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애미애비 후쿠시마 원전 냉각수에 다이빙한 철수버거 방화범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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뚕, 뚕호... 뚕호댸교 미티 어뜨케... 섕겼뉸지... 뽀, 뽀고... 띠뻐서...
동호대교 밑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니요. 학생 도대체 왜 그런 거예요?
뎨... 뎨갸 텰됴 뚕호인인뗴여...
뭐라고요?
S챠댜! S챠! 냐이뜌 냐이뜌!
삐얘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이번 여근 꼬속떠미널, 꼬속떠미널 여깁뉘댜! 내리실 무는 오른쪼깁뉘땨!
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
이봐요 김순경, 이 학생 왜 이래요? 어떻게 좀 해봐요!
뜨끄린됴어갸 렬립니다! 삐얘애애액! 궁미녜 텰도 꼬례일! 삐얘애애애애애액!!!!!
그리고 학생은 창문으로 달려가서 경찰서 앞을 지나가던 4호선 S차를 DSLR로 찍기 시작했다.
그의 입은 지하철 안내 방송을 중얼거리고 있었고 그의 손은 반사적으로 지적확인을 했다.
동급생의 증언에 따르면 철스퍼거 맞는 거 같다.
이 새끼들과 같이 있다간 당신도 좆될 수 있으니 도망가든가 경찰에 신고하십시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Ah! Fresh Meat!!!!
만약 이런 가재 같이 주제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더 있다면 두 번 다시는 나대지 않게 린치하는 게 답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오른쪽은 사건 일어나기 3일 전에 찍힌 모습.
설명
青葉真司
아오바 신지
Aoba "The Fireman" Shinji
1978년 5월 16일생, 41세. 사이타마 현 출신. 3형제 중 차남.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사건을 저지른 위짤 냄새풀풀나게 생긴 빨간옷 돼지새끼이다.
철덕+씹덕+오타쿠+파오후+히키코모리에 2012년에 이바라키 현에서 편의점 강도질 전과까지 있는 노답 엠생범죄자새끼다.
41살이나 처먹고 쿄애니가 지 작품 표절했다고 불을 지른 씨발또라이새끼. 정신병 판정 나서 수년 동안 갱생보호시설에 격리되어 있다가 그 틈을 타서 탈옥한 걸로 보인다.
철도 동호회라는 소문이 기사로 났는데 삭제됐다.
불륜 기질이 심한 애비랑 불륜녀의 야반도주로 태어났는데 부모라는 작자들이 집안 관리를 엉망으로 해서 얘 성격을 이상하게 만드는 데에 한 몫 했다. 그나마 애비는 낳은 이상 끝까지 키우겠다는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었는데 암을 치료할 돈이 없어 무기력하게 숨졌다. 애미는 애미리스하게 야반도주를 또 하고 퐁퐁남을 잡는 등 정신을 못 차린 것 같다.
이미 설명 다 끝났으니까 가석방 돼도 평생 벌금이라는 빚에 시달리면서 살아가 개새끼야. 니 가족 다 뒤지고 친구도 없어서 돌아갈 곳도 없다며? 그 상황에서 방화죄나 저지르고 어디 외국 가서 새 삶을 시작해보자는 망상이나 평생 쳐하면서 살든가. 어우 드르운 새끼 생각날 때마다 욕받이 스트레스로 쓰긴 좋겠네. 니 가치는 고작 그 정도다 개새끼야
범행 과정 및 체포
갑자기 쿄애니 건물에 쳐들어가, 직원들에게 "죽어라!"란 외침과 동시에 휘발유를 뿌려서 불 지르고 제지하는 사람들을 자기가 소지하고 있는 칼로 죽이고 유유히 도망가는 걸로 계획한 범행이다.
그러나 자기도 화상을 입고 100m까지 도망가다 지쳐서 벤치에서 자고 있다가 주민의 목격담으로 그 현장에 달려온 경찰이 체포했다.
체포 당한 직후 왜 이런 짓을 했냐는 경찰의 질문에 "내 망상을 베끼고 말이다!"란 말을 했는데, 아무리 봐도 앞뒤도 안 맞고, 신빙성이 없어보인다. 사유를 들어보니 지 뇌내망상으로 기획한 소설에 쓸 설정을 쿄애니가 가로챘다고 지좆대로 돌아버린 모양이다. 근데 쿄애니 측에선 이 새끼가 소설 공모조차 한 적도 없었다고 했으나, 자세히 조사해봤더니 창작물 투고가 확인됐다고. 그 주소와 전화번호가 얼추 일치했다.
이 씹덕새끼가 몇 년 전부터 소설 등 창작 활동을 한 적이 있었고, 쿄애니에 학원물 등 여러가지 소설을 응모하기도 했다.
옥상 문 잠근 것도 얘라는 소리가 있었지만 옥상 문은 열려 있었고 산소 부족으로 옥상 문을 열 힘이 없어서 사망한 듯하지만 중태에 빠져 실신했다. 여담이지만 불 날 때 문을 열면 갑자기 산소가 공급되어서 불이 BANG! 하고 덮치는 경우가 있어서 이것도 조심해야 된다.
