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고려
|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동아시아
일본
겐페이 전쟁이 일어나 타이라씨와 미나모토씨가 격돌했으며 단노우라 전투에서 미나모토씨가 타이라씨를 조지자 안토쿠 덴노가 삼신기를 들고 운지해 삼신기가 사라졌다.
타이라를 몰아낸 미나모토씨의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가마쿠라 막부를 수립하면서 가마쿠라 시대가 개막했다.
금
세종이 선정을 펼치며 전성기를 이끌었다. 세종 사후 장종이 즉위했다.
남송
효종이 국가를 발전시켜 군신관계였던 금과 남송의 관계를 삼촌-조카의 관계로 격상시켰다. 효종은 광종에게 양위했다.
몽골
테무친이 세력을 마련했으나 메르키트족에게 아내를 NTR당했다가 메르키트를 조지고 다시 되돌려받았다.
중동
셀주크는 망하기 직전이고 호라즘에서는 두 아들들 간에 대립이 있었다. 한편 이집트에서는 살라흐 앗 딘이 예루살렘을 점령하자 유럽에서 쳐들어온 십자군과 싸웠다.
유럽
비잔티움 제국
알렉시오스 2세가 황제로 즉위했으나 안드로니코스 1세에게 황위를 찬탈당하고 나라가 씹창나다가 안드로니코스도 쫓겨났다.
그리고 새로 즉위한 이사키오스 2세가 나름대로 잘 하는 줄 알았는데...
서유럽
십자군의 예루살렘이 함락당한 모습을 보고 3차 십자군을 파견했다. 그리고 독일의 프리드리히 1세가 직접 십자군을 이끌고 갔으나...
프랑스 왕국
필리프 2세가 즉위했으나 헨리 2세와의 대립이 지속되었다.
잉글랜드 왕국
아키텐을 두고 헨리 2세와 아들 리처드 1세 간의 갈등이 일어났고 아들들이 전부 리처드의 편을 들자 헨리가 화병에 걸려 골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