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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지하에서 노래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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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운지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ㄴ 결국 했다. 그립읍니다
언조비카이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일베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고인드립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게 나으니 괜히 드립 쳤다가 디시위키에서 평생 까임권을 얻거나 사회적으로 비난받는 것에 대해서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ㄴ하고싶어도 하면 뒤진다. 만약에 하면 아래처럼 으으읍...
ㄴ 그러나...
ㄴ그는 2009년 MC무현으로 재탄생 하였다.


운지는 서로 관계없는 여러 단어와 인터넷 은어가 같은 발음으로 겹치는 동음이의어다. 본래 악기 연주에서 손가락을 사용하는 방법을 뜻하는 운지(運指)와 운지법이 널리 쓰이며, 구름버섯을 가리키는 명칭인 운지(雲芝)와 이를 원료로 만든 광동제약의 음료 운지천도 있었다. 이후 2000년대 말~2010년대 초 인터넷 합성문화에서 운지천 광고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을 조롱하는 합성물에 이용되면서, 인터넷에서는 떨어지다·추락하다·망하다 등의 뜻으로 사용하는 고인드립성 은어까지 생겼다.[1]
따라서 음악에서 말하는 운지법과 인터넷 은어 운지는 어원이 전혀 다르다. 검색하다가 이 문서에 들어온 사람이 리코더 운지법 찾으러 왔는데 갑자기 부엉이바위가 튀어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음악·악기에서의 운지(運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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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을 가지고 멀쩡한 시람을 일베충으로 만들다 사회적으로 매장당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거 일베 아님?<<만물일베설 씨발 극혐.
리코더, 클라리넷 등등 관악기를 연주할 때 악기를 쥐는 손가락의 위치를 뜻한다.
리코더나 단소를 사면 설명서가 한장 들어있는데 거기에 적혀있는것이 운지법이다. 고로 이 운지는 초등학교만 이수해도 다들 알아먹는다.
손가락 쥐는법은 운지법이라고 한다. 다이빙 하는 방법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헷갈리면 심히 곤란하다.
ㄴ 정확히는 운지(運指)는 악기를 연주할 때 손가락을 배치하고 움직이는 방법을 뜻한다. 리코더·단소·클라리넷 같은 관악기뿐 아니라 피아노·기타·바이올린 등에서도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음악 용어다. 음악교육 자료에서도 손가락 위치와 자세를 설명할 때 `운지`, `운지법`이라는 표현을 일반적으로 사용한다.[2]
근데 급식충들은 다이빙 하는 방법과 관련지여 실실쪼개기도 한다. ㅋㅋ.. ㅋㅋㅋ.. ㅋㅋ....
ㄴ 이거 ㄹㅇ이다. 고등학교 때 리코더인지 오카리나인지 하여튼 양놈 악기 하나 배우다가 음악 선생이 "운지법을 알려주겠다." 했더니 고추들 단체 폭소. 그리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음악 선생이 지금 웃는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 농담을 던짐. 아 물론 난 너무 순수해서 아직도 왜 그 말에 웃었는지 이유를 모름 ^오^
ㄴ 니가 급식충 아님?
ㄴ 이거 음악시간에 남발하는 급식 새1끼들 좃같다.
그냥 운지라고 말하기 싫으면 포지션 이라고 말해도 알아먹는다 그러니까 그걸로 쓰자.
ㄴ 굳이 피할 필요는 없다. 운지법은 지금도 정상적인 음악 용어다. 인터넷 은어 때문에 원래 단어를 쫓아낼 필요까지는 없다.
구름버섯과 운지(雲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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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한국에 자생하는 식용버섯, 구름처럼 뭉게뭉게 피어난다고 구름버섯이라 한다. 그러나 그냥 처묵하면 나무씹는 것과 진배가 없기 때문에 달여먹는다.
명지버섯처럼 주로 오래된 나무에 붙어서 산다.
운지는 사실상 구름버섯의 한자말일 따름이다. 그러므로 운지버섯이란 말은 역전앞과 같은 동어 반복이 되므로 올바른 언어생활을 영위하는 위키러라면 지양하자.
