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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이 문서는 괴담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호롤롤로!
괴담은 당신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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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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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일 수도 있고 교묘하게 거짓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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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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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와 관련된 이미지가 올려질 경우 디시위키뿐만 아니라 디시인사이드까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징계를 받거나 김유식 대표가 법원에 출두할 수 있습니다.
노바위키:기본 방침에 위배되는 내용을 설명하므로 절대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틀은 유머용이 아닙니다.


“

디시위키에 '나폴리탄 괴담' 이라는 문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그것을 발견하셨다면, 즉시 문서를 닫고 눈을 5초간 감았다 뜨십시오.

”
“

이 문서에는 부엉이바위의 안전수칙을 설명하는 사진이나 내용이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것을 보았다면 24시간동안 계란 요리는 삼가십시오.

”
“

[데이터 말소]

”
“

알려 드립니다. 절대 그것을 보거나 이해하려 하지마십시오.

”
“

판장온천

”

개요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일본식 스파게티 '나폴리탄'을 이용한 괴담이다.

이 괴담의 진가는 결말을 숨기거나 미지에 대한 공포가 특징이다. 일단 그 뭔가가 있는데 그 뭔가를 그것이라고 부르고 그것을 보면 미친다든지 등의 이야기가 많다.

기본적으로 떡밥만 엄청 뿌려서 읽는 사람이 내용을 창작하게 만드는 방식과 하나의 규칙이 그 다음 규칙을 서로를 부정해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게 만드는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유튜브 영상보다는 인터넷에서 글 목록을 찾아서 읽는걸 추천한다.

ㄴ 정확히 말하면 '나폴리탄 괴담'은 원래부터 규칙서를 읽고 살아남는 괴담을 뜻했던 말이 아니다. 출발점은 2004년 2ch에 올라온 것으로 알려진 유명한 짧은 글 「恐怖のナポリタン」(공포의 나폴리탄)이다.[1]

내용은 숲에서 길을 잃은 사람이 수상한 레스토랑에 들어가 인기 메뉴인 나폴리탄을 먹은 뒤 뭔가를 깨닫는다는 존나게 짧은 이야기인데, 문제는 마지막에 대체 뭘 깨달았는지를 안 알려준다.

정답도 없다.

그래서 독자들이 문장 하나하나를 뜯어보면서 암호니 언어유희니 인육이니 별의별 해석을 만들어내기 시작했고, 이런 식으로 의미가 있을 것처럼 떡밥을 뿌려놓고 정작 확실한 답을 주지 않는 괴담을 일본 인터넷에서 나폴리탄 계열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의미가 상당히 넓어졌다. 지금 한국 인터넷에서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하면 원조처럼 결말 없는 이야기뿐 아니라 호텔·아파트·놀이공원·학교·군부대·편의점 등의 이용수칙이나 근무수칙을 읽으면서 이상현상을 피하는 규칙괴담까지 통째로 포함해서 부르는 경우가 많다.

즉 지금은 거의 하나의 인터넷 괴담 장르명이 됐다.

원조 나폴리탄

원조로 취급되는 글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

어느 날 한 사람이 숲에서 길을 잃었다. 밤이 되어 배가 고파진 그는 한 레스토랑을 발견한다. 그는 그곳에서 인기 메뉴인 나폴리탄을 주문한다. 처음 나온 음식은 이상할 정도로 짜고 먹자 머리까지 아파 항의한다. 점장은 사과하고 다시 만들어준다. 두 번째 음식은 멀쩡했다. 남자는 식당을 나온 뒤 한참 후 무언가를 깨닫는다. 그곳은 어떤 레스토랑이고, 인기 메뉴는 나폴리탄이었다...

”

끝.

뭘 깨달았는데 시발.

실제로 2004년 당시 일본 인터넷에서도 이 글의 정답을 찾으려고 수많은 추리가 나왔다.

대표적인 해석으로는

  • 처음 방문한 식당인데 왜 주인공이 '인기 메뉴'가 뭔지 알고 있었나
  • 식당 이름인 '여기는 어느 레스토랑'이라는 문장 자체에 뭔가 함정이 있다
  • 첫 번째 나폴리탄에 사람이 먹어서는 안 될 무언가가 들어 있었다
  • 사실 주인공이 이미 죽어 있었다
  • 외국어로 번역하면 문장에 다른 뜻이 생긴다

같은 것들이 있다.

