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으깨서 튀긴거다. 프렌치 프라이가 감자 썰어서 튀긴거면 이건 감자를 갈고 찧은 거를 뭉쳐서 튀긴거다. 그래도 완전 곤죽을 만든 매시드 포테이토 보다는 질감이 남아있는 편이다.
미국놈들 아침식탁에서 볼수있다. 맥모닝에서 프렌치 프라이는 요걸로 대체되어 건강한거먹고 탈 파오후 하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벌하여준다.
나만 맛있냐 존나 짭조름하면서 바삭바삭하고 한 입 베면 안에 부드러운 감자가 입안에서 춤춘다 너무좋아
맥모닝 살때마다 이거만 왕창 사서 매 끼니마다 먹고싶다 핡
(먹으라는 머핀은 안먹고!!!)
식감은 부들부들하다. 존나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