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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기↗운↘이↗솟↗아↘난↗다↗아↘ |
” |
코볼트 공용 일반카드 5코 2/2 전투의 함성:양 옆의 하수인들에게 +2/+2를 부여합니다. (버프명은 마법 버섯)
대사가 매우 찰지다. 미치광이 과학자 급인듯
출시 전 평가
마지막날에 한꺼번에 공개되었을 때 나왔는데 공용 일반 카드 대부분이 그렇듯이 투기장용 카드라면서 저평가당했다.
머법관의 평가
링컨 대통령께서는 인터넷에 떠도는 명언 대다수가 사실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유명인의 명언을 인용할 때는 해당인이 실제로 그 말을 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시 후 평가

아무도 이 카드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고 전혀 안쓰였다.
재평가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속박된 라자, 해적 패치스, 징지벌, 해골마 너프 후에 Muzzy 선수가 위니흑마에서 2장 채용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붐이 일고 있다.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와 궁합이 매우 좋으며 토큰술사, 비밀법사 등 각종 어그로 덱에 들어가 전설 상위권 덱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재재평가
찔리면 클리너 돌리든가 흰수염 건담 불러서 월광접을 뿌리는 거 맞아서 뒤지시든지 하십시오.
비셔스피셜에 의하면 곰팡이술사는 통계적으로 굉장히 후지다고한다
그만 놓아주도록 하자
이후 비셔스는 짝수술사에 두꺼비 소나기를 넣어라는 등 맛이 간 행보를 보여줘서 신뢰도를 꽤 잃었다.
재재재평가
틀:초보사기캐 마녀숲 출시 이후 홀수 씹서가 대세를 이루면서 다시금 보이게 되었다. 토큰만 깔려있으면 +4/+4 부여를 해준다는 점이 매력적
설령 필드에 하나만 깔려있다고 해도 6마나만 있으면 1코 하수인을 낸 후에 얘를 내서 총 3마리의 하수인을 전개할 수 있다.
켈레드루같은 미드레인지도 필수적으로 채용한다
마녀숲 후기엔 완전히 대세 카드가 되었다. 모든 어그로덱에 2장씩 필수로 들어가는 카드다. 특히 확장팩 최고의 씹OP 카드인 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의 홀수 놀음에 잘 어우러진다는 점이 신의 한수였다.
폭심만만에서도 힐위니흑마가 개사기라서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라스타칸의 대난투 끝날때까지 홀수법사, 홀수기사, 홀수도적, 힐 위니흑마, 비밀기사, 속공전사 등등 수많은 어그로 티어덱들에 들어가 사기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일반카드로 저렴하기까지 해서 저가루 미드냥, 정령술사, 천정내열사제 덱 같은데에도 들어가 초보사기캐로 활약했다.
워낙 밸류가 좋으니 미국에 수출되서 데칼용거비트기사나 파마기사 같은 덱들에 사용되기도 했다.
이 틀은 꼭 추모가 필요한 대상에게만 사용해 주십시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그러다 용의 해가 밝으며 향년 1년 4개월의 나이로 숨을 거두셨다.
그는 하린이들의 좋은 친구였고 언제나 유쾌하게 버섯의 기운을 솟아내던 다시 없을 훌륭한 카드였다. 버섯맨이시여 편히 잠드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