ㄴ 여기에는 약간 보충이 필요하다. 운지(雲芝)·운지버섯이라는 명칭은 한약재·건강식품·과거 광고와 일부 연구자료에서 사용되어 왔지만, 2026년 국립국어원 답변 기준으로 `운지버섯`은 현재 《표준국어대사전》과 《우리말샘》에 등재되어 있지 않다. 일반적인 한국어 이름은 구름버섯이다.[3]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한약제로 사용되어왔다. 이 점을 이용하여 광동제약이 만든 아래의 드링크제 운지천과 운지천F가 있다.
ㄴ 구름버섯에는 다당류 계열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있어 관련 연구가 오래 이루어졌지만, 버섯을 그냥 달여 먹으면 암이 치료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식품이나 전통적 이용과 의약품으로 검증된 치료효과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운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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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을 가지고 멀쩡한 시람을 일베충으로 만들다 사회적으로 매장당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거 일베 아님?<<만물일베설 씨발 극혐.
자연 속에 내가 있다.
운지.
자연에서 찾는다.
운지!
마시자! 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이제 운지천입니다.
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나는 자연인이다!
원래는 합필갤 필수요소로 이명박 이거 다 거짓말 이한석 모형탑 훈련같은 꿀잼 소스인데 일무새 급식충들과 일베충 새끼들 때문에 이젠 쓰면 쓰레기 취급한다 씨발
- ㄴ인정한다 진짜 소스 자체로는 씹꿀잼 소스인데 하필 고인드립 관련이라 이젠 함부로 못 다루는 소스가 되었다.
- ㄴ지랄하고 자빠졌네 디씨 새끼들이 운지천 광고에다가 노무현 얼굴 합성한건데 뭐가 일베 탓이야 병신아
- ㄴ노무현 고인드립에 사용된 것은 합필갤에서 그렇게 합성한게 원인이 되긴 했음.
운지천(雲芝泉)은 광동제약이 과거 판매한 구름버섯 성분을 내세운 드링크 제품이다. 배우 최민식이 모델로 출연한 광고가 특히 유명했으며, 산과 계곡을 뛰어다니다 마지막에 "나는 자연인이다!"라고 외치는 장면이 오랫동안 패러디 소재로 사용됐다.[1]
90년대 나는 자연인이다를 한번도 듣도보도 못했다거나 한번도 이 드립을 치지 않았다면 당신은 국딩이 아닐것이다.
80년대 중후반생이라면 90년대 중반에 동네 애들이랑 놀때, 또는 집에서 놀때, 소파나 학교 화단 바위 위나 운동장 단상 위에서 뛰어내리며 '나는 자연인이다~!' 를 외쳤던 기억들이 있을것이다.
2000년대생도 마찬가지다. 몇년대 생이든 이걸 모르는 놈은 없다.
ㄴ 마지막 두 문장은 세대 전체에 대한 드립성 과장이다. 실제로 광고를 직접 본 세대와 나중에 인터넷 합성물로 접한 세대의 경험은 당연히 다르다.
운지는 구름버섯의 한자말이다. 한약제로 쓰이며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광동제약은 이 운지를 넣어 만든 드링크제 운지천을 만들었다.
최민식이 출연한 운지천 광고에서 최민식은 운지천(버섯이 아니다)을 찾아다니기 위해 여기저기 산넘고 계곡을 넘으며 활활 날아다닌다. 그러다가 드디어 계곡에서 운지천을 발견한다. 그리고 마시고 나서 '이제 운지천입니다.'라는 멘트를 날린다. 그리고 만세를 하며 나는 자연인이다를 외친다. 이게 광고 원본에선 끝이다.
그런데 디시의 한 코갤 유저가 최민식 얼굴에 노무현 얼굴을 합성하고 광고 중간에 최민식이 점프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것을 떼어다가 마지막 장면에 합성하여 나는 자연인이다를 외치고 추락하는 장면을 만들어 냈다.
