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네 힘센 사람이 돈 많은 사람이 뭐 ‘길 이렇게 고칩시다. 둑 이렇게 고칩시다. 뭐 산에 나무 심읍시다.’ 이러면 어지간한 사람은 따라가는 거죠. | ” |
거역할 수 없는 사람. 초강대국 사람. 대등할 수 없는 사람. 상위호환으로 돈 많은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이 길 이렇게 고치자, 둑 이렇게 고치자, 산에 나무 심자고 하면 어지간한 사람은 따라간다.
원문은 미국을 비유하는 말이었는데 각종 조교로 인해 노짱이 지나치게 강력해져 버렸다.
[ 펼치기 · 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