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다 보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살아서 뭐 해.
선 넘네...
대표적으로 혐찐따가 있습니다.
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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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아무쪼록 이 미친놈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따라서 이 문서의 대상은 악인임이 분명합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개요
ㄴ 짤림
동물농장에도 출연한적 있는 졸 커여운 고양이들로 50만 명 가량의 구독자들을 보유한 동물 유튜버였으나 2020년 5월 7일 동물학대 의혹과 조작 논란이 담긴 녹취록이 폭로되면서 좆망했다. 실시간으로 구독자 빠지는중
당시 채널 구독자는 최고 약 53만 명까지 올라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0년 5월 8일 22시 기준으로 34만 명대로 추락했다. 한때는 52만 명대.
해명영상 올리고 몇 분 안되서 삭제해버렸다.
해마다 유튜브에선 상상못할 이중인격 쓰레기들이 배출된다는건 이젠 국룰인 것 같다.
ㄴ 사람들을 이렇게나 잘 속일 줄 알면서 저렇게 말하고 다니는 게 얼마나 멍청한 짓인지는 모르는게 참 이상하다;;
꼴에 수의사 된다는 놈 사고방식이 이따위면 사탄 1패 적립각 아니냐
사건 당시 가장 큰 논란은 크게 두 종류였다.
하나는 펫샵에서 돈을 주고 산 동물을 구조하거나 파양된 동물인 것처럼 소개해 영상을 만들었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공개된 녹취록 등을 근거로 제기된 동물학대 의혹이었다.
전자는 갑수목장 측에서도 인정했다.
2020년 5월 8일 올린 해명에서 레이, 노루, 절구가 펫샵에서 온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 "채널을 성장시키고자 거짓된 영상을 찍었다"고 사과했다.
반면 동물학대와 방치 의혹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부인했다.
그리고 이 둘은 이후 법적으로도 결과가 갈렸다.
2023년 일부 사기 혐의는 인정되어 벌금형으로 약식기소됐지만 동물학대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문서에 있는 동물학대 관련 내용 상당수는 2020년 당시 제기된 의혹과 폭로자의 주장이라는 점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사건의 발단
2020년 5월 7일 채널A가 '유기동물 키운다더니…유명 수의대생의 두 얼굴'이라는 취지의 보도를 내보내면서 사건이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동물보호단체와 제보자들은 갑수목장이 펫샵에서 구입한 동물들을 유기되거나 구조한 동물인 것처럼 꾸며 영상을 제작했다고 주장했다.
또 공개된 녹취록에는 조회수가 잘 나오는 품종묘 위주로 채널을 운영하려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 기존의 '유기동물을 구조하는 착한 수의대생' 이미지와 정반대라는 비판이 폭발했다.
갑수목장은 처음에는 채널A 보도가 악의적인 편집이라며 반박했다.
그러나 다음 날 레이, 노루, 절구를 펫샵에서 데려왔다는 사실과 채널 성장을 위해 거짓 영상을 만들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여론은 사실상 끝장났다.
당시 채널 운영에는 수의대생 2명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갤에서 박갑수 줘패러가기
링크(현재 폐쇄됨)
어짜피 청와갤이지만 집사로서 도저히 손놓고 못있겠다. 가서 두들겨 패는데 보태자.
무조건 제적당해야 한다. 이새끼가 학교에서 쫓겨나야 수의사가 될 자격을 얻지 못한다.
정부가 n번방 사건때는 지지율 끌어모으려고 앞장서서 발언하더니 지금은 왜 아무반응 없냐는 지적이 있다.
당시 실제로 갑수목장 운영자들의 제적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올라왔고 수만 명이 동의했다.
대한수의사회 이사회에서도 이 사건이 수의사 전체에 좋지 않은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제적을 통해 수의사 진입 자체를 막는 시나리오는 현실화되지 않았다.
이 새끼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이미 떡락해도 추해진 것들이니 부디 미리 손절하길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하여간 뭔지는 모르나 무엇이 터지고 있습니다.
