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 |
| 생년월일 | 2009년 2월 23일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지 | 충청북도 진천군 |
| 직업 | 가수 |
| 데뷔 | 2020년 |
| 활동기간 | 2020년 ~ 현재 |
| 장르 | 트로트, 국악 |
| 소속 | 현컴퍼니 |
| 영문 | Kim Da-hyun |
김다현(金多炫, Kim Da-hyun, 2009년 2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트로트·국악 가수이다. 어린 시절부터 판소리와 국악을 배웠으며 2019년 《KBS 판소리 어린이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보이스트롯》, 《내일은 미스트롯2》, 《현역가왕》 등 여러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1]
아버지는 이른바 청학동 훈장으로 알려진 김봉곤이다. 이 때문에 데뷔 초기부터 김봉곤 딸, 청학동 국악소녀라는 이미지가 따라다녔으며, 언니 김도현과 함께 청학동 국악자매로도 활동했다. 하지만 이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연달아 상위권을 기록하면서 아버지보다 본인 이름으로 검색되는 일이 훨씬 많아졌다.[2]
2021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고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도 3위에 올라 나이에 비해 상당히 긴 경연 프로그램 경력을 쌓았다.[2][3] 2024년에는 일본 가수 스미다 아이코와 한일 트로트 듀오 럭키팡팡을 결성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기도 했다.[4]
2026년 9월에는 심수봉이 지역 축제 무대에서 바로 앞 순서로 공연한 김다현의 노래를 공개적으로 강하게 비판하면서 뜻밖의 논란 중심에 섰다. 당시 김다현은 17세였고 심수봉은 논란이 커진 뒤 자신의 발언을 실언이라고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으며, 김다현 역시 직접 전화로 사과와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5][6]
생애 및 활동
국악소녀 시절
김다현은 2009년 2월 23일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김봉곤이 전통예절 교육과 서당 운영 등으로 방송에 자주 출연한 인물이어서 어린 시절부터 가족과 함께 방송에 모습을 비치는 일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국악과 판소리를 배웠으며 언니 김도현과 청학동 국악자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2019년에는 《KBS 판소리 어린이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1]
이 시기의 경력 때문에 김다현은 일반적인 어린이 트로트 참가자들과 달리 이미 판소리식 발성과 국악 창법을 상당히 익힌 상태에서 트로트로 넘어왔다. 이후 방송에서도 어린 나이에 비해 구성진 음색과 꺾기, 강한 성량을 보여주는 가수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았다.
2020년부터는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트로트 싱글 《꽃처녀》를 발표했다.[7] 초등학생 나이부터 판소리 대회 뛰고 트로트 경연 나가고 음원까지 냈기 때문에 출생연도와 활동경력을 같이 보면 한 번쯤 계산을 다시 하게 된다.
보이스트롯
2020년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하면서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어린 참가자임에도 국악에서 익힌 발성과 감정 표현을 트로트에 적용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결승까지 진출했다.
이 방송은 이후 김다현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참가하는 발판이 됐다. 당시만 해도 김봉곤의 딸이나 청학동 국악소녀라는 소개가 많이 붙었지만 경연을 거치면서 독립적인 트로트 가수 이미지가 강해졌다.
내일은 미스트롯2
김다현이 전국적으로 크게 알려진 계기는 2020년 말부터 2021년까지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였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김다현은 여러 라운드를 통과해 최종 결승까지 진출했고 최종 순위 3위를 기록했다.[2] 어린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한 시즌이었지만 김다현은 이전부터 쌓은 국악 무대 경험과 트로트 경연 경험 덕분에 비교적 안정된 무대를 보여줬다.
《미스트롯2》 이후에는 방송·행사·콘서트 활동이 크게 늘었고 트로트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2022년에는 EDM 기반의 댄스 트로트 《하트뿅》을 발표했다.[2]
정규앨범과 활동 확대
2023년에는 두 번째 정규앨범 《열다섯》을 발표했다. 제목 그대로 당시 자신의 나이를 전면에 내세운 앨범으로, 전통적인 트로트뿐 아니라 여러 스타일의 노래를 소화하면서 어린 트로트 가수라는 이미지를 넓히려는 시도를 했다.
이후 《가요무대》를 비롯한 여러 음악 프로그램과 지역 행사에 꾸준히 출연했다. 국악을 기반으로 한 창법을 유지하면서도 댄스 트로트나 비교적 밝은 아이돌풍 무대까지 활동영역을 넓혀갔다.
