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구단도 애미없고 선수도 애미가 없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솔직히 너무 애미가 없습니다 그냥.
그리고 일단 좆크보 라는 리그 구조상 해먹던 애들만 좆크보가 망할 때까지 해먹게 되어있습니다. 안 되는 애들은 30년 지나도 똑같습니다.
정말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자신 있고 확신 있게 말한 적은 처음인 거 같습니다.
제 말이 틀린다면 저의 불알털을 다 밀겠습니다. 꼭 캡쳐해놓으십시오. 그 정도로 자신 있으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분명히. 좆크보가 망하거나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 K리그2 참가 구단 | |||||||
| 전남 드래곤즈 (Jeonnam Dragons) |
부산 아이파크 (Busan I Park) |
김천 상무 축구단 (Gimcheon Sangmu FC) | |||||
| 안산 그리너스 FC (Ansan Greeners FC) |
부천 FC 1995 (Bucheon FC 1995) |
경남 FC (Gyeongnam FC) | |||||
| 서울 이랜드 FC (Seoul E-Land FC) |
성남 FC (Seongnam FC) |
충남 아산 FC (Chungnam Asan FC) | |||||
| FC 안양 (FC Anyang) |
김포 FC (Gimpo 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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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를 연고로 한 K리그 챌린지(2부리그) 프로축구팀. 홈구장은 안양종합운동장.
같은 안양시에있는 농구단보다 인기가없다. 안양은 축구의 도시라면서??
연고지 이전을 당했다는 감성팔이로 세금을 이용해 시민구단 창단에 성공한다.
시민구단 창단을 반대한 시의원의 이름을 공개하며 악질적으로 사보타주를 벌였으며 창단만 하면 스폰을 해주겠다는 대기업들이 줄을 섰기 때문에 세금 지원은 5년만 해줘도 좋다며 큰소리를 뻥뻥쳤는데 현실은 창단 2년차부터 돈없다고 징징대며 5년 한정으로 예산을 주기로 했던 조례를 개정해달라고 난리를 피워 결국 해당 조례는 폐지.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하여 세금을 빨아먹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고양 국민은행 축구단을 흡수해서 자기 지역에 팀을 만드는 사실상 연고지 이전이란 방법을 통해 역시 타지역 축구팬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했다는 개소리를 하는데, 원래 고양 국민은행 축구단을 지지했던 서포터들이 구단 승격거부를 이유로 먼저 팀을 버린 사실은 잊은 모양인다. 게다가 안양시민구단 창단조례가 통과된게 고양 국민은행 축구단 해체시점보다 훨씬 전의 일이다. 안양구단 창단과 국민은행 해체는 독립사건이다. 근데 북패충을 중심으로 국민은행 축구단의 해체와 안양구단 창단이 약속된 것인마냥 가짜뉴스를 설파하고 있다. 개-노답 북패충. 정작 안양축구단은 국민은행 선수단의 3분의 1도 인수하지 않았다.
물론 이 팀의 서포터들은 답이 없다. K리그 사건사고 중 50%를 만들어 내는 팀. 부천 FC 1995와 K리그 챌린지에서 티격태격 하면서 가장 사이가 안 좋으며 부천팬들에게 흡패로 불리고 있다. 정작 부천 FC 1995 마저도 강남TNT라는 구단을 흡수했던 역사는 잊은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