쿄애니와 관련 없는 무직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방화 과정 중에서 얼굴, 가슴, 손, 발 등 넓직하게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져서 오사카 인근의 대학병원으로 실려가서 치료 중이었다.
쿄애니에 살인 예고를 보낸 건 이 새끼가 보냈을 것으로 추정되고, 수사 과정에서 이 새끼가 쓴 5개의 칼이 발견됐는데, 분명 건물에서 탈출하려는 쿄애니 직원들 칼로 찔려죽이려고 준비한게 분명하다. 애미애비뒤진 새끼.
처벌 및 취급
일본 내에서는 방화가 심각한 악질범죄 취급이고 1995년 도쿄 지하철 사린 테러 사건보다 사망자를 포함한 피해자가 심각할 정도로 많은 대형 참사기 때문에 사형을 구형할 것으로는 보이지만 범인이 심신미약이거나 정신상태의 이상 여부에 따라서 사형될지 안 될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일본은 어린이에게도 사형을 선고하고 그 어린이가 만 20살 땡하는 순간 사형을 집행하는 나라다. 심신미약? 그걸로 사형을 선고하지 않으면 일본이 아니지. 그렇게 따지면 일본에서 사형집행을 당한 사람들만 호구되는 거다. 일본은 대한민국과는 달리 심신미약 따위 조까로 일축하는 나라다.
쉽게 생각하면 일본판 김대한, 안인득 같은 개좆씨발쓰레기들인거다. 이 쓰레기새끼들 때문에 무고한 사람들만 개죽음 당했다.
결국 일본서 체포영장 발부됐다. 이 새끼가 치료가 끝난 즉시 헬피엔딩을 맞이한다니까 잘 지켜보도록 하자.
꾸준한 재활 치료를 거듭한 끝에야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가 되었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나아졌으며 교토의 어느 병원으로 옮긴 후, 이 놈이 한 마디 씨부리기를 "타인에게 이런 친절을 받는 건 생전 처음"이라고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 이 새끼가 병원에서 지 간호하던 간호사가 맘에 들었는지 간호사 있을때만 얌전해지고 간호사 안보이면 띠껍게 행동한다고 하는데 정작 불 처질려서 열심히 살던 무고한 애니메이터들 죽거나 인생 조지게 만든 새끼가 반성 좆도 없이 이 지랄떠는 거 보면 이 정신나간 새끼가 과연 사람새끼가 맞는지 의심이 될 지경이다.
그리고 이 새끼의 3도 화상이 무려 90% 이상으로 피하지방까지 속 시원히 태웠다. 흔히 70%까지는 자가 피부 이식 수술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90% 이상까지가 처음이라 내년에 학회에서도 보고된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근데 일본 넷우익들이 챤넬 등에서 이 새끼를 두고 재일(자이니치)이다, 한국인이다 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다. 어째 이 새끼들의 인성과 지능 수준은 관동대지진 이래로 전혀 발전하질 않은 것 같다.
넷우익 새끼들이나 일본인 잘죽었다고 망언하는 국내 정치충 새끼들이나 노답인건 같다. ← 둘 다 '정치충'으로서 동족혐오하는 놈들이니까.
이 새끼 자택서 경찰들이 조사하는데, 왠 고가의 대형 엠프 스피커가 발견 되어 회수됐다. 애니관련 음악을 크게 틀고 스트레스 받은 걸 풀면서 주변인들에게 소음공해같은 민폐를 끼쳤다.
근데 실제로 이새끼는 방화하기 며칠전에 주민이랑 소음때문에 싸웠다. 주민들 말을 들어보니 이새낀 주민들한테도 인식이 개씹창인 모양이다. 망치로 벽을 부술 정도라 건물주 뒷목 잡았다.
게다가 이새끼는 항의하려 온 주민들 멱살까지 잡으면서 난 잃을 게 없다고 폭언을 내뱉었다고 한다. 스피커 처 틀어놓으니까 주민들이 항의하는 건 당연하지 아오바 신지 개같은 새끼야.
시발 잃을 거 없다는 새끼가 불 처질려서 죄없는 사람들 36명 목숨 잃게 만들고 나머지 부상자들 팔다리 화상으로 영구장애입게 만들고 건물 하나 통채로 태워먹어 쿄애니 회사 인력손실 나게 만드냐. 사실상 손으로 그림 그려서 먹고 사는 애니메이터들이 손 못 쓴다는 게 말이 되냐. 이 좆같은 미친새끼가 저지른 짓거리로 목숨 잃고, PTSD 걸리고, 소중한 가족 잃고, 동료 잃고, 일 못해서 실업자 되고.
한편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자기들이 용의자로 의심 받자 저거 우리 한 짓 아니라고 하는데 그러길래 적당히 테러했어야지.
이 새끼가 이 짓을 저지른 이유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두 말할 필요도 없다. 어차피 사형당할 거... 사형에 걸맞는 큰 범죄를 지어야겠다.
