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이 감독은 미래가 창창한 최고의 갓-감독입니다.
이 문서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거스 히딩크, 맨유알렉스 퍼거슨 혹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와 같은 존재입니다. 한마디로 존나 개씹사기캐입니다.
주의. 이 문서는 눈부실 정도로 매우 밝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부디 너의 눈이 실명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이미....... 늦은 것 같네요...이미 이 글을 보는 너는 실명이 되었습니다. 아니 이 글도 보지 못합니다......
이 문서는 축구를 잘하는 대상이나 축잘알이며 축구 그 자체를 다룹니다!
제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축잘알의 향기는 온누리에 퍼져나가느니라.
말해 보아라, 가성비가 도대체 얼마나 뛰어난 것이냐 이거야!

경남 FC의 감독.

축구 오래 보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김종부 스카우트 파동의 주인공이다. 결국 이 사건으로 프로 선수로써는 크게 성공하지 못했지만 감독으로써는 K리그에 변혁을 불러온 사나이가 되었다.

2부에서 시작해서 승격한 그 다음해에 바로 리그2위하고 챔스도전하는데 선수 키워내서 돈도 벌고 그돈으로 좋은 선수들 영입하고 또 그선수들 키우고.. 완전 풋볼매니저 그자체.

경남 FC 감독

2016년 시즌

망해가던 경남 감독으로 부임하여 -10을 찍던 경남을 챌린지 중위권까지 회복시켜놓으심.

2017년 시즌

특급 용병 말컹의 등장.

442 전술을 성공적으로 경남에 적용시켜 말컹은 챌린지를 씹어드시는 괴물 용병으로 변했고 경남은 챌린지를 뚜까패고 당당히 승격한다.

2018년 시즌

상주 상무하고의 개막전에서 말컹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개막전 승리를 따냈지만 말컹은 퇴장당하고 본인도 항의하다가 3경기 징계받았다. 물론 팀은 여전히 이겨나갔다.

2018시즌 내내 말컹, 네게바, 쿠니모토라는 용병 3트리오의 힘, 최영준, 박지수 등 선수들의 활약, 그리고 김종부 본인의 전술적 능력으로 2위권을 유지하며 상위스플릿, 리그 준우승, 아챔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중국 팀 댜렌 이팡에서 20억 연봉 찔러 들어온걸 단번에 걷어찼고 결국 댜렌 이팡은 갈곳 없던 최강희를 데려가게 된다.

2019년 시즌

말컹이 허베이로 떠났지만 대신 EPL에서 뛰던 조던 머치와 피테서에서 뛰던 룩 카스타이흐노스를 영입해서 매꿨다.

팀의 핵심이였던 최영준은 전북이 돈지랄해서 가져갔고 박지수도 중국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