^따잇^
대학교 수업에 대놓고 고양이를 데리고 오고 기숙사도 공개하는 새끼인데 이놈이 속한 대학교 학생들은 당연히 갑수목장이 누구인지 모를 리가 없다.
수의대생이란 새끼가 동물학대 의혹에 휘말리고 사회적으로 온갖 멸시를 받게 되었으니 이놈이 평화롭게 학교생활을 하도록 학교가 냅둘 리도 없다. 애초부터 폭로한 사람이 같은 대학교 수의학과 학생이다. 이새끼는 유튜브가 승승장구할 때부터 학교에서 얼마나 깝치고 다녔으면 동급생들이 폭로를 하겠냐.
ㄴ ㄹㅇ 수의사같은 전문직종 바닥이 얼마나 좁은데 이럴정도면 이새끼가 평소에 알량한 인지도믿고 인맥을 개좆으로보고 깝치고 다녔는지 눈에 훤히 보인다.
설령 냅둔다고 하더라고 수많은 학생들에게 쓰레기로 낙인 찍혔으니 제대로 학교를 다닐 수도 없다. 결국은 현재 이 새끼가 어떻게 대처하든 간에 수의사가 되기는 글러먹은 거다. 그동안 모은 돈 가지고 어떻게 살아갈지 궁리부터 해야 한다.
ㄴ 아니다. 이 새끼 잠적하고 개명한 다음 새로운 돈벌이 찾아서 남들 몰래 잘 먹고 잘 살 수도 있다. 하긴 이런 일이 한두 번은 아니지만...
ㄴ 결국은 수의사가 되긴 글러먹은 데다가 평생 신분 숨기며 살아야 한다는 거잖아. 물론 잘살 수도 있다는 건 개 좆같은 시나리오지........
ㄴㄴ 2024년 시점에서 보면 이 예상은 틀렸다. 적어도 법적으로 수의사가 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유튜브에 지 부모까지 대놓고 출연시키고 있었기 때문에 앞으론 이 새끼 부모님도 쪽팔려서 얼굴 제대로 못 들고 다닐 거다.
채널A의 뉴스 및 유튜버의 폭로 영상이 있는데도 광신도들은 영상 조작이라며 애꿎은 채널A 방송국을 까고 있다. 머리가 어떻게 된 거 같다.
수의사 한다는 새끼가 돈에 눈이 멀어 고양이를 팔아먹냐? 넌 평생 동물 몸에 손댈 생각은 꿈도 꾸지 마라.
본인이 '날개 없는 천사'라고 지랄하더니 날개가 없어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빠르게 떡락하는데 괘씸하거든요? 인성까지 없어서 더 빨리 추락하나보다.
날개없는 천사라더니... 날개없는 (타락)천사인듯 혹은 날개없는 악마
현재 갑수가 다니는 대학교 교수라는 사람이 직접 댓글을 남겼는데, 징계 처분을 어떻게 내릴지 고민중이라고 한다. 하긴 박갑수를 냅두면 학교 이미지에도 큰 타격이 갈텐데 이런놈을 냅둔다는건 학교를 욕받이로 만들겠다고 선언하는 것과 같다. 오히려 박갑수를 하루빨리 처벌함으로써 학교가 대처를 잘했다는 등의 평을 받아 이미지가 더 좋아질 수도 있다.
멘탈이 어지간히 나갔는지 결국 채널 영상 구독자수 전부 비공개로 돌리고 빤스런했다.
ㅉㅉ 갑하다 추수야
시발놈이 내가 그래도 루미 귀여워서 최후의 변론이라도 하나 기다렸는데 빤쓰런 하다니. 박갑수 이쉑히는 나중에 고용하면 업체가 망한다.
이딴 인간조무사를 집사로 부려야하는 루미가 불쌍하다.
동물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루미
주작 없이 실제로 구조한 고양이고 인기가 가장 많지만 갑수 본인이 품종묘 위주로 채널 운영하려고 논의할 때 루미는 뺀다면서 주인에게 멸시를 받았다.
