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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교수의 동명 시집과 시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시리즈. 총 3편까지 제작되었다.

마광수 교수님에게 고소 안 당한 게 이상할 정도로 뒤떨어진 시리즈이다.

수준이 한국 1980년대의 에로영화 수준이다.

특히 3편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좋지 않다. 왓챠 감상평에 보면 '가자 나락으로' '0.5점을 주고 싶다'는 글이 많다.

나참, 1,2편도 원 별로 안 예쁜 여자들이 가슴 보여줬는데 도대체 3편은 어느 정도 망작인거야?

사실 90년대에도 <장미여관>으로 한 번 영화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