현역가왕
2023년 말부터 2024년 초까지 방송된 MBN 《현역가왕》에 참가했다. 프로그램 제목부터 현역가왕인데 참가자 중 한 명이 중학생이라는 점부터 상당히 묘했지만, 이미 여러 해 동안 음원을 내고 행사와 방송을 돌아다닌 경력만 따지면 실제로 현역 가수가 맞았다.
김다현은 준결승과 결승까지 진출했고 최종적으로 전유진·마이진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3] 이 결과로 대한민국 대표 TOP7에 포함됐고 이후 《한일가왕전》 등 한일 트로트 교류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8]
《현역가왕》 결승 당시에는 만 15세 미만 청소년의 심야 방송 출연 제한 때문에 생방송 순위 발표가 자정을 넘기면서 현장에 끝까지 남지 못하는 일도 있었다.[3] 트로트 경연 결승까지 올라갔는데 노동법 때문에 퇴근해야 하는 상황이 실제로 나온 셈이다.
럭키팡팡
2024년에는 《한일가왕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일본 가수 스미다 아이코와 한일 트로트 듀오 럭키팡팡을 결성했다.[4]
두 사람은 2024년 6월 이상은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담다디》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한국인 김다현과 일본인 스미다 아이코가 함께 노래하면서 한일 양국 음악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 성격이 강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두 번째 싱글 《Sugar》를 발표했다. 기존 트로트 활동과 달리 10대 여성 듀오에 맞는 밝고 아이돌에 가까운 분위기의 곡을 선보였다.[9]
김다현은 당시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트로트와 국악 위주로 노래해 아이돌풍의 밝은 가사를 부르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9]
소속사 이적
김다현은 2025년 11월 현컴퍼니로 소속사를 옮겼다.[1]
2026년 2월 김다현 측은 이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와 행사 수익 등의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전 소속사 관계자들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 지급명령도 신청했다고 밝혔다.[1]
당시 현컴퍼니는 미지급 금액이 수억원대라고 주장했다. 이는 김다현 측의 주장에 따라 법적 절차가 시작된 사안이므로 전 소속사의 형사책임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음악 및 방송
창법
김다현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어린 시절부터 익힌 국악과 판소리 창법을 트로트에 결합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대중가요 창법보다 소리를 강하게 밀어내고 긴 호흡과 꺾기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비교적 성숙한 트로트 감정을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여러 경연 프로그램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반대로 국악식 발성과 강한 감정 표현이 곡에 따라 과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평도 있어, 활동이 이어지면서 창법과 선곡의 폭을 어떻게 넓힐지가 꾸준한 과제로 언급된다.
이 부분은 2026년 심수봉 발언 논란과도 묘하게 연결됐다. 다만 심수봉의 발언은 방송 심사나 개인적인 레슨 상황이 아니라 공개 축제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나온 것이어서 단순한 창법 평가를 넘어 발언 방식 자체가 더 큰 논란이 됐다.[5]
주요 경연 성적
| 연도 | 프로그램 | 결과 |
|---|---|---|
| 2020 | 《보이스트롯》 | 결승 진출 |
| 2021 | 《내일은 미스트롯2》 | 3위 |
| 2024 | 《현역가왕》 | 3위 |
초등학생 때부터 전국 단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결승을 여러 번 경험했다는 점은 김다현 경력의 가장 특이한 부분 가운데 하나다.
음반
김다현은 2020년 《꽃처녀》를 발표하며 솔로 트로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7]
이후 《하트뿅》 등 여러 싱글을 발표했고 2023년에는 정규앨범 《열다섯》을 발매했다. 전통적인 트로트와 국악 기반 노래 외에도 댄스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왔다.
럭키팡팡 활동으로는 2024년 《담다디》와 《Sugar》 등을 발표했다.[4][9]
방송 이미지
어린 시절부터 가족 방송에 출연했고 이후 각종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쳤기 때문에 대중에게 성장과정이 상당 부분 공개된 가수다.
특히 《미스트롯2》 출연 당시에는 어린 참가자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현역가왕》에서는 이미 여러 해 활동한 현역 트로트 가수로 참가했다. 나이는 어린데 방송경력표만 보면 웬만한 신인보다 훨씬 길다.
또한 아버지 김봉곤이 방송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라 가족과 관련된 기사도 자주 나오는 편이다. 다만 활동기간이 길어지면서 점차 김봉곤의 딸보다는 김다현 본인의 경연 성적과 음반활동이 기사 제목에 전면적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늘었다.
