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테일의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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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일 최초의 사건. 혐간의 인성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언더테일 인트로에서 언급되는 사건이 바로 이거다.
원래 인간과 괴물은 공존했는데
괴물에게는 인간의 영혼을 흡수하는 무시무시한 능력이 있었다.
이 능력을 걱정한 인간들은 괴물에게 전쟁을 일으켰다.
영혼의 피지컬은 인간이 월등했기에 괴물이 쳐발렸고, 결국 괴물들은 에봇산 지하에 감금당해 괴물 왕국을 건국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