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이게 갓이든 똥이든 간에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고 꾸준히 잘 팔리는 효자상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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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쟁을 끝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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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ISH THE F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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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헤일로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번지의 헤일로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2007년 9월 28일에(국내 기준) XBOX 360 독점으로 출시가 되었다.
코버넌트의 지구 침공 이후로 지구로 귀환한 마스터 치프와 아비터가 코버넌트와 플러드에게 대항하면서 선조가 남긴 유물인 포탈과 아크를 통해 세계의 종말을 막기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 당시 XBOX 360의 스펙을 잘 살린 그래픽과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상당한 주목을 받았으며, 발매 전에 실시된 베타 테스트에도 82만 명의 유저가 참가할 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구엑박에 비해 더욱 강화된 엑스박스 라이브 덕분에 싱글 캠페인을 4인 코옵으로도 깰 수 있으며 멀티플레이 환경 또한 상당히 강화되었다.
또한 콘솔게임으로서는 전후무후한 맵에디터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게임이었다.
그리고 한국 MS에서도 마스터 치프를 코스프레한 알바를 고용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벌였다. #
엑박360 전성기 때 나온 대작이자 완전한글화로 호평받은 게임답게 현지화에만 무려 2억원의 비용과 5개월의 시간을 들였다고 한다.#
등장인물
UNSC&상헬리
마스터 치프-주인공
아비터(텔 바담)
테렌스 후드 원수
코버넌트
선조
맨디컨트 바이어스 -터미널 메시지로 등장
다이드액트 -터미널 메시지로 등장
라이브러리안 -터미널 메시지로 등장
플러드
그 외
선각자 -터미널 내용에서 그 존재가 처음 암시됨
리마스터?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올해 2017년 들어서 이 게임이 10주년을 맞았다.
전작들처럼 애니버서리 리메이크가 나오면 좋을 듯 하지만, 이미 이 작품은 10년전에 발매된 것 치고는 그래픽이 꽤 좋은 데다 MCC에 리마스터로 수록된 상태라 리메이크판이 나오긴 힘들 듯 하다. 그러나......
전작들처럼 리메이크 수준의 변화는 아니더라도 10주년 기념으로 엑스박스 원 4K 대응으로 리마스터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사실 이건 훼이크로 팬들이 만든 영상이다. 대신 퀄리티는 상당한 편.
그래도 반은 팩트이긴 한데, MS가 엑원X를 발매하면서 기존 엑원 360 하위호환에 더해 이 게임의 화질을 4K 30FPS HDR로 상향하는 엑원X 대응패치까지 내줬다.
평가
헤일로 시리즈의 최전성기를 누린 작품.
닌텐도 게임을 제외한 콘솔 독점작 중 360과 PS3 양쪽을 통틀어 최초로 천만장을 돌파한 독점작이다.
비록 메타는 94점이라 전작들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정도이지만 높은 완성도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삼부작의 마무리답게 엔딩도 깔끔한편. 다만 2편에서 던진 떡밥들을 회수 안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존슨, 미란다, 진실의 사제, 그레이브 마인드)을 허무하게 퇴장시킨건 비판받고 있다. 스토리로만 보면 빼도박도못한 용두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