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자동으로 나는 냄새를 맡고 싶지 않다면 글 읽기를 중단하면 됩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몸에 독성 물질, 세포 등이 들어와서 전투를 한 흔적. 세균, 독성 물질을 쳐먹을대로 쳐먹은 백혈구의 시체더미다. 냄새도 난다 카더라.
급하게 감염이 되어 몸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이게 림프관, 혈관 등으로 청소가 되야 하는데 처리 용량을 넘어서니 존나 쌓인다.
이럴땐 칼로 째서 빨아먹으면 존맛. 빵에 발라먹어도 된다.
고름 말고 피만 나올때까지 제거하면 오케이.
근데 ㄹㅇ 존나 나올때 시원하다
팁
고름이 생겼다면 일단 알코올 솜과 1회용 포장된 바늘을 가져와라. 그리고 손은 꼭 씻고 오길 바란다.
고름이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그렇다고 더럽게 짜다간 감염되서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
일단 고름이 보이면 먼저 알코올 솜으로 닦아 준다.
그 다음, 바늘로 고름을 찔러준다.
손으로 짜낼 수도 있지만 그건 잘못하면 엄청 아프기 때문에 바늘을 추천한다. 그리고 확률은 로또 맞을 확률 쯤 되긴 하지만 씻지 않은 손으로 한다면 병원체에 감염되서 인실좆 당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그리고 나오는 고름을 휴지 또는 알코올 솜으로 닦아 준다. 그리고 고름에 손이 닿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짜내서 고름안에 흰색 무언가가 나오고 피가 나올 때 까지 짜낸다.
그럼 끝이다. 본인이 고름 잘못 짜다가 고름이 훨씬 크게 나서 엄청 아픈 기억이 있어 이렇게 자세히 적어놨다.
같이보기
별투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바퀴변종으로 공격 시 공속/이속 디버프가 걸린다. 일반 유닛들은 75 % 감소, 영웅들은 20 % 다. 이거만 뽑아도 지상군은 쭈우욱 밀어버릴 수 있다. 협동전에선 아바투르가 사용가능하며 생체물질 줍줍하면 존나 지상전 짱짱유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