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D-0일이다. 고2들과 N수생들은 디시위키 끄고 공부해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D-0일이다. 고1들과 N수생들은 디시위키 끄고 공부해라.아아앍 내 허리!!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개요
야인시대 삼수를 찾는사람은 삼수로
ㄹㅇ 3수부턴 열심히했는데 수능망한애들 놀리면 안된다. ㅈㄴ 쳐놀고 망한애들이나 실컷 놀리자.
ㄴ이새낀 현역때 열심히 했다가 망한애들 놀리는 쓰레기새끼다
대입의 잔혹함을 알 정도의 위치에서 피터지게 공부했음에도 2번이나 좌절하고 삼수를 경험한 뒤 디키 삼수 문서에 기어들어와 선넘고 막말하는 놈이 세상에 존재할 리가 없다.
그니까 여기서 입 터는 애들 9할은 삼수 안 해보고 걍 말하는 거니, 혹여나 진짜로 노력했던 삼수생이 있다면 너무 상처받지는 말아라.
드~립은 드~립일 뿐.
선택인것 (재필삼선)
갑산이다.
이글을 현역때 보고 삼수 안할줄 알았다... 현재 삼수각 존나 날카롭다 씨발...
재수생이 진화한 것이다. 부모 등골 한 번 더 빼먹는 병신새끼들이다.
헬조선의 가벼운 전직 게임이다. 이걸 보는 너희와 나는 세번이나 하는거고.. 보통 게임은 즐기면서 하지만 이 게임은 1년을 더하면 멘탈이 날라가는 정도가 아닌 씹창이 나기때문에 최대한 이 단계를 빨리끝내고 다음단계로 넘어가야한다.. 허나 다음단계는 지옥이고 그다음은 취업난의 불지옥이기 때문에 삼수생은 답이없다..답이없어..
현역이나 재수까지는 뭐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혹 "꼭 공부를 해야하나요"같은 개소리를 해도 이해한다만 삼수생부터는 그냥 닥치고 존나 해라.
이새끼들은 두 가지 유형이 있다.
- 공부를 너무 잘해서 의대가려는 경우
- 의지박약 새끼들
스트레이트 삼수하는놈들은 정신력뿐만아니라 신체력에서도 ㅎㅌㅊ의끝일 것 이다. 어떻게하지?? 병신새끼들이라 하던 필자 폰인이 삼수의 길로 들어선 오늘. 삼수란 자아를 깊이 성찰하고 심연의끝에서 연꽃이 피어난다는 것이랄까.. 그냥 씨발 자살하고싶다 부모님이 삼수 진짜 반대해서 몰래 대학 등록금빼고 삼수하려는데 하시발... 274일 삼수생 연대 가능하냐? 군대도 걱정이고 씨이이이이이이발... <- 야 이왕 시작한거 이 악물고 해라.
재수까지 온리 공대 목표였던 놈들도 의치한만 바라보게 만드는 마법이다.
군필삼수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가장 자괴감이 드는 건 고3때 같은 반이었던 녀석이 학사장교나 ROTC로 소위 임관을 하는데 넌 그와 동시에 대학교 1학년이라는 것이다. 육군 소위와 대학교 1학년의 차이가 어떤 건줄 아니?
노베이스 삼수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본인들이 더 잘 알겠지? 자살해라.
ㄴ 위에 작성한 사람은 재수, 삼수를 했을리가 없으며 현역으로도 제대로 공부를 하지않은 입시의 무서움을 모르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무시하자. 어느정도 입시로 고생한 n수생, 현역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이 정말 피말리고 힘든 일인 것을 알기에 삼수생이든 그 이상 수능을 치룬 장수생이든 무시하지 않는다. 그러니 만약 당신이 오늘 2017년 12월 22일 작성한 이 글을 보는 시점이 재수를 망친 다음이거나, 삼수를 망친 다음, 혹은 그 이상의 수험을 치룬후라도 절대로 주눅들지말자. 그 동안의 너의 노력을 나같은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으니까.
ㄴㅇㄱㄹㅇ 해 봐야 얼마나 힘든지 안다 그리고 사회 정서상 n수 했다 하면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본인이 가고 싶은 대학, 학과가 있고 그를 위해 노력할 자세가 돼 있으면 설령 5수를 하더라도 해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인생 한 번 사는데 아무 대학 아무 학과나 가는 것 보다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낫지 않겠는가? 단, 노력할 자세도 갖추지 않고 '난 **대 정도는 갈 수 있어'라고 입으로만 공부하는 사람이나 의지가 약한 사람, 부모님이나 누군가에 의해 강제로 n수를 하려는 사람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ㄴ 쌩삼수하는걸 까는게 아니고 재수때도 공부 안한 애들한테 말하는거 아니냐
ㄴ 쌩삼수는 못 까지 ㄹㅇ... 난 현역으로 갔는데도 동생 고려대 치대 계속 미끄러지면서 삼수하는 거 보니까 진짜 마음 아프더라. 제대로 된 공부를 해본 놈이라면 그렇게까지 노력하는 애들을 폄하할 수 있을 리가 없다.
ㄴ삼수나 했는데 노베이스 이 지랄하는 건 진짜 자살해야 한다.'
삼수가 좆같은 가장 큰 이유
너보다 어린 놈을 너가 웃어른으로 모셔야 한다는 것. 이게 얼마나 기분 더러운 일인지는 설명 안 해도 잘 알 것이다.
ㄴ 상위권 대학에선 앵간히 인성 터진 놈들 만나는 게 아니고서야 요즘 딱히 그런 거 없던데
ㄴ 대학에서가 문제가 아니라 늦게 군대가서가 문제다. 두 살 밑인 선임한테 존대하며 맞춰주려면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이 든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