그중 유명한 이야기가 neapolitan이라는 영어 단어에 '더럽다' 혹은 '불결한 음식'이라는 은어가 있다는 설인데 그런 영어 속어는 확인되지 않는다. 그냥 원조 괴담에 억지로 정답을 만들어 붙이다가 퍼진 가짜 해설에 가깝다.[2]

결국 나폴리탄의 핵심은 정답이 아니라 정답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독자가 혼자 상상하게 하는 것이다.

특징

보통 좋은 나폴리탄 괴담은 괴물이 직접 튀어나와서

“

크아아악 나는 귀신이다

”

하지 않는다.

대신 설명을 일부러 빼놓는다.

“

오후 11시 이후 4층 복도에서 빨간 옷을 입은 여성을 발견했다면 절대로 얼굴을 확인하지 마십시오.

”

왜?

모른다.

“

객실 전화로 0번에서 전화가 걸려왔다면 받지 말고 침대 밑에 들어가 10분간 기다리십시오.

”

왜 0번인데?

모른다.

“

앞의 규칙은 모두 거짓입니다.

”

그럼 뭘 믿으라고?

모른다.

이런 식이다.

괴물의 모습과 정체, 규칙이 생긴 이유, 규칙을 어겼을 때 정확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등을 일부러 설명하지 않고 독자의 상상에 맡긴다.

사람은 아예 아무것도 모르면 별로 무섭지 않은데 뭔가 있다는 사실만 알려주고 나머지를 숨기면 혼자 존나게 무서운 걸 만들어낸다.

그래서 잘 만든 나폴리탄은 이미지나 영상보다 글로 읽는 편이 더 무서운 경우가 많다.

분류

자세한 설명따위는 일반 문서에서 하십시오. 목록 문서를 일반 문서처럼 다루니까 폰충이들이 데이터폭탄을 뒤집어쓰는 겁니다.

이야기형

어떠어떠한 이야기 해놓고 결말을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갖다 버린 거다. 맥거핀은 기본.

원조 나폴리탄이 여기에 해당한다.

중요한 부분 직전에서 이야기를 끊거나 마지막에 주인공이 뭔가를 깨달았다고만 적어놓는다.

독자는

“

그래서 뭘 깨달았는데

”

하면서 댓글을 뒤지게 되고 댓글에서도 사람마다 설명이 다르다.

아예 처음부터 정답이 없는 작품도 많다.

이걸 잘 쓰면 여운이 존나게 오래 남는데 못 쓰면 그냥

“

작가도 결말 생각 못해서 튄 거 아님?

”

이 된다.

규칙/지침서 형

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이야기형보다 소오름이 돋는 내용이 꽤나 있지만 그 패턴이 그 패턴이라 문제. 간혹가다 새로운 뭔가가 나오는데 존나 무서운게 태반이거나 별로거나 둘 중 하나다.

한국에서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하면 사실 이쪽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더 많다.

보통

  • 야간 경비원 근무수칙
  • 호텔 이용수칙
  • 아파트 주민 안내문
  • 놀이공원 직원 지침
  • 학교 야간자율학습 규칙
  • 지하철 막차 이용안내
  • 편의점 야간 근무수칙
  • 군부대 초소 근무지침

같은 형식으로 시작한다.

처음 몇 개는 실제로 있을 법한 평범한 규칙인데 점점 이상해진다.

“

1. 근무 시작 전 출입문을 잠가주십시오.

2. 오전 1시에는 냉장고 온도를 확인하십시오.

3. 오전 2시 13분에 손님이 들어올 경우 계산대 아래를 보지 마십시오.

4. 저희 매장은 오전 2시부터 오전 3시까지 손님을 받지 않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앞의 규칙을 뒤의 규칙이 부정하기 시작하면 본게임이다.

규칙 작성자조차 상황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한다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흔하다.

오염된 지침서형

규칙괴담에서 더 발전하면 지침서 자체가 안전하지 않다.

처음에는 정상적인 관리자가 작성한 규칙처럼 보였는데 중간부터 문체가 갑자기 바뀌거나, 이상한 규칙이 끼어들거나, 번호가 중복되거나, 작성자가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걸기 시작한다.

“

7. 6번 규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

8. 6번 규칙을 반드시 따르십시오.

