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퍼스트 서머너로 이름이 바뀌었다. 7월에 정식 오픈 예정.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CBT 진행했다.
악마와 계약해서 싸운다는 설정을 가진 모바일게임 세로형 게임이다
클래시 로얄처럼 마나를 모아서 캐릭터를 소환한다 그러면서 스테이지 클리어하는 방식이다
PVE 클로라고 생각하면 될텐데 제한된 마나라 나중에 가면 신중하게 써야 된다
세로형게임에 대한 부정적인식에 비해서 나름 괜찮다 물론 나름이라 사람마다 갈릴 가능성이 높다
자동전투가 없는데 보상도 적어서 아직까진 애매하다 CBT 이후에 조금은 퍼주거나 최소한 소탕권은 줘야 될듯 하다
대부분 멀리서 보느라 그래픽이 구려보이는데 그래픽도 나름 괜찮은 편이다 그게 부각이 안되서 그렇지...
특히 데차만들던 곳에서 이런 게임이 나오다니... 특히 얘네가 만든 게임들 하나같이 분위기가 밝은데 혼자서 튀게 딮다크하다
간편하게 하기 좋은데 인공지능이 폐급이다 원래도 어려운 게임인데 인공지능이 폐급이라 꼼수로 깨야된다
3스테이지부터 더럽게 어렵다
장점
1 세로형 게임치곤 괜찮다
2 깨는 맛이 있다 나름 공략형 게임이라 할만하다
3 전략성도 있어서 카드들 선택에 따라 전략이 달라진다
4 은근히 좋은 그래픽
단점
1 노가다가 심하다
2 AI 인공지능이 폐급이다
대표적인 사례:지때리는 공중 공격 유닛 안때리고 가까이 있는 애만 때리는 서큐버스
힐하라고 뽑았는데 지랑 가까운 애만 힐하는 힐러 적당히 아무나 좀 쏘지 꼭 멀리는 애 쏠려고 앞에 있는 애 못봐서 뒤지는 공성 오크
3 뽑기 확률은 별로인듯
출시 이후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의 컴퓨터의 띵복을 액션빔.
PC에 문제가 발생하여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일부 오류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자동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13% 완료)
겜자체는 그런데로 괜찮은데 3별 노리는거 아니면 그냥 오우거+트롤힐러+스컬 헌터로도 깰 수 있다.
물론 가끔 스플이 필요하면 오우거 대신 오크 워리어를 쓰면 된다. 오토가 없어서 사실 반응이 별로 좋지 못한편.
자동전투 죽어도 싫다고 까면서 결국 오토 없으면 안하는 한국인들에 이중성을 볼 수 있다.
그거와 별개로 모바일게임치곤 피로도가 심한 편이라 결국 할 사람만 할텐데 그걸 버틸만한 구석이 있는지 모르겠다.
겜자체는 괜찮지만 오토가 없애고 그 외에 요소는 그닥 생각을 많이 안한 게임이다. CBT 이후에 시간이 많은데 그 시간을 어디다 쓴지 모르겠다.
최적화도 개판이라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고 해도 게임하는 시간이 반 로딩이 반일정도로 로딩도 ㅈㄴ 길다.
밸런스도 쓸놈쓸이다. 그나마 희소식은 보스전이 예전보다 난이도가 조금은 올라가서 재미있는 편이다. 보스별로 하루에 한판 밖에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