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테일의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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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살 엔딩 | ||||||||||
201X년 아스리엘 사건으로 토리엘과 아스고어가 결별한 이후를 말한다.
가스터가 활동한 시기로 추정되며, 그보다 이후에 알피스가 나타나 왕실 과학자로 임명되고, 결계를 부수는 법을 알아내려 노력한다. 이 실험이 이루어진 곳이 진실의 연구소다. 그래서 괴물들의 영혼으로 온갖가지 실험을 벌이다가 융합체들을 만드는 사고가 벌어졌고, 최종적으로는 실험이 성공해 아스리엘의 부활인 플라위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플라위는 아스고어와의 삶에 적응할 수 없었고, 결국 자살하지만,이때 인간의 의지가 발동되어 세이브로드 기능을 얻게 되었다.
처음에는 남들을 도우려고 세이브로드를 썼는데 결국 질려버리고 나중에는 모두를 죽이는 몰살루트를 타게 되었다.
한편 차라 이후에도 6명의 인간이 에봇산으로 내려왔으나 살해당해 아스고어의 콜렉션이 된다.
그러다가 7번째 인간 주인공이 나타나면서 게임 언더테일이 시작된다. 이후 플라위는 세이브로드의 권한도 주인공에게 뺏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