”
“

9. 저 사람이 거짓말하고 있어.

”

이쯤 되면 누가 인간이고 누가 그것인지 모른다.

아래의 디시위키 이용 안전수칙도 이 구조를 존나게 많이 쓴다.

공간형

특정 장소 자체가 정상적인 현실과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는 유형이다.

호텔, 백화점, 지하철, 엘리베이터, 터널, 산길 같은 곳이 자주 나온다.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가 존재하지 않는 13층에 멈추거나, 지하철 노선도에 없는 역이 나타나거나, 호텔 복도를 아무리 걸어도 같은 방으로 돌아온다.

백룸 같은 리미널 스페이스 계열 괴담과 섞이기도 존나게 쉽다.

근무형

주인공이 돈 몇 푼 벌겠다고 이상한 알바에 들어갔다가 지침서를 받는 유형.

“

야간 근무는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 사항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

대부분 어렵다.

그리고 시급이 존나게 세다.

왜 시급이 센지는 한 페이지 읽으면 알게 된다.

SCP 재단과의 차이

SCP 재단과 분위기가 비슷해서 섞이는 경우가 많다.

둘 다 정체불명의 존재가 나오고

  • 특정 행동을 하지 말 것
  • 특정 상황에서는 특정 절차를 따를 것
  • 잘못하면 죽거나 실종됨
  • 정보를 일부러 검열함

같은 요소를 자주 쓴다.

하지만 원래 형식은 다르다.

SCP는 기본적으로 재단이 초상현상을 연구하고 격리한 문서라는 설정이 있고 개체번호, 격리등급, 특수 격리 절차, 설명 등의 비교적 일정한 양식을 갖는다.

반면 나폴리탄 괴담은 그런 공통 세계관이 필요 없다.

어느 모텔 직원수칙이든 산속 캠핑장 안내문이든 그냥 글 하나만으로 끝나도 된다.

다만 한국 인터넷에서는 둘의 문법이 서로 존나게 섞여서

“

이 항목은 삭제되었습니다.

”
“

해당 직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

██████

”
“

절대 그것과 접촉하지 마십시오.

”

같은 SCP식 표현이 나폴리탄 괴담에도 흔하게 등장한다.

유행

2010년대 후반부터 한국 인터넷에서 규칙괴담 형식이 크게 유행하면서 '나폴리탄 괴담'이라는 이름도 원래 의미보다 훨씬 넓게 사용되기 시작했다.

디시인사이드, 각종 괴담 커뮤니티, 트위터, 블로그 등에서 창작물이 계속 나오다가 아예 나폴리탄 괴담을 전문으로 다루는 커뮤니티까지 생겼다.

2020년대에는 유튜브에서 이런 글을 읽어주는 영상도 존나게 많아졌다.

다만 영상은 배경음악에 갑툭튀 이미지에 효과음까지 넣으면서 제작자가 공포 포인트를 대신 정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원래 나폴리탄 특유의 뭔지 모르겠으니까 내가 알아서 무서워지는 맛은 글로 읽는 쪽이 더 강한 편이다.

이 형식 자체가 하나의 창작문법으로 자리잡으면서 게임에도 영향을 줬다. 2024년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에는 나폴리탄식 규칙괴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호러게임 《Hotel Wazuma》가 출품되기도 했다.[3]

너무 많이 써먹어서 생긴 문제

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규칙괴담이 유행하고 나서는 공식이 존나게 정형화됐다.

대충

“

저희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로 시작해서

“

3번 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하더니

“

3번 방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면 대답하십시오.

”

하고

“

앞의 규칙은 그것이 작성했습니다.

”

가 나오고

“

도망쳐.

”

한번 써주고 끝내면 된다.

처음 몇 번 읽을 때는 존나 무서운데 열 개 스무 개 읽다 보면

“

아 또 존재하지 않는 직원 나왔네

”

하게 된다.

특히

  • 존재하지 않는 방
  • 존재하지 않는 직원
  • 절대 뒤돌아보지 말 것
  • 일정 시간 동안 눈을 감을 것
  • 특정 색 옷을 입은 사람을 무시할 것
  • 앞의 규칙 중 하나는 가짜
  • 규칙 작성자가 중간에 교체됨
  • 마지막 규칙에서 모든 규칙을 부정

이런 건 거의 국밥 수준으로 나온다.

