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라
발해
문왕 사후 폐왕 대원의가 즉위했으나 포악해 쫓겨나고 성왕이 뒤이어 즉위해 수도를 상경 용천부로 옮겼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사망하고 강왕이 즉위해 혼란을 수습했다.
일본
간무 덴노가 수도를 헤이안쿄로 옮기며 헤이안 시대가 개막했다.
헤이안쿄(교토)는 1868년 메이지 덴노가 메이지 유신으로 수도를 도쿄로 옮기기 전까지 1000년 동안 일본의 수도로 유지되었다.
당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토번군을 끌어들였으나 전후 처리 문제에서 분쟁이 일어났고 결국 위구르와 동맹을 맺어 토번을 공격하지만 둘 다 털리고 당나라는 서역 땅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아바스 칼리프국
학자와 문인들을 대우해 문화를 융성하게 만들고 비잔티움을 견제하기 위해 프랑크 왕국과 교류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동방의 문물이 유럽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아라비안 나이트의 배경이기도 하다.
비잔티움 제국
콘스탄티노스 6세가 어머니인 이리니에 의해 눈깔이 뽑히고 폐위당한 후 이리니가 여제로 즉위했다.
교황령
하드리아노 1세 사후 레오 3세가 즉위해 프랑크 왕국에 충성 서약을 했다.
프랑크 왕국
아바르 족을 격퇴하고 서유럽의 종주국이 되었다.
웨섹스 왕국
베오르트리치가 다스렸다.
코르도바 에미르국
히샴 1세가 요절하고 아들인 알 하캄 1세가 즉위했다.
아스투리아스 왕국
알폰소 2세가 코르도바를 침공해 리스본까지 잠시 함락시켰으나 다시 빼앗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