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국정원 지하에서 노래 만들고 있어요!!!!
이것을 주장하는 음모론자들은 평소에 잦이/봊이가 가려워 음모를 뽑아 음모론을 만들어냅니다.
만약 이 음모론을 믿는 병신들이 있다면, 이들에게 음모를 던지고 튀십시오.
그리고 이 음모론을 보고 선동되지 않기 바랍니다. Good Luck.
ㄴ 범인은 문ㅈㅐ...
진실
부엉이 바위에게 중력이 밀어 두부가 외상당해 두부가 맛깔나게 깨져서 명백한 타살이다...인 줄 알았으나 지금은 가수로 잘 활동하신ㄷ...읍읍!!
ㄴ 드립 말고 실제 수사결론만 말하면 타살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은 자살로 수사를 종결했다.
2009년 6월 5일 경남지방경찰청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경호관이 자리를 비운 사이 부엉이바위에서 스스로 투신한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현장 주변에서 채취한 혈흔과 머리카락도 모두 노무현의 것으로 확인됐고 직접적인 사인은 두개골 골절을 포함한 심각한 두부 손상과 다발성 골절 등이었다.[1]
그러니까 이하의 내용은 실제 살인사건을 규명하는 문서가 아니라 노무현 사망을 둘러싸고 인터넷에서 생겨난 각종 타살설, 자살유도설, 정치적 책임론과 드립을 다루는 문서다.
개요
깨시민들이 좋아하는 음모론으로, 유가족들도 인정하는 자살 결론인데 MB정부에게 타살 당했다는 것이다.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보자. 이명박이 노무현 죽여서 뭔 이득을 얻겠냐? 지지율 떨어질 때마다 한번 긁어주면 개꿀이지. 그리고 노무현이 자살하면서 결국 이득은 누구에게 많이 생겼냐?
이 부분은 2026년 들어 다시 존나 흥미로운 떡밥이 됐다.
왜냐하면 이명박 본인이 17년 만에 입을 열었기 때문이다.
지난 523을 맞아서 타살설 주장 동영상이 유튜브 상위에 올랐다. 현재 헬조선의 킹도 믿는다는 소문이 있다. 사실 맞는 말이다. 중력에 의한 타살이지.
원문에는 38분에 집을 나갔다. 44분에 노무현 컴퓨터에 유서가 저장되었다라고 되어 있었는데 이건 당시 수사결과와 맞지 않는다.
경찰의 최종 발표에 따르면 노무현은 2009년 5월 23일 오전 5시 21분 유서 작성을 시작해 5시 26분 1차 저장했고, 다시 수정한 뒤 5시 44분 최종 저장했다. 5시 45분경 경호동에 산책을 나가겠다고 연락했고 5시 50분경 경호관과 함께 사저를 나섰다.[2]
즉 집 나간 뒤 유서가 작성됐다는 식으로 퍼진 유명한 타살설 떡밥은 시간순서부터 틀렸다.
당시 사건 초기에 언론 보도와 경호관 진술이 몇 차례 엇갈리면서 음모론이 커진 것은 사실이다. 특히 경호관이 처음에는 투신 순간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가 이후 정토원에 심부름을 다녀왔다고 진술을 번복하면서 존나 수상해 보이는 그림이 만들어졌다.
경찰도 이 때문에 경호관을 다시 조사했고 최종적으로는 노무현이 경호관을 정토원으로 보낸 사이 투신한 것으로 정리했다.
이 과정이 깔끔하지 않았던 탓에 뭔가 숨기는 거 아니냐는 의심이 생긴 것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의심이 존재한다는 것과 실제로 누군가 노무현을 밀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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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명박의 주장

2026년 9월 2일, 중앙일보의 연재 회고록을 통해 이명박이 노무현 수사와 사망에 대해 17년 만에 비교적 구체적인 입장을 밝혔다.[3]
이명박 주장에 따르면 당시 검찰이 노무현을 서울 대검찰청으로 불러 조사하려 하자 본인은 오히려 전직 대통령을 굳이 서울까지 소환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 국정원장이던 원세훈에게 임채진 검찰총장과 개인적인 선후배 관계를 이용해 봉하마을 근처로 내려가 방문조사를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뜻을 전달해보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 당시 법무부 장관 김경한에게도 노무현 수사가 너무 지나치다며 전직 대통령인 만큼 최대한 예우를 갖추라고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참모들에게도 여러 차례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강조했다고 한다.
