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들이 남긴 틀
아오 개씨발 파리새끼들 제발 좀 죽어버려라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77억명의 인간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하루빠삐 이 새끼를 모기와 함께 박멸해야 우리는 평화를 누릴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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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까나 까~나리 까리키퍼웨이~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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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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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 not know de wae.

paris
개씨발새끼 면상이 존나 좆같이 생긴게 꼭 우리를 닮았다. 그래서 더 싫다 이 씨발놈<ㅡㅡㅡ 니만 해당됨
설명
ㄴ털보재니등에라고 하는 가장 귀여운 파리라 한다.
구더기싸개
모기 상위호환.
ㄴ 그건 맞지 비주얼은 파리가 더 좆같음
예의가 바른 해충. 손을 비빈다. 때거지로 모인거 보면 호러물 보는거 같다. 씨발
해충 중에서도 불결함의 상징과 같은 곤충이자, 시끄럽고 무능력한 곤충. 스트레스를 유발하니 가급적 때려잡자.
그래도 사람을 공격하진 않는다. 뒈짓한 동물이나 사람시체, 니나 니 개가 싼 똥을 먹어치우는 생물이다. 문제는 이런 시체나 똥에 팔로 착지해서 쳐먹고 그썩은 병균을 다리에 묻히고 니 몸이나 니 음식에 착지함.
근데 파리새끼가 안먹더라도 다른놈이 먹기 때문에 필요없다. 존재가치가 의심되는 모기 바퀴랑 같이 우리집에서 만큼은 없어졌으면 좋겠다.
모기가 스텔스에 스탯을 몰빵해서 한번 발각되면 쉽게 잡히는 반면 파리는 회피와 기동성에 스탯을 몰빵한 타입이다.
맨손으로 존나 잡기 힘들다. 맨손으로 잡으려면 북두의 권 켄시로처럼 북두백렬권을 익혀야한다.
ㄴ미친놈 맨손으로 잡지마라 뭐가 묻을지 알고
ㄴ방바닥에 앉아 있을 때 옆으로 쓰는 식으로 휙 잡으면 잡히는 경우가 있다. 손을 움켜쥔 채로 흔들어서 안에 있는지 확인한 후 있으면 승리의 세레모니로 패대기를 치자.
파리의 털에는 공기를 감지하는 센서가 달려있다. 그래서 잡기는 커녕 조금만 바람이 불 낌새라도 보이면 바로 날아서 도망간다.
내 몸 위에만 안 앉아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냅두겠건만... 동네 들개, 고양이 똥에 앉아서 알깐 다리로 착지하니까....
나라의 경제를 이야기할때 자주 등장한다.
시도때도 없이 앵앵거리며 날라다니는데 개좆같다 특히 공원가면 우글대는데 대부분 놀이기구 끄트머리나 입구 구석에 몰려있다. 놀이터 의자에 앉아있다보면 이새끼들이 날아와서 달라붙는다. 그리고 손을 열심히 존나 비비는데 보고있으면 빡침이 몰려온다.
존나 큰 파리 잡으면 내장 터지면서 그안에 구더기가 꿈틀거린다. 씨발 극혐
난파된 배나 비행기에서 사람들 한 명씩 비상탈출 하는 것 마냥 파리새끼 옆구리 터진 곳에서 한 마리씩 구데기가 꾸득꾸득 기어나오는데, 밑도끝도 없이 계속 기어나오는 절경을 처음 보면 십중팔구는 문화충격에 빠지거나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다. 진짜 좆같다
종류
- 금파리 : 검은색 파리말고 몸이 초록색으로 빛나는 넘들이 있는데 일명 금파리라고 한다. 이새끼들은 개똥에 많이 있는데 건들면 존나 요란하게 움직인다. 시골가면 존나 흔하게보인다. 이놈들은 개똥의 세균이 있기 땜에 조심해야 한다.
- 등에 : 초파리랑 그냥 일반 검은파리는 좆같은 정도이다. 근데 씨발 아주 가끔 보이는 노랗고 덩치 오지게 큰 똥파리새끼는, 원래 곤충을 안 무서워 하는 나지만 개무섭다.
확인해 보니 파리매는 아닌데 매미+벌처럼 생긴 파리다. 이 똥파리 같은 놈은 실제로 보면 여태까지 봤던 공포영화는 장난 수준일 정도로 존나 무섭다. 희귀종인지 살면서 딱 2번 봤고 나도 모르게 벌인줄 알아서 쏘일까봐 소리지름.
ㄴ 진짜 말벌처럼 쏜다. 정확히는 흡혈하지만.
ㄴㄴ 파리매는 전기파리채 맞아도 금방 회복하고 다시 날라다닌다 그냥 존나쎔
존나 큰 똥파리답게 포스가 남다르다. 그때 내 운명은 여기까지인가 싶었음 존나 장수말벌같은 새끼
ㄴ 어떤 새끼가 내용을 좀 좆노잼으로 만들어서 좀 고쳤다.