ㄴ다른사람이 구조한걸 포인핸드라는 앱으로 입양한걸로 알고있다. 이 구라쟁이 말이 어디까지 구란지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껄끄러운 것이, 과거 몇몇 영상들을 봤을 때 루미가 꽤 말랐을 뿐만 아니라 엉덩이 쪽이 유난히 흙이 많이 묻은 수준을 넘어서 범벅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렇다면 루미에게도 충분히 학대를 했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다만 이후 동물학대 혐의 자체는 수사 과정에서 인정되지 않았으므로 루미가 실제로 학대당했다고 확정해서 쓰기는 어렵다.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는 삶겨지는 법입니다.
녹취록에서 갑수왈
끝까지 갈 애들은 노루같은 애들만. 미로같은 애라든가. 진짜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쁜 애들만 골라서.
루미만 빼고는. 완벽한 다여섯마리를 꾸려서 얘네가 다 커도 큰 문제없게.
조회수가 안나오고 커서 안예쁘다는 이유로 버려질 위기에 처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논란 당시에는 노루, 미로, 레이 등 다른 동물들의 신변을 걱정하는 반응도 많았다.
노루
남이 버리려는 걸 주워왔다고 했는데 그냥 펫샵에서 분양받은 품종묘임이 밝혀졌다.
이 부분은 갑수목장 본인도 해명영상에서 노루를 펫샵에서 데려왔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가만보면 노루의 행적이 묘한데 원래노루는 등장 초기엔 호기심도 많고 루미랑 같이 뛰어놀기 좋아하는 활발한 성격이였는데 갈수록 어딘가에 숨거나 짱박혀서 잠만자는 소극적인 모습만 보였다. 이때까진 자라면서 성격이 바뀔수도 있지 라며 그러려니 넘어갔지만 논란이 터지기 며칠전 갑수가 박스안에 숨어 고양이들의 반응을 살피는 몰카를 했을때 갑수가 사라진걸 인지하자 미로랑 계단을 오르내리며 뛰어놀며 굉장히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갑수가 나타나자 다시 얌전해지는데 이게 만약 학대가 사실이라면 노루의 행동이 상당히 소름돋는다는 추측도 나왔다.
만약 지속적 학대때문에 원래성격도 죽이고 갑수를 피하며 도피처로 선택한게 잠이라는 결론도 당시 인터넷에서 제기됐다. 실제로 손님이 오면 미로는 원래 성격이 그러니 제외하면 유난히 손님에게 반응하는 것도 노루였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ㄴ 다만 이 부분 역시 고양이 행동을 영상만 보고 학대의 증거라고 확정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다.
미로
하숙생이 데려온 아기고양이라고 소개했지만 노루와 같이 그냥 펫샵에서 분양받은 품종묘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펫샵에서 동물을 데려왔다는 것 자체보다는 그 과정에 허구의 구조·입양 사연을 붙여 시청자들에게 감동 콘텐츠처럼 보여줬다는 점이었다.
레이
잠시 맡았다가 kittyclass라는 채널에 입양보냈는데 그 채널이 갑수의 편집자의 것으로 밝혀져서 갑수목장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배경도 자세히 보면 그냥 원룸에다가 고양이 놔둔 정도였다는 지적이 있었다.
레이 역시 갑수목장 본인이 펫샵에서 데려온 동물이라고 인정한 개체 중 하나다.
하리
버려진 걸 주워왔고 지원자에게 입양보냈다고 하는데 갑수목장의 행적이 밝혀짐에 따라서 버려진 걸 주워온 건 거짓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다만 다른 동물들의 허위 사연이 확인되었다고 해서 하리의 구조 과정까지 자동으로 거짓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절구
펫샵에서 임의로 분양받은 강아지다. 출연이 끊긴 후에는 생사조차 불명이라는 걱정이 있었다. 참고로 이름을 편집자가 지었는데 얼굴이 "빻았다"라는 의미로 절구랜다.
이후 알려진 근황으로는 새 주인을 만나 절구에서 레오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좆나게 커졌다. 잘 살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절구를 펫샵에서 데려왔다는 점 역시 갑수목장 측에서 인정했다.