이명박은 자신이 검찰 수사를 총지휘해 노무현을 궁지에 몰고 결국 죽게 만들었다는 식의 주장을 강하게 부인하면서, 노무현 사후 자신을 비극의 원흉처럼 만든 것은 정치적 프레임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노무현 생전에는 오히려 진보·좌파 진영 내부에서도 노무현을 존나게 공격하거나 버렸으면서 죽고 나니 전부 호위무사였던 것처럼 행동했다고 비판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건 어디까지나 2026년에 나온 이명박 본인의 회고라는 것이다.
17년 전 대통령 본인의 기억과 자기변호가 들어간 증언이니 MB가 이렇게 말했다 → 전부 사실확정으로 처리하면 안 된다.
반대로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 중에서도 이명박이 노무현을 죽이거나 자살하게 만들라고 지시했다는 증거는 확인된 적이 없다.
즉
이명박 정부의 검찰수사가 과도했느냐
정치적 목적이 있었느냐
피의사실 공표와 언론플레이가 노무현에게 얼마나 큰 압박을 줬느냐
는 얼마든지 정치적·역사적으로 논쟁할 수 있지만
이명박이 노무현의 죽음 자체를 원했다
는 것은 완전히 다른 주장이다.
상식적인 정치적 손익만 따져도 노무현이 살아서 수사받고 재판받는 것과 전직 대통령이 수사 도중 갑자기 사망하는 것은 현직 대통령에게 돌아오는 부담의 차원이 다르다.
실제로 노무현 사망 직후 수사 자체보다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책임론이 이명박 정부를 향해 폭발했다
그래서 MB를 좋아하냐 싫어하냐와 별개로 이명박이 노무현을 직접 죽이고 싶어했다는 설명은 현재 공개된 증거만으로 뒷받침되지 않는다.
자살 유도설
종북 새끼들이 6.25는 북침이라고 주장하다가 씨알도 안 먹히니까 남침 유도설을 퍼뜨린 것처럼 노무현 타살설이 안 먹히니까 자살 유도설을 주장하는 새끼들도 나왔다. 이명박 정권이 노무현을 자살 시키려고 없는 죄 만들고 검찰 조사에서도 인격적 모멸감을 느끼게 했다고 한다. 이런 식이라면 IMF 원흉인 김영삼은 예전에 자살했어야지. 전국민이 쌍욕을 해서 인간 취급도 못 받았잖냐?
다만 타살설과 수사책임론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검찰이 실제로 노무현을 피의자로 소환조사한 것도 팩트고 박연차 관련 금품 600만 달러의 성격을 두고 강하게 수사한 것도 팩트다.[4]
노무현 측은 100만 달러는 권양숙 여사가 빚을 갚기 위해 받은 돈이고, 조카사위 연철호에게 건너간 500만 달러는 투자금이며 본인은 재임 중 해당 거래를 몰랐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반대로 이를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된 포괄적 뇌물로 의심했다.
결국 노무현이 사망하면서 이 부분은 법정에서 유무죄 판단을 받지 못했다.
2009년 6월 대검은 노무현 관련 뇌물수수 의혹을 내사 종결하고 수사자료는 비공개로 영구보존하기로 했다.[5]
따라서 노무현의 뇌물죄가 법원에서 확정됐다도 틀리고 검찰 조사 결과 완전히 무혐의가 증명됐다도 틀린 표현이다.
재판이 열리기 전에 당사자가 사망해서 법원의 최종 판단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노무현 자살 종용한 건 이명박이 아니라 자칭 진보 언론이었다.
ㄴ한겨레 지금 병신으로 이름 날리고 있잖아. 될 성 부른 것들이었네.
ㄴ아재들은 그때 살아봐서 잘 아는데 원래 노쨩이 조중동 한경오 프레시안 등의 모든 언론들과 척을 진 걸로 윾띵했다.