- 말파리 : 파리중에서도 씨발 극혐 원탑을 달린다. 다른 파리는 생명체에게 피해를 안끼치지만 이새끼는 살아있는 생명에 알을 낳는 개씨발새끼다.
한마리만 낳는것도 아니라 이놈에 감염된 말, 개, 고양이 등등은 등이나 배가 울룩불룩 좀비처럼 튀어나와있다. 유튜브에 말파리 쳐봐라 극혐
음식에 들어가면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디시위키:기본 방침에 위배되는 내용을 설명하므로 절대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틀은 유머용이 아닙니다.
ㄹㅇ 파리새끼 음식에 들어가면 어케 해야되냐? 해결책좀 앙망한다. 버려야됨? 건지고 먹어야됨? 버리는건 안전한 대신 아깝고, 건지고 먹으면 파리새끼한테 어떤 세균이랑 오염물질이 묻었는지 모르는데 건지고 먹으면 음식에 세균 다 퍼졌을거 아님.
근데 존나 난처한게 몸에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있는지 먹어도 별 이상 없는건지 알 수가 없다. 파리만 빼내고 걍 먹으면 목숨걸고 음식에 퍼진 바이러스로 뒤진다 or 안뒤진다 도박해야되잖슴.
예전에 국에 파리시체 있던거 냅뒀더니 며칠 후에 하얀게 막 꿈틀꿈틀 거리고 냄새 존나나서 진짜 개토 나오는 줄 알았다.
ㄴ하얀건 파리새끼 애벌레다. 아마 그놈은 임신중이였을 거다. 불쌍. 그전에 그걸 왜냅둬 ㅆㅂ 말라리아마냥 사람이 뒤질 바이러스가 옮을수도 있다는게 문젠데
근데 더 대단한건 이걸 엄마가 치웠다.
음식물에 파리 시체 있으면 곧바로 치워라 안그러면 좆댄다.
ㄴ버리는게 가장 안전하긴 한데
미친 개더러운 병신 새끼들이 똥파리 들어간 음식을 먹니 안먹니 지랄들을 하고 있네, 버려 씨발.
밖에서 파는 음식에 파리 들어가 있으면 니네 좆병신들은 그거 그냥 툭 건져서 먹고 마냐?
여담
모기와 같이 수면방해를 유도한다. 그 씨발 웅웅~ 거리는 소리. 소리가 워낙 커서 개시끄럽다. 귀 주위로 지나가면 좆같다. 모기와는 달리 낮은 음이 대다수를 차지해서 더더욱 좆같다. 잘못들으면 순간 벌인줄 알더라.
저새끼때문에 내6월모평을 망쳤다. 문제풀고있는데 귀에서 왱왱거렸거든.
ㄴ그거슨,, 니가,, 노력.이,,, 부족 헤서,, 그런거고,,,,!!!!!
밖에서 자면 그렇다 시도때도없이 엥엥거리고 낮이면 특히 심하다.
인간의 혀에 해당하는 맛을 느끼는 기관이 다리에 있기 때문에 틈만나면 다리를 비벼서 미각 기관을 클-린하게 유지하는 습성이 있다. 인간 입장에서야 여전히 더럽지만 이놈도 알고보면 살기 위해서 자기 나름대로 청결에 신경쓰고 있는 것이다.
종류도 다양하게 해를 끼칠 정도가 달라서 어떤 놈은 모기처럼 피를 빨고 병을 옮기는 종류가 있거나 어떤 놈은 피를 빨고 동시에 살아있는 생물에다가 유충놓는 새끼도 있다.
그리고 시발 이유를 모르게 건물 입구에 10마리씩 날아다닌다
나라의 경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파리가 앉았습니다.
디시위키:기본 방침에 위배되는 내용을 설명하므로 절대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틀은 유머용이 아닙니다.
파리를 산채로 잡아서 비어있는 주사기 안에 넣고 입구를 막고 당겨서 공기압을 대폭 낮추면 파리의 배가 부풀어올라 죽는걸 볼 수 있으며, 배가 터져 그 안에서 엄청난 양의 구더기가 뿜어져 나오는것도 볼 수 있다.
바퀴벌레, 모기보다 강하진 않지만 그래도 그다음 해충인것 같다. 윙윙거리고 병 옮기고 구더기 만들고 모기보다 빠르고 날라다니고 똥같은거 먹어서 더럽고
걍 파리 날아다니는 소리가 좆같다.
죽이는 법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좁은공간이나 벽모서리같은곳에 앉을때 파리채로 때려라 왠만한 파리채로는 다 잡을수 있다 그리고 죽이고 난 뒤에 한 53번 더 때려주자 그리고 찟겨뒤진 파리시체조각을 보며 만족감을 느껴라
ㄴ애초에 파리놈들은 좆기에 비해서 덩치가 크기 때문에 육안으로 확인만 가능한 정도면 날아다닐때도 파리채로 때려서 잡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