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새기가 부쉬에서 튀어나오다니!
우리나라가 왜구들에게 이것을 굉장히 많이 당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기습이 들어오면 방어하기가 매우 어렵다.
물론 임진왜란때는 우리도 이것의 덕을 보긴 했다. 병자호란때도 의병들이 이것을 많이 사용했다.
의병 갓갓니뮤
변종으로 기즙 등이 있다.
야간에 하면 '야습'이라고 한다. 다른 기습보다 효과도 크지만 실패하면 패널티도 크다.
야습? 야간 습격전 도쉴?
씨발 나중 가면 '너 인터넷에서 이 일 몰랐는데 일부러 그랬지?'라는 억까가 기습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아니 진짜 몰랐는데 10년 전이나 100년 전 일을 어떻게 일일이 검색해서 알아보냐고.
하스스톤의 카드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씹리라 기본카드로 0코에 피해를 입지 않은 하수인에게 2뎀을 준다.
양심없는 돚거년들이 쓰는 카드. 너프 전 이글거리는 전쟁도끼와 같이 기본 카드중 양대산맥 사기카드이다. 싸늘한 평화도끼 패치 후엔 그냥 원탑이 되었다.
주로 초반에 하수인을 잘라먹는데 쓰고 중후반에 나와도 마나소모없이 연계를 발동시키는데 쓴다.
대표적인 사용 예시로는 화염 임프를 짜르는 것이 있다. 사적사라고 했던가. 사기 카드인 화염 임프를 사기 카드인 기습으로 짤라버리는 기술이다.
물론 0코로 짜른거고 추가적인 연계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도적 쪽이 훨씬 상황이 좋다. 씹도가 씹도 했을 뿐이다
칼부기습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기습은(는) 과학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칼날 부채를 쓰면 오른쪽에서 기습이 나오는 과학적인 법칙이 존재한다. 이것은 수많은 경험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불가사의한 기습봉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기습은(는) 과학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강도왕 토그왜글로 불가사의한 마법봉을 선택해 사용하면 반드시 기습이 뽑힌다. 이것 또한 수많은 경험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