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2 참가 구단 | |||||||
| 전남 드래곤즈 (Jeonnam Dragons) |
부산 아이파크 (Busan I Park) |
김천 상무 축구단 (Gimcheon Sangmu FC) | |||||
| 안산 그리너스 FC (Ansan Greeners FC) |
부천 FC 1995 (Bucheon FC 1995) |
경남 FC (Gyeongnam FC) | |||||
| 서울 이랜드 FC (Seoul E-Land FC) |
성남 FC (Seongnam FC) |
충남 아산 FC (Chungnam Asan FC) | |||||
| FC 안양 (FC Anyang) |
김포 FC (Gimpo FC) |
||||||
다음 대상의 문서를 볼 때 과거는 다 좆까라고 하십시오.
이 새끼들은 돈을 먹이면서 스포츠를 모욕하는 새끼들입니다.
혹시나 당신이 다음 대상의 팬이라면 당장 다시 생각하십시오.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사실 2007년에 창단 했는데 창단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다. 그래도 법원, 창원축구센터 버스저유장이 있어서, 있는 줄 아는 사람 많다.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해체한다고 했는데 반발 여론이 좀 있다.
NC 다이노스가 창단하기 전에도 창원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구단은 농구단 창원LG세이커스였지
경남 FC가 창원을 대표하는 스포츠 구단이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다.
더 병신같은건 지역 중학생들을 봉사활동 시간을 미끼로 동원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봉사시간을 줘도 경기할때는 피시방가서 피온하다가 끝나면 와서 봉사시간 받아간다 씹노답 세금도둑
전북보다 먼저 심판을 매수한 선구자 구단이다.
문제는 매수하고도 강등을 당해서 큰 징계를 때릴 부분이 없었다는 것이다. 징계를 먹기도 전에 이미 고통을 받고 있어서...
진주의료원 사태때 홍준표를 향해 진주의료원 노조원이 "그렇게 돈이 없으면 축구단 해체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일갈한건 유명하다. 경남 FC가 살아잇는 것만으로도 기적.
한때 FC 서울의 위성구단답게 많은 선수들을 팔아넘겼다. 현재는 갱남출신 윤 모 선수의 좆같은 경기력으로 A/S요청이 들어왔다.
2부리그에서도 노답에다가 사고까지 치는데
2014년 매출 57억 2015년 11억
퍄퍄 엄청난 노답 게다가 주작까지 해서 승점 -10 받고 시작함
한때 조팡래 감독때는 다크호스로 돌풍도 일으키고 그랬었는데... 경남팬들 성불하십시오
'ㄴ 축알못새끼ㅉㅉ
2017년
말해 보아라, 가성비가 도대체 얼마나 뛰어난 것이냐 이거야!
개같던 쭈구리 인생을 청산하고 에보오오올루션을 이뤄냈습니다. 퍄퍄 ㅠ
갓남이다. 못하는게 없다.
무난하게 승격할듯 하다. 아직까지 리그 무패다.
말컹 ㅆㅅㅌㅊ 말컹 >>>>조나탄 >>>>>>>>> 데얀
매수의 전력이 있지만 돈 먹이고도 강등당한 병신팀이였다.
물론 지금은 분위기가 좋다. 다만 팬들이 대부분 다 떠난게 문제. 이제 신뢰도 다시 쌓을 시간이다.'
이상 주--멘씀 (매남팬 아님ㅎ)
2018 시즌
떡상한다고 최고점에 물리지 말고 알아서 대처하시기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018년에는 펨코 등지에서 인기가 엄청나게 많아졌다.
킹종부라는 회원이 K리그 홍보대사와 홍보팀을 후려치는 수준의 낚시질과 홍보를 하면서 펨코내에서 경남의 인기가 엄청나게 높아졌고 말컹과 네게바의 인기도 덩달아 상승.
올 시즌 2위로 확정되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아챔 무대를 밟게 됐다. 한국의 레스터시티를 꿈꾼다고 한다.
김종부 감독의 전술적 능력과 특급 용병 말컹, 네게바, 쿠니모토 트리오의 존재가 펨코내에서 팬을 끌어모으는 원동력이 된듯.
2019년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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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진출까지 했으나, 이 놈들의 마수걸이에 걸리더만 결국 그뒤로 꼴아박더니 마지막에 부산한테 지고 2부행 열차를 탔다. 이런 롤러코스터 타는 팀은 처음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