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공용 특급카드
3코 3/4 야수, 내가 덱에 카드를 섞어 넣을 때마다 그 카드를 복사하여 추가로 섞어 넣습니다.
항상된 엘레크가 필드에 2마리 있을때, 카드를 덱에 넣는다면 총 3장이 들어간다. 서로가 서로의 효과를 발동시키지 않는다.
출시 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피험자 모집가를 가진 도적한테 써라고 준 듯 하지만 그렇게까지 연계할만한 카드가 없어서 절대 안 쓰일 듯 하다.
사적의 경우 대주교 베네딕투스로 덱을 60장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지속효과라서 영혼의 절규랑 연계되지 않는게 아쉽다. 주문냥꾼이랑 메카툰드루한테 피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었는데
머법관의 평가
(영혼의 절규하고 연계하면) 한 장만 들어간다고 오피셜 났어요. 꼴값 떨지 마시고 그냥 영절만 하세요.
출시 후 평가
출시 첫날 토깽이 콩콩덱에 들어가고 있는데 토깽이덱이 재미용이라서 메타 정립후엔 일반전에서나 볼 수 있을 듯 하다.
주문도적에 3턴 엘레크, 4턴 팔도레이 콤보를 쓰는 전설덱이 나왔다. 당당당도 넣는다. 아시아 18위 엘레크 주문도적
어둠의 반격 출시 직후 폭탄광 붐을 발동시키기 위한 폭탄 집어넣는 전사 덱에 반 필수카드로서 활약하고 있다. 렌치칼리버로 후드리패거나 태엽돌이 고블린의 전함으로 폭탄이 1장 더 들어가면서 상대를 쫄깃하게 만들어준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엘레크+추적

추적의 메커니즘이 '세 장 중 두 장은 버리고 한 장은 덱에 집어넣은 뒤 그 카드를 뽑는다'인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엘레크가 '한 장을 덱에 집어넣을 때' 효과가 발동한다고 한다.
흑마로 망손덱 돌리기
욀케 깸을 애미뒤진 것처럼 하는 것이지??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1. 내 손에 반전과 엘레크를 두 장씩 잡는다.
2. 엘레크를 낸 다음 반전을 사용해 손에 남은 반전 + 엘레크 + 광역기 or 제압기 등을 넣는다.
3. 1과 2를 반복한다.
물론 험악한 야생전에서 이런 짓 했다가는 느조스도적 당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