햄스터
케이지에서 고양이에게 둘러쌓이는 영상을 찍는데 동원된 후 고양이에게 물려 죽었고 이후의 영상에서 사용된 건 새로 사온 햄스터였다는 폭로가 나왔다.
4천 원에 사놓고 햄스터는 동물도 아니라고 했다는 내용도 녹취록 폭로 과정에서 알려지면서 비판을 받았다.
이 내용은 동물학대 논란에서 특히 큰 공분을 샀지만, 최종적으로 수사기관에서 동물학대 혐의가 인정된 것은 아니다.
얼공?
갑수목장의 실제 얼굴이라는 사진을 공개한 영상이 올라왔다.#
법적 대응
사건 직후 동물보호단체 등은 갑수목장 운영자들을 동물보호법 위반, 사기, 기부금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당시에는 녹취록과 영상 내용 때문에 동물학대 혐의가 가장 크게 주목받았지만 수사 결과는 인터넷 여론과 조금 다르게 끝났다.
2024년 주간동아의 정리 기사에 따르면 일부 사기 혐의가 인정되어 2023년 벌금형으로 약식기소됐다.
반면 동물학대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다.
따라서 "동물학대로 유죄를 받았다"거나 "동물학대 전과 때문에 수의사가 될 수 없게 됐다"는 식의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여기서 인정된 핵심 문제는 펫샵에서 구입한 동물을 유기·구조동물인 것처럼 소개하면서 콘텐츠를 제작한 행위와 관련된 사기 혐의였다.
ㄴ 사건 터질 때 사람들이 가장 확신했던 부분과 실제 법적 결말이 서로 달라졌다.
약식기소란 검찰이 정식 공판 대신 법원에 벌금형 등을 내려달라고 청구하는 절차다.
그리고 이 벌금형은 현행 수의사법상 수의사 면허 취득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았다.
여담
남간에다가 자기 문서를 임시조치 요청한 적이 두 번 있다.
당시에는 이번 사태가 들통날까봐 그런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다.
ㄴ실추될 짓을 하지 말던가 병신 개새끼야 ㅋ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이미지는 바닥을 뚫었는데 또 무슨 이미지를 챙긴다고?
ㄴ 꼭 지 잘못 생각은 안하고 이미지관리하려는 새끼가 있다. ㅅㅂ
미국에서 갑수목장 같은 사람 나타났다?? 바로 철컹철컹행 (F.B.I Open Up!!)
비슷한 사례로 2011년에 고려대 의대생이 성추행 혐의로 퇴학당했다가 2016년에 재수 성공해서 성균관 의대에 붙었는데 성균관대 내에서는 이미 처벌을 받은 후라서 퇴학은 못시키고 계속 다니게 했다.
갑수가 사기 혐의는 인정해도 동물학대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가 끝까지 수의사는 할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당시 인터넷에서 나왔다.
하지만 수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본인이 끝까지 인정하지 않은 수준을 넘어 동물학대 혐의 자체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따라서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동물학대 범죄가 확정된 사람인데 수의사가 됐다"고 표현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또 한가지 걱정되는건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정황증거는 있지만 확증이 없어 애매모호하게 끝날 가능성이 꽤 크다.
ㄴ 결과적으로 이 예상이 상당 부분 맞았다.
근황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애매모호하게 끝났다. 2020년 6월달 막바지에 밝혀진 근황으론 고양이도 계속 키우고있고 학교도 멀쩡히 다닌다고 한다. 명확한 증거가 없어서 학교측에서 못 쫓아냈거나 징계 수위가 제적까지 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020년 7월에 커뮤니티글 올렸는데, 복귀각 잡으려 시도하는 것 같다. 채널을 폭로한 사람을 역으로 고소했다고 한다.
그러나 복귀각을 잡기만했지 기존의 전성기처럼 정상적으로 활동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이딴 드립을 치는 새끼는 손수 꿀잼 드립으로 조져주든가, 토론으로 참교육을 시켜주십시오.
다시 말하는데, 씨발놈아 드립에 애미가 없으면 재미라도 있어야지.