ㄴ 인터넷 은어로서의 `운지`가 이 광고 패러디에서 확산된 것은 여러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주간경향은 2012년 당시 이미 운지천 광고의 장면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투신을 결합한 패러디에서 해당 인터넷 표현이 유래했다고 설명했다.[1] 다만 특정 최초 제작자를 단정할 정도로 명확한 기록은 부족하므로 어느 한 코갤 유저가 최초 제작했다고까지 확정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곧 컬트적인 인기를 끌며 우경화되어가던 합필갤에 수출되어 흥했다. 그중에서도 고인드립성이 없는 심영과의 콜라보인 자연속의 백병원이 매우 유명하다.
이후 노무현 고인드립 없이 순수하게 최민식만 가지고 합성하는것이 흥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운지천 광고2탄 철로를 달린다 편과 운지천의 후속작 운지천 F 광고 또한 발굴되었다.(이또한 최민식이 주연) 이로서 최민식은 과거 아햏햏 시절 디시 합필갤 고대에 이어 또다시 합필갤 필수요소가 되는 기염을 토하였다.

야 기분좋다! 붂!딲!
인터넷 은어로서의 운지
디시위키는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함께 축하해 주지는 않습니다.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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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인터넷 은어로서의 운지는 대체로 떨어지다·추락하다·망하다·몰락하다 등의 의미로 사용되어 왔으며,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을 조롱하는 고인드립과 연결될 경우 매우 강한 비하 표현이 된다.[1]

이후 운지, 운지하다는 추락, 사망, 멸망의 뜻으로 사용되다가 합필갤러에 의해 노짱의 자살 사건을 연상하는 단어로 변질되어 오프라인에선 사용이 금기시된다.
ㄴ 중력에 몸을 맏긴다는 뜻이다 이기야
ㄴ 중력에 몸을 맡겨라~ -노시우-
ㄴ 현재 인터넷에서 사람에게 `운지했다`라고 사용할 경우 단순히 떨어졌다는 뜻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을 조롱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반면 `악기 운지`, `운지법`은 전혀 다른 정상적인 단어이므로 문맥으로 구분해야 한다.
일베충이 노짱 자살의미로 변질시켰다고 빼애애액 거리는 인터넷 어제 개통하신 분이 있는데, 디시 합필갤에서 운지천 영상을 절벽에서 떨어지는 노무현과 합성 함으로써 의미변질이 일어난것이 최초이다. 물론 디시가 드립으로 만든 걸 일베가 제대로 퍼뜨린 건 맞다. 어쨌든 일베의 무서움이란..
ㄴ 대체적인 시간순서는 운지천 광고 → 인터넷 합성 소재화 → 노무현 사망 이후 고인드립 합성 → 여러 커뮤니티로 확산으로 보는 것이 맞다. 2012년 언론 보도에서도 이미 디시인사이드 등 인터넷 문화에서 해당 표현이 사용되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1] 따라서 단순히 `일베가 처음 만들었다`고 설명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다.
[물]수지라고 하는데 세면대, 익사로 노짱을 따라가는 말이 있다.

'隕地' 표기의 문제
⌚🐨🦉🏔💃🤸😫🎤🎶👉😎👈
인터넷에서는 운지의 `운`을 떨어질 운(隕), `지`를 땅 지(地)로 풀이해 `隕地`라고 적고 땅으로 떨어진다는 뜻이라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건 원래부터 존재하던 일반적인 한국어 낙하 용어라고 보기 어렵다.
`隕地`를 현대 한국어의 `추락하다`라는 뜻을 가진 정식 한자어처럼 설명하는 것은 근거가 약하며, 인터넷 은어 `운지`가 생긴 뒤 한자를 끼워 맞춘 후대의 설명에 가깝다. 즉
운지천 → 운지라는 은어 → 隕地라는 한자풀이
순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지,
옛날부터 隕地라는 추락 단어가 있었음 → 인터넷에서 부활
이라고 보는 건 아니다.
