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조선
능양군이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을 몰아내고 인조로 즉위했다. 하지만 정통성이 허술해서 이괄의 난과 정묘호란을 겪기도 했다.
동아시아
일본
도쿠가와 히데타다가 쇼군직을 도쿠가와 이에미츠에게 물려주고 본인은 실세로 집권했다.
후금
만주를 장악하고 본격적으로 명나라를 침공했다. 누르하치 사후에 홍타이지가 황제로 즉위해 깝치는 조선을 먼저 한대 때리고 명나라를 밀어붙이기 시작했다.
명
만력제가 뒈지고 태창제가 즉위했으나 얼마 안 가 죽고 천계제가 뒤이어 즉위했다. 하지만 그는 정치에 관심이 없어 위충현에게 전권을 넘겼고 그는 권력을 잡아 병신짓을 일삼는다.
이슬람권
무굴 제국
자한기르가 다스렸으며 그의 사후 샤 자한이 즉위했다.
사파비 제국
오스만을 다시 쳐들어가 바그다드를 수복했다.
오스만 제국
당대 동유럽 최강국인 폴란드를 쳐들어갔으나 처참하게 깨지고 돌아왔으며 오스만 2세가 예니체리를 조지려다가 역으로 조져졌다 그리고 무스타파 1세가 복위했으나 다시 쫓겨나 무라트 4세가 옹립됐다.
그는 어린 나이부터 법 체계를 바로잡고 황권 강화에 나섰으며 담배충들과 커피충, 술충들을 혐오해 그들의 뚝배기를 작살내고 다녔다고 한다. 정작 본인도 술충이었지만.
유럽
루스 차르국
미하일 1세가 다스렸고 혼란시대의 여파가 남아있어서 폴란드에게 여러번 쳐맞기도 했다. 그래서 서쪽 진출은 답이 없다고 생각하며 동쪽의 시베리아로 진출하기 시작하는데...
신성 로마 제국
페르디난트 2세가 개신교 연합을 격파하고 용서로 전쟁을 거의 끝낼 수 있었으나 복수심 때문에 강경하게 나갔고 결국 덴마크가 신롬을 침공했다. 하지만 덴마크가 발렸다.
프랑스 왕국
루이 13세가 계속 권력 자리를 넘보는 애미를 완전히 쫓아냈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프랑스령 기아나 식민지를 개척하고 캐나다 지역에 영토를 확보했다.
잉글랜드 왕국
카리브해와 북아메리카 동부에 식민지를 개척했다. 제임스 1세 사후 찰스 1세가 즉위해 권리청원을 받아들이는 척 하며 폐기하고 의회를 해산시켜 유아독존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