홍보대사 활동
2022년에는 아버지 김봉곤과 함께 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10]
2024년에는 경상남도 남해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남해군은 당시 김다현의 국악·트로트 활동과 한일 프로젝트 그룹 럭키팡팡 활동 등을 위촉 배경으로 설명했다.[7]
논란 및 사건
전 소속사 정산금 분쟁
2026년 2월 김다현의 현 소속사 현컴퍼니는 전 소속사가 2025년 9~10월 이후 김다현의 방송 출연료와 행사 등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산하지 않았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1]
김다현 측은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와 모회사 대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는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을 신청했다. 현컴퍼니는 정산받지 못한 금액이 수억원대라고 주장했다.[1]
당시 보도 시점에는 전 소속사 관계자들의 유죄 여부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김다현 측의 고소와 민사 절차가 진행된 단계였다.
심수봉 공개 비판 논란
2026년 9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김다현과 심수봉이 연이어 공연했다. 김다현이 먼저 무대를 마친 뒤 심수봉이 다음 순서로 올라왔다.[5]
심수봉은 공연 도중 앞 순서 가수를 언급하면서 김다현의 노래를 들으며 힘들었다는 취지로 말했고, 김다현을 두고 노래와 삶을 잘 모르는 것 같다는 식의 강한 평가를 공개적으로 했다. 이어 관계자들에게 앞으로 자신의 앞 순서에 김다현을 배치하지 말아달라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5]
심수봉의 발언 장면이 촬영된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이 크게 확산됐다. 노래에 대한 선배 가수의 비판 자체보다 17세 후배 가수를 수많은 관객이 있는 공개 무대에서 지목해 망신을 주는 방식이 적절했느냐는 비판이 집중됐다.[11]
당시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딸이 해당 발언을 전해 듣고 크게 울었다고 밝혔다.[12]
심수봉은 논란 다음 날인 9월 21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자신이 무대 위에서 실언을 했다고 인정하고, 행사장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상황이었다고 설명하면서도 이것이 발언을 정당화할 수 없으며 후배 가수에게 상처를 준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밝혔다.[5]
또한 심수봉은 당시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주기 위해 한 말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김다현과 가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5]
김다현도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심수봉과 직접 통화했으며 사과뿐 아니라 격려와 위로도 받았다고 알렸다. 팬들에게는 자신이 마음을 잘 추스를 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6]
사건 발생 약 일주일 뒤인 9월 26일 김다현은 경남 고성에서 열린 행사 무대에 다시 올라 이번 일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앞으로 더 연구하고 도전해 큰 가수가 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13]
결과적으로 심수봉이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김다현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당사자 사이의 갈등은 일단락된 형태가 됐다. 다만 54세 차이의 대선배가 미성년자 후배에게 공개석상에서 한 발언이었다는 점 때문에 2026년 가요계에서 상당한 화제가 됐다.[5]
평가 및 여담
어린 나이와 긴 경력
김다현은 2009년생이지만 방송활동은 2010년대부터 시작했고 트로트 가수로도 2020년부터 활동했다. 2026년 기준 아직 10대인데 이미 《보이스트롯》, 《미스트롯2》, 《현역가왕》까지 대형 경연 프로그램을 세 개나 돌았다.
특히 《미스트롯2》와 《현역가왕》에서 모두 3위를 기록했다. 참가할 때마다 3위 찍는 이상하게 안정적인 순위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김다현의 꾸준한 경연 경쟁력이 자주 언급된다.
국악과 트로트
김다현이 다른 또래 트로트 가수들과 구별되는 가장 큰 요소는 국악 경력이다. 판소리를 먼저 배운 뒤 트로트로 활동영역을 넓힌 사례이기 때문에 노래에서 국악식 발성과 꺾기가 강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국악과 트로트는 모두 긴 호흡과 강한 감정 표현, 음을 꺾는 창법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서로 결합하기 좋은 면이 있다. 김다현 역시 경연 프로그램에서 이런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반면 어린 시절부터 강한 성인가요 감정을 표현해온 만큼 앞으로 나이가 들면서 창법을 어떻게 바꿔갈지도 관심거리다. 10대 가수가 50~60대 가수들이 부르던 한 많은 노래를 부르는 트로트 업계 특유의 광경도 김다현을 통해 자주 볼 수 있다.
가족
아버지 김봉곤은 방송에서 청학동 훈장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가족 자체가 여러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했기 때문에 김다현 역시 가수 데뷔 전부터 방송에 어느 정도 노출돼 있었다.
