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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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설명
생김새는 이렇게 생겼다. 실제론 손톱보다 작다. 흡사 깨나 코딱지나 까만콩만 하게끔 생겨서 이 씹새끼 이름을 모를 때 구글에 깨 같이 생긴 벌레라고 치면 이 새끼가 나온다. 이름의 '권연(卷煙)'은 궐련의 원말이다.
필자의 집에서 이 권연벌레라는 개좆만한 벌레 새끼가 어디서 유입되었는진 몰라도 베란다에서부터 세력 확장을 하면서 근처 부엌, 안방까지 권연벌레로 점령당했었다. 죽여도 계속 어디서 기어 나오던데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이 벌레 새끼들이 때로 뭉쳐 있길래 갖다 버렸더니 그 후로는 안 나오더라.
오래된 곡식이나 가루 식품, 마른 한약재, 건어물 같은 곳에서 태어나는 좆같은 벌레 새끼다. 그냥 건조한것만 보면 존나게 환장해서 지들 꼴리는대로 쪼아서 쳐갉아 먹어해치우는 것들이다. 비닐에 밀봉된것도 그냥 뚫어서 쳐들어간 다음 그런 좆같은짓을 일삼아서 하는 도둑심보로 가득찬 개새끼들이다. 저 새끼들한테 물리면 존나 가렵다.
ㄴ 권연벌레는 물지 않는다. 권연침벌인 듯.
ㄴ 물지는 않는데 이새끼들은 겁대가리가 없어서 사람한테 돌진해서 달라붙기를 잘함 당해보면 개씹좆같다
저 개새끼들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저 새끼들이 어느 곳에서 나오는지 찾아서 한꺼번에 버려야 한다. 그 후에 대청소는 기본.
- 지나가는 곤갤러가 한 마디 하자면, 권연벌레 자체는 사람을 물지 않는다. 권연벌레를 숙주로 삼는 권련침벌이라는 씹새끼가 있는데 그새끼가 사람을 쏘면 존나 따끔거리고 가려움증도 동반한다. 개미처럼 생겨서 개미로 오인할 수 있지만 얘도 엄연히 벌이다. 구제법은 딱히 없고 그냥 숙주인 권연벌레를 박멸하면 자연히 사라진다. 권연벌레는 보통 전분가루에 주로 서식하니 밀봉만 잘 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혐짤주의
권연벌레 사진 [1]
이렇게 생겨먹은 새끼다.
그니까 봤으면 커엽다고 지랄떨지나 말고 바로 족쳐버리자.
특징
휴지를 들고 그 자리에서 꾹 누르면 선명하게 톡 소리가 나며 뒤진다. 한두 마리 보이더니 어느샌가 짝짓기를 하며 쳐 돌아다닌다. 죽이기 딱 좋은 타이밍이다.
근본적인 퇴치법
녀석이 발생한 근원지(오래된 곡식, 풀, 해조류 등)를 찾아서 그거 싹다 갖다 버리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