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한 여학생이 장애학생을 케어해주는데 인성터진 맘충때문에 몸과마음이 아작나는 스토리.
이 만화를 보고 까야하는 대상은 장애를 가진 윤아가 아니라 윤아를 무작정 감싸고 도는 어른들을 까야 한다.
디시인들은 이미 착한아이 그만뒀다.
등장인물
동희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새학년이 되면서 옆자리가 비어 윤아와 짝이 된다. 이후 맘충인 윤아엄마에게 시달리며 곶통을 받게 된다.
맨 마지막에 나는 착한아이를 그만두었다.라고 말하며 윤아를 기피하게 되는데 이게 다 인성터진 맘충새끼 때문이다.
예진
전학년일 때 윤아를 떠맏고 윤아엄마에게 시달리며 곶통을 받았던 아이다.
수민
윤아에게 바른소리 했다가 집에 맘충새끼가 찾아와서 평판 개작살난 불쌍한 아이다.
윤아
ㄴ윤아애미나 윤아나 둘다 좆같은건 똑같다.
지적장애를 가지고있다. 그런데 은근히 지능이 높아서 자기 짝궁이 된 아이들이나 자기한테 아니꼽게 대하는 애들을 존나 엿먹인다.
빡치면 빼애액을 시전한다. 만화에서는 주변에 동희가 없어도 빼애액을 시전한다.
윤아에 대한 선비질
윤아는 지적장애를 가진 아이이다. 다들 알다시피 지적장애 가진 애들은 초등학생 때 존나 괴롭힘 당하잖아.
그런데 얘가 은근히 지능이 높아. 게다가 어른들이 챙겨주는 것도 있어. 그렇기 때문에 어른들을 방패로 삼는게 얘한테는 생존전략이 된 것이다.
윤아를 욕하는게 아니라 잘잘못을 옳게 따지지 않고 윤아를 나무래야 할 때 나무라지 않는 어른들을 욕해야 한다.
윤아엄마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이들에게 너 신고! 라고 외쳐줍시다.
이 만화의 메인빌런이자 좆같은 맘충새끼. 자기 딸 챙겨주는 착한애한테 온갖 요구를 다하면서 일기까지 쓰게하고 조금만 못하면 지랄발광하고 자유시간까지 박탈하는 개미친썅년이다.
이정도면 거의 염전노예주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시발새끼.
실제로 자폐아동 양육하시는 부모님들도 윤아엄마처럼 아이를 키우는 것은 윤아를 위하는 길이 아니라고 절레절레하신다카더라.
물론, 이 여인이 장애아동을 키우면서 마음고생 심했을거야. 금쪽같은 내새끼가 장애아로 태어나서 괴롭힘까지 당하면 그야말로 억장박살이겠지.
이것 때문에 방어기제로 그렇게 자기딸을 감싸고 돌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일기를 쓰게하고 도와주는애들 자유시간까지 박탈하는건 절대 쉴드 쳐 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