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37°33′35.56″N 126°58′2.56″E / 37.5598778°N 126.9673778°E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만약 이런 놈들이 있거든 신문을 보면서 이들에게 광고 수입을 주지 말고 차라리 도서관에서 소설이나 빌려서 보십시오.
| 파일:Hankyung logo.png | |
| 국가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
|---|---|
| 언어 | 한국어 |
| 간행주기 | 일간 |
| 판형 | 타블로이드배판 |
| 창간일 | 1964년 10월 12일 |
| 가격 | 1부당 1000원/1개월 정기구독 20000원 |
| 발행법인 | 한국경제신문사 |
| 웹사이트 | http://www.hankyung.com |
한국경제신문(韓國經濟新聞,
설명
노오력해라 이기야! [1]
주로 선전선동업무를 일삼고 있다. 윤서인이 조선일보 가기 전에 여기서 만화를 연재했었다.
경제가 나빠지면 무조건 노조,정부탓이며, 경제가 좋으먼 무조건 기업 덕인 참 신기한 신문이다.
하나같이 데스크에 있는새끼들이 재벌 뒷돈쳐받고 기사 싸지른다 ㄹㅇ
2018년 현재 진보정부가 집권하니 더 지랄발광중 개병신같은 좆논리로 경제가 좆됐다고 약푸는중이다
방구석 개돼지들에게 경제가 망했다는 최면을 걸어서 '그당'찍게하고 기업의 노예새끼으로 만들어 버리는 개씹극혐 찌라시언론
최근 보도 스탠스는 기승전 경제좆망이다 기승전최저임금, 기승전52시간이다 심지어 52시간은 좆소기업엔 시작도 안했는데 좆소기업 전부 다 52시간 때문에 쳐망하고 있다고 약푸는중 ㄹㅇ 애미뒤진듯
진짜 ㄹㅇ 애미뒤진게 10년동안 부동산 투기를 존나 조장해서 헬조선,저출산 만들어놓고 그뒤에 집값떨어지면 뭐씨발 거래절벽,부동산한파 이따위로 보도하니 ㄹㅇ 상종도 하기싫은 좆병신신문
ㄹㅇ 언론의 기본 윤리의식이라도 있는거냐 개새끼들아
생글생글이라는 강화판도 가지고 있다.
이걸 학생들 보라고 학교에서 나눠주기도 한다 역시 헬조센
'위대한 탈출'이라는 경제학 대중서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고의로 오역해서 신자유주의의 정당성을 설파하는 데 악용하려다 주작질이 걸렸다. 국격이 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