언니 김도현과 함께 청학동 국악자매로 활동했으며 이후 김다현이 솔로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면서 두 사람의 활동방향이 나뉘었다.[1]
럭키팡팡
2024년 일본의 스미다 아이코와 결성한 럭키팡팡은 한국과 일본의 10대 트로트 가수가 함께 만든 듀오라는 점에서 상당히 특이한 프로젝트였다.
두 사람은 《한일가왕전》을 통해 친해졌으며 김다현은 인터뷰에서 서로 언어는 달라도 노래에 담긴 감정은 전달될 수 있다는 취지로 활동목표를 설명했다.[4]
트로트 가수가 일본인과 듀오를 만들어 《담다디》를 부르고 다음에는 아이돌풍 《Sugar》를 부르는 걸 보면 장르 확장 속도는 꽤 빠른 편이다.
심수봉 사건 이후
2026년 심수봉 논란에서는 사건 당사자인 김다현이 공개적으로 맞대응하거나 선배 가수를 비난하지 않고, 직접 사과를 받은 사실을 밝힌 뒤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6]
논란 이후 첫 공개무대에서도 심수봉을 직접 비판하기보다는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더 공부하겠다는 취지로 말하면서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논란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13]
이름
한자는 金多炫, 영문 표기는 Kim Da-hyun이다.
TWICE의 다현을 비롯해 같은 이름의 연예인이 여럿 있기 때문에 검색에서는 김다현 트로트, 트로트 가수 김다현, 김다현 미스트롯2, 김다현 현역가왕, 김다현 김봉곤, 김다현 심수봉 등의 검색어가 자주 사용된다.
여담
- 2009년 2월 23일생이다.
- 아버지는 김봉곤이다.
- 언니 김도현과 청학동 국악자매로 활동했다.
- 2019년 《KBS 판소리 어린이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 2020년부터 솔로 트로트 가수로 활동했다.
-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3위를 기록했다.
- 《현역가왕》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 국악으로 시작해서 트로트, EDM 트로트, 한일 듀오 활동까지 영역을 넓혔다.
- 2024년 스미다 아이코와 럭키팡팡을 결성했다.
- 2025년 11월 현컴퍼니로 소속사를 옮겼다.[1]
- 2026년에는 전 소속사를 상대로 미지급 정산금 관련 법적 대응에 나섰다.[1]
- 2026년 9월 심수봉의 공개 비판 발언으로 갑작스럽게 큰 화제가 됐으며 이후 심수봉에게 직접 사과를 받았다.[6]
- 아직 10대이므로 앞으로 활동경력이 지금보다 훨씬 길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이미 경연 프로그램 경력만 보면 신인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수준이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
- 연합뉴스 - 김다현 '하트뿅'
- 연합뉴스 - 럭키팡팡 인터뷰
- 연합뉴스 - 김다현 전 소속사 정산금 법적 대응
- 연합뉴스 - 심수봉·김다현 논란 및 사과
- 매일경제 - 김다현, 심수봉에게 직접 사과받아
- 한국경제 - 논란 이후 김다현 무대 복귀
- ↑ 1.0 1.1 1.2 1.3 1.4 1.5 1.6 1.7 1.8 연합뉴스 - 가수 김다현 "출연료 등 못 받아…전 소속사 고소"
- ↑ 2.0 2.1 2.2 2.3 연합뉴스 - 김다현, 댄스 트로트 신곡 '하트뿅' 발표
- ↑ 3.0 3.1 3.2 스타투데이 - '현역가왕' 최종 결과
- ↑ 4.0 4.1 4.2 4.3 연합뉴스 - 한일 트로트 듀오 럭키팡팡
- ↑ 5.0 5.1 5.2 5.3 5.4 5.5 5.6 연합뉴스 - 심수봉, 후배 가수에 "노래 모르는 아가씨" 직격…논란일자 사과
- ↑ 6.0 6.1 6.2 6.3 매일경제 - 김다현, 심수봉에게 직접 사과받아
- ↑ 7.0 7.1 7.2 연합뉴스 - 국악 트로트 가수 김다현, 남해군 홍보대사 위촉
- ↑ 연합뉴스 - 현역가왕 TOP7
- ↑ 9.0 9.1 9.2 연합뉴스 - 럭키팡팡 'Sugar' 인터뷰
- ↑ 연합뉴스 - 김봉곤·김다현 영주시 홍보대사 위촉
- ↑ KBS - 심수봉, 고교생 가수 김다현 공개 비판 논란
- ↑ OSEN·조선닷컴 - 김다현 부친 인터뷰
- ↑ 13.0 13.1 한국경제 - 김다현, 심수봉 논란 뒤 관객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