애초에 이 씨발새끼가 사람 수십명 살상할 목적으로 이 개지랄염병쓰레기짓 벌인 거 아니냐.
이 논리라면 이 새끼는 어차피 뒤질 거 뒤지지 왜 사냐?
뉴스 이새끼가 진술이랍시고 씨부린 말에 따르면 최근 쿄애니에서 나온 신작인 '츠루네 카제마이고교 궁도부' 애니 5화에서 쥔공 일행이 가게에서 먹거리를 사고 합숙준비를 하는 장면이 지 소설에 나오는 내용과 비슷해 쿄애니가 표절한 것으로 생각해서 이딴 개짓거리를 했다는데
서로 합숙하려고 주인공과 주변인물이 서로 히히덕거린다는 각본은 일본 영화, 애니메이션, 라이트노벨에서 지겹도록 우려먹는 소재고 마냥 일본 작품들뿐만이 아니더라도 미국만화, 네이버 웹툰 등등의 다른나라 대중매체 일상물, 학원물을 다룬 작품에서도 심심찮게 찾아볼수 있는 내용이고 이 개새끼의 말대로라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다수의 서브컬처가 다 이새끼의 표절작이라는 기가 막힌 논리가 성립되는 건데 백번천번 양보해도 염병 싸지르는 개소리이고 이새끼가 답이 없는 쓰레기새끼라는 걸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셈이지. 게다가 지 작품이 표절당했으면 고소를 하던가 할 일이지 사람을 불로 태워죽이는 개씹새끼가 어디 있냐?
이새끼를 수사한 경찰도 이새끼의 진술을 궤변이라 여기고 있다.
결론은 걍 혼자 지좆대로 쿄애니가 소설을 표절했다는 망상과 개논리에 빠져 연관없는 사람들 풍비박산나게 한 인간말종 폐기물새끼.
게다가 이새끼가 소설 써재낄 지능수준은 되냐? 예술병론자가.
씨발 지 원고를 진짜로 훔쳐갔으면 지문 검사라도 해보든지. 아 경찰이 공정하게 수사해도 지랄거린 새끼가 왓비컴즈 새끼였지. 재팬왓비새끼.
체포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36명이 숨진 일본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방화 사건의 용의자가 10개월 만에 체포됐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2020년 5월 27일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아오바 용의자가 조사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이날 오전 7시께 교토(京都)시에 있는 병원에서 체포해 경찰서로 이송했다. 용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방화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께 기자회견에서 아오바 씨발새끼가 "휘발유를 사용하면 많은 사람을 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씨발 이게 어디 인간새끼냐? 그런데...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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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 모두 We are the World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이와중에 이새끼를 치료한답시고 치료비용으로 혈세 2억엔이 쓰인다고 한다. 씨발새끼. 이새끼 좆같은 거 때문에 개죽음당한 피해자들과 그 유족들에게 피해보상금 싸그리 물어내고 이새끼가 불 처질려서 공중분해시킨 쿄애니 스튜디오 건물까지 다 이새끼가 물어내게 만들어야 될 판에 혈세 2억? 하여간 좆같은 가해자 새끼들 인권인권 거리며 밥 처먹여주고 재워주고 치료해주고하는건 헬조선이나 니뽄이나 도찐개찐인 모양이다 씨발.
ㅅㅂ 한국돈으로 20억을 피땀흘려 낸 세금 좆같은 대량살인범 새끼가 다 처먹는 거 아니냐. 여기에는 저새끼에게 피해본 사람들의 세금도 포함되어 있겠지...
ㄴ 근데 이새끼 치료하는데 굳이 2억 엔 이나 쓰인 거 보면 백퍼센트 중간에 떼어먹는 부패관료새끼 있음ㄹㅇ
결국 2억엔이나 처먹고 회복한 후 오사카에 있는 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근데 이새끼는 이 와중에도 2억씩이나 처들여서 치료해줬는데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쿄애니가 지가 써재낀 소설 표절했다는 개소리를 열심히 지껄이는 중이다.
미친새끼가 최근까지도 피해본 유족들에게 사과드린다는 소리 하나 안하면서 저딴 씹좆빠는 소리를 하고 자빠진 걸 보면 지가 싸지른 똥에 대한 죄책감이 좆도 없는 모양인데 아에 태어날 때부터 인간새끼를 그만둔 금수새끼가 분명하다. 혈세를 어떻게 이딴놈에게 2억엔이나 꼴아박냐 참나 세금낭비 ㅅㅂ...[1]
2023년 9월 5일 첫 공판이 열렸다. 변호사도 노답새끼라고 생각했는지 심신미약 감형에 초점을 맞췄다. 그런데 얘가 변호사한테 모든 걸 맡길 것이지 쓸데없이 관심병 걸려 하는 말이 '당시에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당시에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당시에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씨히발 피해망상 파오후 새끼가 말이 많네. 사건의 당사자는 아닌데 화재 때문에 죽을 뻔한 경험 있는 사람 앞에서 그딴 말 하면 잘도 용서받겠다. 부고 소식 전하지 말고 병먹금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