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칼지의 3부+1부작(외전) SF 장편 소설.
주인공 산티아고가 늙어 죽기 직전 행성방위군으로 입대해 쌩쌩한 몸으로 외계인을 찢고 죽이는 SF 소설.
1권은 추천착 2권은 평작, 3권은 불쏘시개인 인상적인 작품이다.
소개문구
일흔다섯에, 사망신고서에 갈 수 있는 군대가 있다.
은하의 저편에서 늙은 어부였던 나는 인간 병기로 다시 태어났다.
죽고 죽이는 나날의 끝, 낯선 행성에 곤두박질쳐 찢기고 접히고 부서진 몸이 막 눈을 감으려 할 때 나는 보았다.
오래 전 잡지 못했던 커다란 청새치가 나타난 것을!
시리즈
- 노인의 전쟁
- 유령 여단
- 마지막 행성 : 똥내나는 행성이 배경인데 배경만큼 똥내나는 소설. 집어던짐.
- 조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