장되면 수십 배에서 수백 배 오른다는 식의 이야기도 했다.
주식 추천방송을 하는 사람이 자기가 먼저 사놓은 주식을 자기 말을 믿는 회원들에게 비싸게 넘겨버리는 구조였던 셈이다.
다만 항소심은 이 사건이 일반적인 주가 시세조종과 완전히 같은 형태는 아니라며 일부 혐의를 무죄로 변경했고 형량도 1심보다 줄였다.
체포 및 재판
그러나 사기 혐의로 긴급 체포됨.
2016년 들어 이희진에게 투자해 돈을 잃었다는 투자자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금융감독원에도 민원이 들어갔다.
이번건은 일베에서 한동안 물고 늘어지더니 제대로 한몫한듯하다 페북에선 이건주란 애가 가계정 파서 존나 턴것도 어느정도 작용한듯 싶다.
ㄴ 인터넷 폭로가 여론 형성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야 있지만 실제 형사사건은 피해자 진정과 금융당국 조사, 검찰수사를 통해 진행됐다.
2016년 9월 5일 검찰이 이희진을 긴급체포했고 이틀 뒤 구속됐다.
검찰은 나중에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018년 1심은 징역 5년, 벌금 200억원, 추징금 약 130억원을 선고했다.
하지만 2019년 항소심에서는 일부 혐의의 판단이 바뀌면서 징역 3년 6개월, 벌금 100억원, 추징금 122억 6,700여만원으로 줄었다.
그리고 2020년 2월 대법원이 이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동생 이희문 역시 같은 사건으로 재판을 받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확정됐다.
이로써 헬조선에서는 흙수저는 그저 흙수저일 뿐이라는 것이 증명되었고 동시에 헤븐조선의 정의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현재 희진이를 숭배하는 광신도들은 희진이를 의심하면 대만 짱깨로 몰기도 한다고 한다........
희진이에게 속은 개미 새끼들은 주식 끊고 자살 좀 해라
ㄴ 피해자한테 자살하라는 건 아무리 디시위키라도 좀 방향이 이상하다. 좆된 건 돈 뜯긴 피해자가 아니라 그 돈으로 슈퍼카 끌고 다닌 놈이다.
이새끼가 방송에서 자꾸 나온 것도 조폭계에 인맥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한다.
ㄴ 이건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이희진이 여러 방송에 출연한 건 맞지만 조폭 인맥 때문에 방송에 꽂혔다는 주장은 확실한 근거가 없다.
그런데.....
2016년 시절에 어느 피해자 한양반이 이새끼에게 어느 게임회사의 한주당 3만원 총 300주의 총900만원 어치 주식을 사게했고 그후 이희진이 잡혀가자 피해자는 똥밟은셈 치고 잊고 주식도 그냥 냅뒀는데 1년뒤 배그가 인기있다고 해서 틀어봤다 그회사 로고를 보고 뭔가 싶어 확인 결과 그주식 총합이 무려 25배로 즉 2억 2천만원으로 뛰어올랐다.
그렇다 이 피해자양반이 산 주식이 바로 블루홀 주식이였다..... 캬.....인생은 한방이라더니....
하지만 이건 그냥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흔한 인증일뿐이고 이게 사실로 밝혀진바도 없고 인증이 주작일수도 있다.
음모론을 펼쳐보자면 희진이의 변호인단이 희진이의 형량을 어떻게든 줄여볼까하고 주작으로 올린 글일수도 있음.
뉴스로 뜨긴 했지만 솔직히 조중동같은 메이저 언론 아닌이상 듣보잡 사이트에서 50만원만 내주면 기사 써준다.
ㄴ뉴스 조선일보에서 뜬거 아님?
ㄴ 이 이야기는 완전 창작까지는 아니다. 실제 이희진이 2015년 블루홀 비상장주식을 주당 3만원에 판매했고, 이후 《배틀그라운드》가 대박나면서 2017년 한때 블루홀 장외주가가 70만원대를 넘었다.
그리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900만원어치 샀는데 2억2천만원이 됐다는 인증 글이 실제 올라왔고 이 내용은 이후 조선비즈 기사에서도 소개됐다.
