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鋼鐵
기간산업, 국가 공/산업의 혈액 그 자체. 산업의 쌀 이라고도 불린다.
철(iron)에서 기계적 성질 요구에 맞춰 여러 원소들을 쓰까 만든것이 바로 강철(steel), 강이라고 한다. 무엇을 쓰까 넣는지에 따라서 혹은 어떤 성질을 가지냐에 따라 강 앞쪽 이름이 붙는다.
탄소를 쓰까먹으면 탄소강, 이종금속을 일종 비율에 맞춰 쓰까묵으면 합금강, 공구적 성질을 가지도록 만든게 공구강, 열변형을 줄여 변형되지 않도록 한 불변강.
그외 특수목적강 등이 있다.
기계과 게이새끼들은 학과가면 머가리 터지도록 철에 대해 배울것이다. 이중 가장 걸레같이 현장에서 많이 구르는 탄소강의 경우 Fe-C 평형상태도로 철의 고용, 공정, 공석, 정출, 포정 같은 온갖 철의 변태 새끼 특성을 배우게 된다.
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여자는 관심도 없다....큽
너희들의 머갈통과 맞먹는 단단함을 지녔다.
앤드류 카네기옹이 이걸 처음 대량으로 제조하는 기술을 만들어 떼돈을 벌었다.
건축물,온갖 기구등에 기본으로 쓰인다.
무쇠(순철)은 의외로 강도가 약해서 탄소랑 다른 금속이랑 스까서 단단하게 만들었다한다. 탄소강은 탄소함량에 따라 저탄소강,고탄소강으로 나뉜다. 또 섞은 금속에 따라 나뉘기도하며 결정구조에 따라 오스테나이트,펄라이트등으로 또 나뉘기도한다.
스테인리스강이라고 불리는 니켈-크롬강은 내식성,강도가 ㄱㅆㅅㅌㅊ고 바나듐강은 탄성이 뛰어나 스프링을 만드는데 주로 쓰인다.
허구안날 다른 금속과 물질들에게 비교를 당한다. 불쌍한 새끼다.
근데 그것들보다 값이 훨 싸다.
근데 값싼건 플라스틱이 승리했다.
강철이의 이빨이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