선 넘네...
사람 무는 개들이나 고양이가 나오는 영상을 보면 몇몇 찐따새끼들이 갑수목장을 재평가하자는 좆노잼드립을 치면서 서로 재밌다며 아주 염병을 처 떨고있다. 특히 2번째에 위치한 이금이라는 새끼가 하는 말은 씹가관이다.
저런드립을 치고 그걸 또 좋다고 받아주는 새끼들은 현실에서 사람들이랑 어울릴 때 씹노잼 무개념드립을 치곤 분위기를 냉각시킬 병신들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복귀했다. 시발. 여윽시 노답유튜버들 복귀 6개월텀은 과학이다 ㅋㅋㅋ
여담으로 이웃집백호로 유명한 백호누나년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이지랄 한 걸로 유명한데, 백호누나와 갑수 둘이서 결혼했다는 견해가 있다.
ㄴ 이 결혼설은 확인된 사실이 아니므로 그냥 인터넷 카더라로 보면 된다.
2023년
사건 발생 후 약 3년이 지나 법적 처리 결과가 알려졌다.
동물보호단체 등이 고발했던 여러 혐의 중 일부 사기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으로 약식기소됐다.
하지만 동물학대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다.
사건 초창기 인터넷에서는 "동물학대로 처벌받고 수의사도 못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으나 실제 결과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
2024년
2024년 7~8월에는 갑수목장 운영자가 수의사가 되어 동물병원을 개업했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에서 퍼지면서 다시 한번 논란이 됐다.
주간동아에서도 이 내용을 다뤘다.
다만 중요한 점이 하나 있다.
당시 인터넷에서 특정 동물병원과 원장이 지목됐지만 그 병원 원장이 실제 갑수목장 운영자와 동일인인지 언론 취재를 통해 확정되지는 않았다.
따라서 특정 동물병원을 갑수목장 운영자의 병원이라고 확정해서 적는 것은 현재로서는 피하는 것이 맞다.
다만 사기 혐의로 받은 벌금형은 수의사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갑수목장 운영자가 실제로 수의사 면허를 취득했다고 하더라도 법적으로 이상한 상황은 아니다.
결국 2020년에 이 문서에서
"이 새끼는 수의사가 되기는 글러먹은 거다"
라고 자신 있게 써놨던 예상은 적어도 법적으로는 빗나간 셈이다.
2026년 현재
2026년 현재 갑수목장이 과거처럼 대형 동물 유튜브 채널로 복귀해 활동하고 있다는 정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2020년 당시 약 53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전성기와 비교하면 사실상 유튜버로서의 영향력은 사라진 상태다.
현재까지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사건의 법적 결말은 일부 사기 혐의 벌금형, 동물학대 혐의 불인정이다.
2024년에 제기된 동물병원 운영설 이후 해당 인물이 어떤 병원에서 활동하고 있는지 등을 신뢰할 만한 언론이 추가로 확인한 자료는 많지 않다.
사건이 남긴 것
이 사건은 2020년대 초반 국내 동물 유튜브계에서 가장 크게 터진 조작 논란 가운데 하나로 남았다.
특히 논란이 커진 이유는 갑수목장이 단순히 귀여운 고양이를 보여주는 채널이 아니라 유기동물을 구조하고 돌보는 착한 수의대생이라는 이미지를 핵심 콘텐츠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펫샵에서 동물을 구매했다는 것 자체보다도 그 동물들에게 허구의 구조 사연을 만들어 붙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이 느낀 배신감이 훨씬 컸다.
갑수목장 본인도 이 부분은 인정했다.
반대로 동물학대 의혹의 경우 인터넷 여론에서는 거의 사실처럼 굳어졌지만 이후 법적으로는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
그래서 시간이 지난 현재 이 사건을 정리하려면
구조 스토리 조작 및 일부 사기 혐의
와
동물학대 의혹
을 분리해서 보는 것이 맞다.
전자는 본인도 일부 사실관계를 인정했고 이후 사기 혐의까지 일부 인정됐지만, 후자는 수사 결과 형사책임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