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이 문서는 제목이 너무 길어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너의 띵복을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신문에 나온 무당 광고를 보고 점을 치려는 게 아니라 얼굴이 예뻐서 전화를 하는 악질 관종들한테 있는대로 시달린 무당이 올린 글이다.
참고로 말하자면 저 글 올린 사람은 사진의 아줌마가 아니라 밑에 번호 달고 나온 무당들 중의 한 사람인 진짜 곱게 생긴 20대 무당 아가씨라 한다. [1]
근데 이게 또 히트해서 모에화까지 되었다. 광고문장 참 라노벨제목 같아 파오후들 쿰척하시기에 좋았다.
| “ |
여보세요 |
” |
| “ |
누나, 그렇게 예쁜데 왜 무당같은 걸 해요? 무당하지 말고 저랑 같이 놀아요. |
” |
| “ |
네 이놈! |
” |
- ↑ 잘 보면 길림도령이라 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