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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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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Forrest, r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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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국제시장 또는 박하사탕
톰 행크스가 감독이 아니라 배우. 국제시장과 박하사탕의 상위호환 갓무비
다만 박하사탕은 순수했던 주인공이 시대적인 사건을 겪으면서 심리적으로 불안해지는 새드엔딩 계열이고 포레스트 검프는 하자가 있어서 무시를 당하고 그래서 마음 불편한 주인공이 시대적인 사건을 겪으면서 깨달음을 얻고 활력을 찾는 이야기다.
톰 행크스 행님의 연기력부터가 국제시장이 엄두도 못낼 수준이다.
아카데미 2연속 수상자의 클라스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아요, 어떤 초콜릿을 받게 될지 알 수가 없거든요."
이 영화랑 비슷한 시대극이자 세계적으로는 하위호환 정도 되는게 국제시장과 박하사탕 정도라고 보면 된다.
다만 국제시장이나 포레스트 검프는 우익들이 주로 빨지만 박하사탕은 좌익들이 주로 빨아댄다.
시발 제니년 존나 때려야한다. 필요할때만 갓갓갓갓 찾다가 단물만 빨고 차버리는 인성;;; 갓갓갓갓 자식도 친자식이 아니라 애비도 모르는 사생아새끼일듯
ㄴ그거 인정한다 오늘 낮에 봤는데 존나게 도망다니다가 애 생기고 병 걸려서 애 못돌볼 것 같으니까 바로 갓갓갓갓 착취함 ㅋㅋ
ㄴ솔직히 제니 좀 불쌍한게 어릴때 지 애비새끼한테 성폭행 존나 당함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장면은 테일러 중위가 재기하는 장면이었다. "너한테 살려줘서 고맙다는 말을 한 적이 없군"이 대사 듣고 광광울었다ㅠㅠㅠㅠㅠ
가요계에서는 숲튽훈이 여기에 해당된다.
대깨문들이 문재앙을 "한국의 포레스트 검프" 혹은 "포레스트 문프" 라고 부른다.
그 이유가 문재앙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순간이 헬조선에 의미있는 사건이 벌어진 때와 겹쳐서다.
백 투 더 퓨처의 사운드트랙을 만든 앨런 실베스트리가 이 영화 OST를 만들면서 존나 유명해졌다. 니들이 알 리는 없겠지만 훗날 앨런 실베스트리 옹은 어벤져스의 OST를 만들게 된다.
등장인물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바보지만 인성은 ㅇㅈ한다.
- 포레스트 검프
이 영화의 주인공. 지능은 낮지만 심성은 착하고 달리기가 존나 빨라서 미식축구선수로 대학도 가고 전쟁에서 부상당한 전우들을 업고 뛰어다녀 명예훈장도 받는 등 헬조선인들과는 다른 개쩌는 인생을 살았다. 후에 탁구 국가대표도 되고 새우사업이 성공하면서 금수저가 되지만 다 좋은 일에 쓰고 본인은 소박하게 사는 개념인이다.
제니년은 왜 이런 좋은 남자를 두고 방황했는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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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 제니
포레스트와 어릴적부터 친구였던 여자로 그냥 포레스트와 행복하게 살면 되지 히피가 되서 약빨고 다니다가 자살시도도 하고 완전히 지쳐서 포레스트에게 돌아와 꿀빤다. 그러다 자신이 없어 또 도망가는 인성을 보여준다.
어릴적 불쌍하게 살아서 동정도 가지만 포레스트에게 한 행동들 때문에 쌍년 취급받는다.
- 댄 중위
베트남전에서 포레스트와 만난 중위다. 전쟁 중에 총상을 입어 두 다리를 잃고 알코올 중독자가 되지만 포레스트와 새우사업을 하면서 재기에 성공하고 결혼도 하는 해피엔딩을 맞는다.
세상과 화해하며 수영하는 장면이 감동적이다.
- 버바
포레스트와 군대에서 만나 친해진 흑인이다. 원래 전쟁이 끝나고 같이 새우사업을 하려고 했으나 전장에서 전사하고만다.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 포레스트 어머니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참된 어머니다. 자식농사 대성공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