사실 이거 조선왕조실록에도 기록되어있는 거다. 땅에 떨어져 어쩌구저쩌구 구절이 나온다. 일제강점기 이후로 잘 안쓰이다가 예토전생한거라 볼 수 있다...는 어떻게든 개드립 쓰고 싶었던 유사인간 머저리들이 옛 문헌까지 뒤져가며 억지로 끌어다붙인 것에 불과하다. 솔까 운지천 광고 아니었다면 그런 표현 썼을까보냐, 그런 똥멍청이들이...
ㄴ 그거는 억지임
ㄴ 맞다. 고문헌에 `隕`이나 `地`가 서로 가까이 등장하는 문장이 존재한다고 해서 현대 인터넷 은어 `운지`의 어원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한자를 하나씩 떼면 각각 `떨어지다`, `땅`이라는 뜻이 있지만 그것과 2010년대 인터넷 은어의 실제 발생 과정은 별개다.
유사인류 실장석 씹선비 새끼들이 이 단어만 보면 풀발기하여 고인드립 금지 빼애액! 하는데 이들 논리는 '운지는 노무현을 비하하는 용어이다'로 고착화 된 개념으로 어찌보면 지들 스스로의 머갈통에 노무현이 운지 한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뜻이 된다.
설사 노무현이 언급이 안됐더라도 운지만 보면 고인드립타령을 꺼내는 것부터 이들이 일베만치 머리속에 노무현 밖에 없는, 어둠의 노사모라고 볼 수 있다. 츤데레 새끼들이다.
ㄴ 다만 인터넷 은어의 실제 유래 자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을 조롱한 합성물과 강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음악 용어나 버섯 이야기가 아닌 일반 인터넷 문맥에서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1]
이제 급강하 관련되어 뭔가 표현할 일이 있으면 비트코인 광풍과 맞물려 떡락을 즐겨 쓴다.
사실 프로게이머 이름이다.
실제로 운지한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메갈이나 일베는 운지해야 이롭다
ㄴ 이 문서에서 인터넷 은어의 유래를 설명하는 것과 실제 사람에게 자해·투신을 권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드립은 드립에서 끝내자.
운지(雲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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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을 가지고 멀쩡한 시람을 일베충으로 만들다 사회적으로 매장당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거 일베 아님?<<만물일베설 씨발 극혐.
비듬이다. 이게 조오오오온나게 많이 나면 머리 감아라. 냄새난다.
머리감아도 생긴다면 니 두피가 건강하지 않다는 거다.
어? 머리에서 운지가 땅으로 운지하네? 더럽다 운지하러 한강가자
ㄴ `雲脂`는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비듬`을 뜻하는 현대 한국어 표현은 아니다. 일본어에서 비듬을 뜻하는 표현에 쓰이는 한자 표기 사례가 있으며 한국어에서는 그냥 비듬이라고 하면 된다.
ㄴ 그리고 마지막 문장은 말 그대로 드립이다. 비듬 생겼다고 한강 갈 생각 하지 말고 비듬이 심하면 머리를 제대로 씻거나 피부과를 가라.
운지(雲地)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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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있는 구름, 즉 안개다
ㄴ 아니다. `雲地`를 현대 한국어에서 일반적으로 안개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것은 확인되지 않는다. 한자를 직역해서 만든 개드립에 가깝다.
ㄴ 다만 `雲地`라는 글자 조합 자체가 역사적으로 아예 존재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고지명 자료에는 황해도 해주 지역의 옛 지명으로 운지(雲地)가 확인된다.[4] 당연히 이것도 안개라는 뜻이나 인터넷 은어와는 관계없다.
운지(Undzhi, U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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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의 마을로 인구는 33'523'명이다.
ㄴ523 ㅅㅂㅋㅋ
진짜로 존재하는 이름이니까 일베로 몰아가지 말자.
ㄴ Undzhi 또는 Unji라는 지명은 실제로 존재한다. 타지키스탄 북서부 수그드주의 가푸로프 지역에 있는 마을·자모아트로, 후잔트 인근에 위치한다. 다만 원문에 적힌 33,523명은 오래되거나 잘못된 수치로 보이며, 2015년 자료를 인용한 지리자료에서는 약 45,230명으로 나온다.[5]
ㄴ 그리고 숫자에 523 들어간다고 노무현이 만든 마을 아니다.
