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대한민국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캐릭터를 다룹니다.
이 틀이 들어간 문서에서 거론하는 인물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에 대한 애착이 강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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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맞는말임은 틀림 없습니다.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그라임 래퍼들이 단체로 모이면 그라임스다 ^^
캐나다의 신스팝, 아트팝 뮤지션이다. 얼굴이 상당히 커엽게 생겼다.
어둡고 몽환적인 음악을 하다가 2015년 Art Amgels에서 팝적인 요소와 밝은 분위기 등을 가미해 변화를 시도했다.
예전에는 약빨면서 작업했는데 이젠 안그러는 것 같다. 본인도 이제 그러지 않을거라고
어릴때부터 일본문화를 좋아해서 아키라,젤다,공각기동대,토토로,세일러문,에반게리온,니어 오토마타,소녀혁명 우테나등의 아니메,일본게임 등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고 한다.
남친인 일론 머스크도 일뽕인 것을 고려해보면 이쪽으로 코드가 맞았던 듯하다.
K-pop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지드래곤을 특히 좋아한다.
한국에 2번 올 정도로 한국을 좋아한다. 이달의 소녀의 노래도 피쳐링했다.
아트팝 뮤지션으로 유명하지만 전형적인 이과충이다. 학력도 맥길대학교 신경과학 전공이였으며 우주나 생명공학 관련한걸 상당히 좋아한다.
심지어 남자친구도 엘론 머스크다.
헨타이를 좋아한다고 한다. 남편이 테슬라 사장이니 신차 공짜로 타겠지? 개부럽다
사이버펑크 2077에도 OST 쪽으로 참여했다. 남친인 일론 머스크까지 같이 참여했다고.
일론 머스크가 갈수록 미친짓을 하고 오스틴으로 이주해서 사이가 멀어져서 사실상 헤어졌다고 한다. 이후 유명한 내부폭로자이자 MTF 트랜스젠더 첼시 매닝과 사귀었는데 그냥 어그로 끌려고 사귄건지 얼마 안가 바로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