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를 읽다가 SCP 재단에 납치당해 생체실험을 당하거나 오른쪽 짤의 SCP에게 사지절단과 장기적출을 당해도 디시위키는 절대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너는 이 문서에서 빠져나간다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근데 가끔씩 너가 이 루프물의 희생양이 되기도 합니다.
이 틀 또한 신비하게도 왜 생성되었는지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이 틀의 그림처럼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것도 있고 존재여부를 단정짓기 불확실한것도 있기에 그 신기함을 넘어서 이젠 충격일 뿐입니다.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SCP-███: 영원히 고통받는 심영
개요
•일련번호: SCP-███
•등급: 안전(Safe)
SCP-███은 한국에서 방영되었던 ████라는 제목의 드라마 ██화 일부를 녹화한 비디오다. 검사 결과 비디오의 재질은 평범한 비디오와 동일한 것으로 밝혀졌고, 해당 장면이 방영된 ██화 역시 정상적으로 방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비디오를 분해하려는 모든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이 비디오는 ████의 ██화 ██분 ██초 부근, 작중 "심영" 이라는 이름의 인물이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여 성불구자 판정을 받은 뒤 절규하는 장면을 녹화한 것이다. 하지만 되감기를 한 뒤 다시 재생할수록 점점 내용이 변하는데, 심영은 자신이 계속 반복되는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듯 괴로워 하며 급기야는 병원에서 탈출을 시도하기도 한다. 결국 탈출은 실패하고, 심영은 이후 [데이터 말소]
여러번 SCP-███를 돌려 보았지만, 결국은 7번째 재생하면 다시 첫번째로 돌아가는 것으로 밝혀졋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 비디오 안의 심영은 영원히 병원에 갇혀 고통받게 되는 것이다.
실험기록
첫번째 재생: 평범하게 원래 녹화되었던 내용이 방영되었다.
두번째 재생: 약간의 내용 변화가 일어났다. 비디오 속의 심영은 SCP-███-1(의사양반)을 알아보았고, 자신이 이미 성불구자라는 것을 자각했다. 후반부에서 갑자기 일그러짐 현상이 발생했다.
세번째 재생: 심영은 자신이 아직도 병원에 있는 것을 알고 당황한다. 심영은 SCP-███-1?에게 [편집됨]?를 가져다 달라고 요청하지만, SCP-███-1?은 요청을 매몰차게 거절한다. [편집됨]?가 없다는 사실을 안 심영은 절규한다. 역시 후반부에 일그러짐 현상이 발견되었으며, 잠시 붉은색 톤으로, 한 중절모를 쓴 남자(이후 SCP-███-2 로 명명됨)의 모습이 잠깐 비추었다.
네번재 재생: 병원에서 나갈 수 없다고 생각한 심영이 침대 위에서 고개를 흔들며 괴로워한다. SCP-███-1?이 다가와서 그런 심영을 진정시킨다.
다섯번째 재생: 심영이 끈질기게 SCP-███-1?에게 [편집됨]?를 요청한다. 하지만 SCP-███-1?은 계속 [편집됨]?를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하고, 병원을 옮겨달라는 요청 또한 무시한다. 심영은 괴로워한다. 갑자기 후반부에서 영상이 이상한 색으로 변하면서, 심영은 이상한 소리를 내고, 본 내용이 빠른 속도로 역재생되기 시작한다. 간헐적으로 영상의 우하단에서 SCP-███-2?의 모습이 보인다. 마지막에는 화면 전체에 뚜렷하게 SCP-███-2?의 모습이 보였다.
여섯번째 재생: 병원에서 폭발이 발생한다. 그리고 그 혼란을 타 심영은 도망치려 한다. 여기서 SCP-███-2?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며, SCP-███-2?의 부하들로 보이는(이하 SCP-███-3) 인물들?과 함께 도망가는 심영을 추격한다. 심영은 필사적으로 달리지만 SCP-███-3?의 [편집됨]?에 맞아 다시 병원에 입원한다. SCP-███-1?이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로 심영에게 말을 걸고, 이상한 색을 한 SCP-███-2?의 사진이 클로즈업되면서 영상이 끝난다.
일곱번째 재생: 화면 전체에 빨간 글씨로 "내보내 줘" 라는 문자가 출력된다. 여기서 더이상의 진전을 보이지 않고, 되감으면 다시 첫번째 재생과 같은 상태로 돌아갔다.
설명
원문: https://gall.dcinside.com/composition_dc/179336
시즌 개막전이나 연설중에 다친 로널드 레이건 처럼 루프 영상물 SCP다.
이들 SCP는 현실에 관여할 수 없어 등급은 안전이지만 그거대로 섬뜩한게 특징
진짜설명
걍 합필갤에서 만든 심영물 SCP다. 공식은 아님
다만 보다보면 무서워서 끝까지 못보겠다.
공포의 중환자실보다 더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