Rebecca E. B. King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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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i Finds a Friend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책. 여기서의 Unji 역시 위 인터넷 은어와는 관계없다.
다른 뜻과 용례
`운지`라는 발음은 위에서 보듯 서로 관계없는 말에 우연히 겹쳐 사용된다.
특히 검색할 때는 다음처럼 문맥을 보는 게 가장 빠르다.
- 리코더·단소·클라리넷·피아노·기타가 같이 나오면 → 운지(運指)
- 구름버섯·한약재·광동제약이 나오면 → 운지(雲芝), 운지천
- 떨어지다·망하다·노무현·부엉이바위·합필갤이 같이 나오면 → 인터넷 은어
- 타지키스탄이 나오면 → Undzhi/Unji라는 지명
- 비듬이 나오면 → 雲脂라는 한자 표기 사례
- 雲地가 나오면 → 옛 지명일 수 있으므로 문맥 확인
따라서
운지 = 무조건 일베어
라고 해도 틀리고
운지는 원래부터 추락이라는 뜻의 隕地였음
이라고 해도 틀린다.
문맥을 봐라.
더 알아보기
ㄴ 아래 두 표는 과거 위키러들이 만든 정치인 이름 드립용 표다. 현재 직책이나 현직 정치인 명단을 나타내는 표가 아니므로 최신 정치정보로 받아들이지 말자. 원문의 역사적 드립을 보존하기 위해 그대로 둔다.
| 전라인공의 변방황제 | ||||||||||||||||||||||||||||||||||||||||||||||||||||||||||||||||||||||||||||||||||||||||||||||||||||||||||||||||||||||||||||||||||||||||||||||||||||||||||||||||||||
| 1·2대 허경10000 |
3대 박운지 |
3·4·5대 F1 Korea Park |
6대 이낙베 |
7대 Evergreen Kim (현직) | ||||||||||||||||||||||||||||||||||||||||||||||||||||||||||||||||||||||||||||||||||||||||||||||||||||||||||||||||||||||||||||||||||||||||||||||||||||||||||||||||
| 쓰까국의 머튽 | |||||||||||||||||||||||||||||||||||||||||||||||||||||||||||||||||||||||||||||||||||||||||||||||||||||||||||||||||||||||||||||||||
| 1대 문빠 |
2·3대 안운지 |
3·4·5대 허낢싴 |
6대 서병신 |
7대 오우거 豚 |
8대 박황상 (현직) | ||||||||||||||||||||||||||||||||||||||||||||||||||||||||||||||||||||||||||||||||||||||||||||||||||||||||||||||||||||||||||||
각주
- ↑ 1.0 1.1 1.2 1.3 1.4 1.5 운지천 드링크 미스터리, 주간경향, 2012-08-21.
- ↑ 비고츠키의 스캐폴딩을 적용한 음악수업 연구: 클라리넷을 중심으로, 조선대학교.
- ↑ 운지!! 버섯!!,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2026-06-04.
- ↑ 한국학자료포털 고지명용례 - 운지(雲地), 한국학중앙연구원.
- ↑ Undzhi, Mapcarta.
MC무현 • 합리적 의심 • 노 • 무 • 현 • 7% • 노무현 • 운지 • 노무노무 • 중력절 • 중력시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 운지벌레 • 운지 버섯 • 노알라 • 두부외상 • 앙 노무띠 • 노무쿤 • 노시계 • 망갤테스트 • 흥갤테스트 • 盧 • 작전통제권 • [속보] 노무현 전 대통령 사 • 5월 23일 • 9월 1일 • 운지법 • 지옥에 있는 노무현 나와라 • 현무 • 노알라 무쿵현따 • 두부 • 고무통 • 피아제 • 중력 • 부엉이 • 수리부엉이 • 논두렁 • 양수기 • 1946년 • 2009년 • 그립습니다 • SWAG • 중력 5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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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무현/명곡 • 응디시티 • 금요일밤 • 상록수 • 시간을 달려서 • 봉하반점 • Rock That Unji • Shame yourself • Unji and let me go • 아쿠아리움 •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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