그래서 지금은 설정 자체보다 규칙들 사이에서 독자가 사건의 전말을 추론할 수 있도록 떡밥을 얼마나 잘 배치하느냐가 잘 만든 규칙괴담과 양산형 규칙괴담을 가르는 요소가 됐다.

이 문서를 나폴리탄으로

장잉정신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얼마나 할 짓이 없었으면 이런 일을 했을까 하며 부탁을 랄랄치는 글입니다.
너 이새끼 화이팅

1. 디시위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저희 디시위키는 2015년 6월 1일에 개장하여 서비스 되고 있으니 안전학고 쾌적한 이용을 위하여 아래의 안전수칙들을 잘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2. 우리 디시위키의 관리자는 Admin과 Admin00 부터 Admin17 까지 총 19명 입니다. 만약 Admin18이 자신을 관리자라고 한다면 그 즉시 Admin01에게 알려주십시오.

3. 우리 디시위키의 파워위키러는 총 4명입니다. 만약 '근육'이나 'Scalret'의 이름을 가진 자신이 파워위키러라고 하거나 문서를 편집한다면 발견 즉시 되돌리고 파워위키러들에게 알려 주십시오.

3-1. 절대로 '근육'과 'Scalret'에게 말을 걸면 안됩니다. 말을 걸었던 이용자들은 영영 못 돌아왔습니다.

3-2. 디시위키엔 '근육'과 'Scalret'이라는 유저는 없습니다.

死. 이 문서의 사진을 보십시오.

5. 이 문서의 규칙은 총 33개입니다.

5-1. 이 문서에는 4번 항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5-2. 만약 4번 항목이 쓰여져 있을 시 그 내용은 무시하십시오.결코 당신한테 절대로 좋은 예기는 아닐껍니다.

6. 이 문서에는 매일 23시마다 '나무좋아'라는 반달러가 찾아와서 이곳에 적힌 규칙들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만약 해당 사용자의 활동을 목격했을 경우 즉시 관리자와 파워위키러에게 알려주신 뒤, 디시위키 사이트를 나간 후 10초 이내에 나무위키에 접속하십시오.

7. 이 문서를 편집한 적이 있다면 아무때나 '나무좋아'라는 반달러가 당신의 사용자 토론에다가 토론을 할 것입니다. 그럴 경우 그 반달러를 이 문서 토론창으로 오게 하십시오.

7-1. 절대 '나무좋아' 사용자의 말에 답변을 하시지 마십시오. 관리자와 파워위키러들이 알아서 처리를 할 것입니다.

7-2. 만약 당신이 '나무좋아'사용자가 쓴 글을 읽었다면 그 즉시 눈을 감고 나무를 생각하십시오. 어떤 나무든 좋으나 산사나무는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7-3. 산사나무를 떠올렸다면 그 즉시 파워위키러들에게 1주일 자진 차단을 요청하십시오. 그리고 168시간 동안 디시위키에 들어와서는 안됩니다.

8. 이 곳은 항상 {{공사중}}이라는 틀이 있습니다. 만약 없어졌다면 문서의 맨 위에 {{공사중}}을 달아주십시오.

8-1. 만약 이를 발견하고도 무시했을 시, 당신의 사용자 문서와 토론을 누군가가 편집하거나 말을 걸어도 1일간은 무시합시오. 절대로 그 내용을 봐선 안됩니다.

8-2. 그 내용에 대해 서술하자면 아갥갦뺿맰먉뀴얆긻삚뀭┘ф│. . , ┤8й

9. 이 문서는 얼마든지 편집을 해도 좋습니다. 다만 요약에는 아무것도 적지 마시고 토론에다가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10. 가끔씩 문서를 읽을 때 도움이라고 적힌 글귀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밑에다가 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고 적어두십시오. 그것은 곧 당신에게 요구를 해 올 것입니다.

10-1. 해당 요구의 내용을 확인하면 파워위키러에게 그 내용을 전달하십시오. 저희 관리자들이 대신 수행을 할 것입니다.

10-2. '그것'의 요구를 직접 시행하려 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영영 디시위키를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11. 이 문서에 2주에 한번 '판장온천'라는 단어가 나와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발견해도 절대 지우지 마시고 나무위키의 판장온천 문서를 정독하고 오십시오.