다만 해당 게시물 작성자가 실제 이희진 피해자인지, 정확히 어떤 조건으로 주식을 구입했는지는 기사만으로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다.
그리고 중요한 건 블루홀 하나가 우연히 초대박났다고 해서 이희진의 다른 불법거래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존나 이상한 사기꾼한테 잘못 걸렸는데 하필 그중 하나가 배그 만든 회사였던 희귀 케이스 정도다.
출소
이희진은 2016년 9월부터 구속상태였기 때문에 재판기간이 형기에 포함돼 2020년 3월 만기출소했다.
그런데 2023년에는 과거 회사 돈 약 8,500만원을 개인 형사사건 변호사비로 사용한 횡령 사건에서도 동생과 함께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여기까지였으면 그냥 옛날 청담동 주식부자로 가끔 인터넷에서 소환되는 인물로 끝났을 텐데...
안 끝났다.
이번에는 코인
2023년 9월 이희진은 동생 이희문과 함께 또 구속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희진 형제는 2020년 3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피카(PICA) 등 코인 3종을 발행·상장한 뒤 허위·과장 홍보와 시세조종을 통해 판매해 총 897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코인 판매대금으로 받은 비트코인 약 412개, 당시 가치 약 270억원을 발행재단에 돌려주지 않고 유용한 혐의도 있다.
더 골때리는 건 검찰 주장에 따르면 이희진이 첫 번째 주식사건으로 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2019년부터 차명으로 코인 발행업체를 만들어 동생과 직원들을 통해 운영을 지시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2020년 3월 출소한 뒤 본격적으로 코인 발행과 유통에 관여했다는 게 검찰의 공소사실이다.
직원 20여명을 두고 코인 발행, 유통, 홍보를 나눠 맡기고 유튜브에서 호재를 뿌린 뒤 매수세가 붙으면 코인을 파는 방식을 사용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또 피카코인을 업비트에 상장하는 과정에서 유통계획과 실제 운영자 등에 관한 허위자료를 제출했다는 업무방해 혐의로 2024년 추가 기소됐다.
ㄴ 이 부분은 아직 확정판결이 아니다. 이희진 형제는 900억원대 코인사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도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또 풀려남
이희진 형제는 2023년 9월 구속돼 재판을 받다가 2024년 3월 28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그러니까 2026년 현재 감옥에 있는 건 아니고 불구속 상태에서 피카코인 재판을 받고 있다.
2026년 6월에도 서울남부지법에서 관련 증인신문이 계속됐을 정도로 아직 1심이 안 끝났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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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이 코인사기로 900억원을 먹고 또 유죄 확정됐다 |
” |
라고 쓰면 아직 틀린다.
정확하게는 검찰이 897억원 규모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했고 현재 재판 중이다.
재산 환수
첫 주식사건에서 선고된 추징금 122억6천여만원도 처음부터 순순히 다 낸 건 아니었다.
2022년까지 약 28억원을 낸 뒤 나머지 94억6천만원 정도의 납부를 중단했다.
그런데 검찰이 2024년 재산을 뒤져보니 차명 부동산, 가상화폐, 채권 등 재산이 또 튀어나왔다.
현금과 수표 약 3억원, 차명 부동산, 가상자산 약 27억원, 차명 채권 약 55억원 등이 압류됐고 주거지에서는 고급시계 5개도 발견됐다.
시계 다섯개의 감정가만 약 20억원.
흙수저에서 감옥 갔다 나와 벌금 100억에 추징금 122억 맞은 양반 집에서 시계 20억어치가 나왔다.
결국 검찰은 2024년 9월 첫 사건의 추징금 122억6천여만원을 전액 환수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다른 재산으로 추징액을 채울 수 있게 되면서 압류했던 시계 자체는 다시 이희진에게 돌려줬다고 한다.
2023년 코인사건과 관련해서도 서울 강남 청담동 건물 등 부동산과 골프장 회원권을 포함해 약 270억원 상당의 재산이 추징보전돼 있다. 이것도 코인사건에서 유죄가 확정돼야 실제 범죄수익으로 최종 환수할 수 있다.
그러언데.....
고인드립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게 나으니 괜히 드립 쳤다가 디시위키에서 평생 까임권을 얻거나 사회적으로 비난받는 것에 대해서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ㄴ이새끼 애미애비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2019년 3월 18일, 연합뉴스가 보도하길 이희진의 부모가 살해당했다고 한다.
