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는 중2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주의! 이 문서는 존나게 간지폭풍인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고 있는 대상은 엄청난 간지를 뿜어냅니다. 이 인물에게 너무 심취하다가는 시공의 폭풍 속으로 빨려들어갈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건(Gun)+카타(形의 일본발음)
이퀄리브리움 감독이 동양무술뽕을 거하게 맞고 연출해낸 액션.
당시 총 두자루만 들고 빙빙 돌면서 다 쏴제끼는 간지나는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지려버린 결과, 현재 여러 매체에서 찐퍼새끼같이 건카타를 쓰는 캐릭을 흔히 볼 수 있게되었다.
물론 영화속 연출이 다 그렇듯 발도술처럼 현실에서 써먹긴 어려움.
총기반동없다쳐도 적들앞에서 ㅇㅈㄹ하다간 바로 벌집핏자행이다.상대방이 니가 눈앞에서 대놓고 서서 휙휙 돌려대는걸 영화속 엑스트라마냥 멍때리고 처맞아줄리가 있겠냐.
이거 하려면 내가 주인공 버프 받고 적들이 스톰트루퍼야 한다
무협에서는 건(Gun)법이라 불린다 카더라. 육소봉전기 결전전후에 나오는데 휴대전화를 잘못 쏴서 사람을 죽이는 정신 나간 홍콩 무협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