11-1. 나무위키에 '판장온천'이라는 문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12. 이 문서의 제목이 '너폴리탄 괴담'이라 되어 있어도 무시하십시오. '그것들'은 곧 당신의 기억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13. 간혹 이 규칙의 목록 중 '붉은 글씨'로 적혀있는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것을 잘 따라주십시오.\\\

14. 이 문서에는 사진이 없습니다. 절대 {{짤금지}}를 떼지 마십시오.

15. '심심할 땐 랜덤'기능 이용 안내

15-1. 당신은 좌측의 '심심할 땐 랜덤'버튼을 눌러서 디시위키의 수많은 문서 중 1개를 아무거나 보실 수 있습니다.

15-2. '심심할 땐 랜덤' 버튼을 누르다가 시공의 폭풍 문서에 들어갔을 시, 5초 이내로 뒤로가기를 눌러 빠져 나오십시오.

15-2-1. 만약 대문 로고를 눌러 빠져 나갔다면 그 즉시 로그아웃을 하고, 5초 후에 다시 로그인을 하십시오.

15-2-1-1. 당신이 윾동 사용자라면, 명복을 빕니다.

15-2-2. 만약 창을 닫아서 페이지에서 탈출했다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라는 이름의 게임을 플레이 하는것을 삼가해 주시고 고급 레스토랑에 갈 일이 1주일 이내로 잡혀 있었다면 취소해 주십시오. 결혼식장이나 돌잔치도 해당됩니다.

15-2-3. '심심할 땐 랜덤' 버튼을 눌러.

16. 저희 디시위키에서는 문서 자체가 SCP로 이루어진 것들이 몇몇 있습니다. 안전수칙에 따라 문서를 훼손하거나 편집하지 말아주십시오.

17. 이호성 문서는 암묵의 룰에 따라 문서가 3번씩 반복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리지만, 이호성 문서에는 4번째 반복구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7-1. 17번 항목의 규칙은 오직 한 문장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뒤엔 어떠한 내용도 없습니다.

18. 4444세기 4월 4일 오전 4시 44분 44초 문서에 적힌 행위를 따라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그것'을 마주하기 전에 수명이 다 되어 죽을 것입니다.

19. 간혹 이 규ㅜ칙중 ㅔ 볼드체로ㅗ 적힌 문구ㅜ가 잇을 것. 당신 그거 잘ㅁㅁ이해'

20. 란란루 문서의 사진속 삐에로에게서 시선을 떼십시오. 1분이상 처다보고 계셨더라면 맥도날드에서 빅맥세트를 3개를 사서 남김없이 다 먹어야 합니다.

20-1. 란란루 문서에는 사진이 1개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2번째 사진을 발견했을 시 절대로 클릭하지 마십시오.

21. 갑툭튀 문서를 열람 할 시,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2. 버튼 문서와 점프 스케어 문서 열람 시, 문서 내에 '누르지 마'라고 적힌 버튼이 있으면 누르십시오.

22. 버튼 문서와 점프 스케어 문서 열람 시, 문서 내에 '누르지 마'라고 적힌 버튼이 있으면 누르십시오.

23. SCP-███ 열람시, 간혹 한 남성의 고통스런 신음소리와 무언가 터지는 소리가 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러한 소리를 들었다면 파워위키러들에게 알려주십시오. 우리가 그것을 되감기 할 것입니다.

24. SCP-3001 문서 열람 시, 문서가 파랗게 보인다면 안과에 가십시오. 단 의사에게 절대 '디시위키'를 언급해서는 안됩니다.

25. 당신이 이 규칙을 보았다면 당장 이 문서에서 나가십시오.

26. [SC{p??-Ad45qa]} 문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27. SCP-3969 문서를 조심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이 문서를 읽을때 당신을 노릴 것입니다.

28. 디시위키에 '호프만의 악몽'이라는 문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29. 도움

ㄴ 혹시 호프만의 악몽 문서를 찾고 계십니까?

30. 장자바오역 산사나무 월량도

31. 29번 규칙과 32번 규칙은 제가 잘 먹었습니다.

332. 22번 항목은 하나입니다. 당신과 저 또한 하나입니다. 잘 먹겠습니다.

33. 이 문서를 보고있는 당신은 절대로 위의 규칙들을 이행하지 마십시오.

34. 노무현은 살아있

지금까지 '디시위키 이용 안전수칙'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위키 이용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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