모는 안양 저택서 부는 평택의 창고서 각각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한다.
정확히는 2019년 2월 25일 이희진의 부모가 경기도 안양 자택에서 살해됐고, 약 3주 뒤 실종신고를 계기로 사건이 드러났다.
범인은 김다운이라는 인물이었다.
김다운은 중국동포 3명을 고용해 이희진 부모의 집에 침입했고 부모를 살해한 뒤 현금 5억원이 든 가방을 빼앗았다. 이 돈은 이희진 동생이 부가티를 판매하고 받은 돈의 일부였다.
이희진의 어머니 시신은 자택 장롱에서 발견됐고 아버지 시신은 냉장고에 넣어 평택의 창고로 옮겨져 있었다.
부모를 살해한 작자 중 한명이 말하길 이희진 부모랑 채무관계였다던데 사기꾼 새끼의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참으로 안타까운일이지 아닐수가 없다, 피는 피로 씻는다는 말이 떠오르는 사건이다.
ㄴ 이 부분은 이후 수사결과와 다르다.
김다운은 처음에는 이희진 아버지에게 약 2천만원을 투자했다가 돌려받지 못해 찾아갔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경찰이 조사해보니 두 사람이 돈을 거래한 기록도, 연락을 주고받은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
김다운은 이미 범행 이전부터 이희진 피해자 모임 관계자를 만나 가족정보를 알아보려 했고, 위치추적기와 흉기, 표백제 등을 준비해 범행을 계획했다.
법원 역시 채무 때문에 우발적으로 벌어진 사건으로 보지 않고 돈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계획한 강도살인으로 판단했다.
그러므로 이희진이 사기를 쳤으니 부모가 복수당했다는 식의 이야기는 사실관계와 맞지 않는다. 부모는 이 사건의 피해자다.
더이상 잃을것도 없는 사람이 무서운 이유가 이런것이다. 앞으로도 이희진은 계속 고통받을것같다.
이 사건을 보고 느낀건데 이희진 말고도 동생인 이희문도 좆된거같다.
실제로 김다운은 부모를 살해한 뒤 이희문까지 납치해 돈을 빼앗을 계획을 세웠다. 흥신소 직원들에게 수천만원을 주고 납치를 준비했지만 실행과정에서 일이 틀어져 미수에 그쳤다.
김다운은 강도살인, 사체손괴·유기, 강도음모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2021년 10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이희진은 몸 잘 사리고 다녀야 할 것이다. 자기 때문에 인생 몰락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닌데 과연 목숨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
ㄴ 다만 부모 살해범 김다운처럼 실제 범죄를 저지르는 건 투자피해와 별개의 문제다. 피해를 봤다고 살인이 정당화되는 건 당연히 아니다.
2026년 근황
2026년 현재 이희진은 첫 번째 주식사건의 형기는 이미 전부 마쳤다.
하지만 900억원대 피카코인 사건 때문에 다시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은 2023년 구속기소된 뒤 3년 가까이 지나도록 아직 1심이 진행 중이며, 2026년 6월에도 증인신문이 이어졌다. 이희진 측은 사기와 시세조종 등 공소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한편 2025년에는 피카코인 동업자가
| “ |
코인 판매수익 가운데 18억8,800만원을 정산받지 못했다 |
” |
며 이희진 형제를 별도의 사기 혐의로 또 고소했다.
경찰조사까지 받으면서
또 사기냐 시발
소리가 나왔는데 이 건은 결과가 다르게 나왔다.
2026년 6월 경찰은 구체적인 기망행위가 확인되지 않는다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같은 고소인이 제기한 업무상배임·사기 관련 다른 사건도 불송치됐다.
고소인 측은 이에 반발해 이의신청 방침을 밝혔다.
즉 이 별도 18억 사건까지 유죄라고 싸잡아 쓰면 안 된다.
하지만 897억원 규모 피카코인 사건은 별개로 여전히 법원에서 재판 중이다.
주식사건으로 감옥까지 다녀오고 출소하자마자 이번에는 코인사건의 피고인이 되어 또 법원을 드나드는 기묘한 인생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