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2 참가 구단 | |||||||
| 전남 드래곤즈 (Jeonnam Dragons) |
부산 아이파크 (Busan I Park) |
김천 상무 축구단 (Gimcheon Sangmu FC) | |||||
| 안산 그리너스 FC (Ansan Greeners FC) |
부천 FC 1995 (Bucheon FC 1995) |
경남 FC (Gyeongnam FC) | |||||
| 서울 이랜드 FC (Seoul E-Land FC) |
성남 FC (Seongnam FC) |
충남 아산 FC (Chungnam Asan FC) | |||||
| FC 안양 (FC Anyang) |
김포 FC (Gimpo 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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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보아라, 이적료는 대체 어디로 사라졌냐 이거야!
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2017년 기준 K리그의 가장 마지막으로 생긴 좃민구단
'존나 왜 창단한건지 모르겠다.
좋은 구단 운영을 하려면 이새끼들 하는거 반대로 해보자.
좆민구단 답게 Park Park (공원) 단장 비리가 벌써 떴다.
거기다 아마추어 출신들로 구성된 팀인데 감독이 성남한테 졌다고 얼마 없는 개포터가 감독한테 항의했다고 한다.
거기다가 메인 스폰서는 아직도 금액을 지급하지 않아 소송중이라고 한다.
올해 창단된 신생팀 거기다 단 6개월만에 이 사건들이 다 일어났다.
진짜 전형적인 망하는 구조다.
개인적으로 인천 vs 안산 vs 강원 vs 이랜드
어디가 더 먼저 해체하냐 싸움 궁금하다.'
안산드레아스를 연고지로 하는 팀 답게 외국인을 전부 아시안으로 채우고 조선족을 영입할려 했지만 무산되었다.
심지어 영입할려고 하는 애는 베트남애였다. 축구 지면 베트남 노동자들과 조선족들이 사시미 들고 난입할듯.
선수 영입도 해체된 구단인 울산현대미포조선애들 12명 데려오고 나서야 팀이 만들어졌다.
굳이 좋은 점을 따지자면 로고는 꽤 멋지게 뽑혔다.
신기하게도 2019년 빈치씽코라는 용병과 장혁진이라는 선수의 활약으로 5위까지 했다.
하지만 19시즌이 끝나자마자 빈치씽코는 부산에게 빼앗겼고 장혁진도 경남에게 털렸다고 한다.
2023년 기준 진짜 존12나게 못한다 이새기들의 현 시점 최상의 답은 좆산에 득실거리는 짱깨한테 팔아넘기든 해체를 하든 둘 중 하나이다. 돈도 없고 실력도 없다. 혹시나 이새기들의 경기를 보겠다고 자처하는 인간이 있다면 괜한 눈 베리지 말고 조용히 해축이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