이것도 단순히 보수언론은 적, 진보언론은 노무현 편으로 나누면 당시 상황이 설명이 안 된다.
노무현은 조중동과 존나 싸웠지만 한겨레·경향 등 진보언론과도 사이가 좋다고 하기 어려웠다.
심지어 노무현 본인이 2007년 한겨레 인터뷰에서 민주정부에 대한 공격에 진보언론도 슬슬 따라간다는 취지로 대놓고 불만을 표시했다.[6]
참여정부는 한미 FTA, 이라크 전쟁 파병, 대추리 미군기지 이전, 비정규직 문제, 노동운동 진압 등에서 전통적인 진보진영과 충돌했다.
그래서 지금 보면 노무현 = 한국 진보의 영원한 대부같은 이미지가 강하지만 대통령 재임 당시에는 오히려 진보진영에서 신자유주의자 / 노동자를 배신했다 / 우클릭했다며 존나 까였다.
죽고 나서 정치적 상징이 된 이후와 생전의 정치적 관계는 꽤 다르다.
노무현을 누가 버렸나
2026년 이명박이 다시 건드린 부분이 이거다.
이명박의 표현대로 정말 좌파가 노무현을 버렸다고 단정해버리면 역시 정치적 평가가 들어간다.
다만 참여정부 말기 친노세력의 정치적 상황이 개좆망 상태였던 것은 사실이다.
열린우리당은 2007년 대선을 앞두고 분열됐고 의원들이 대거 탈당하면서 결국 사실상 해체됐다.
노무현의 지지율도 임기 중 상당 기간 낮았고 여권 대선후보들도 노무현 계승자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참여정부와 거리를 두려는 모습을 보였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이명박이 정동영을 22.5%p라는 존나 큰 차이로 이겼다.
그러니까 2009년 사망 이후의 우리가 모두 노무현이었다 이미지를 2006~2007년으로 그대로 가져가면 역사왜곡이 된다.
다만 문재인과 유시민처럼 노무현 퇴임 이후에도 직접적으로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던 인물들도 있었고 모든 범여권 정치인이 노무현을 버렸다고 묶어버리는 것도 과장이다.
특히 문재인은 노무현 검찰소환 당시 변호인 자격으로 대검까지 동행했고 사망 이후 장례절차에도 핵심적으로 참여했다.
그러니까 문재인이 노무현을 죽이고 이미지를 훔쳐 대권을 먹었다같은 건 그냥 음모론이고 증거가 없다.
반면 노무현 사망 이후 친노 정치세력이 다시 결집했고 그 정치적 유산이 문재인 정부까지 이어졌다는 건 정치사적으로 충분히 설명 가능한 부분이다.
죽음에 따른 정치적 결과와 죽음을 누군가 의도했다는 주장은 좀 구분하자.
박근혜 개입설
ㄹ혜의 평판이 바닥을 치자 급식충들이 갑자기 주장하는 설이다. 유튜브의 노무현 타살설 주장이지만 '이명박 정부의 압박' 같은 깨시민 스타일 영상들의 댓글에 의외로 많이 보인다. 페이스북 꺼라.
박근혜가 노무현 사망에 개입했다는 신뢰할 만한 증거는 없다.
애초에 당시 박근혜는 이명박과 같은 한나라당이긴 했어도 당내 최대 라이벌에 가까웠다.
MB가 시키고 박근혜가 뒤에서 죽이고 문재인이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식으로 등장인물만 계속 추가하면 음모론이 아니라 한국 정치 어벤져스가 된다.
타살이 맞는 이유

자동으로 느껴지는 중력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글읽기를 중단하면 됩니다.
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합필리 2020에 따르면 진짜 범인은 중력이 아닌 문재앙이라고 ㅎ...
중력이, 중력 차이가 너무 빠르게 나니까 고마, 정신을 잃어쁘려가지고...
중력이 죽인 거다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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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에 대해 조사하다가 목숨을 잃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사실 노무현은 죽지 않았다. 국정원에 납치 당하고 자살로 위장 당한 것이었다. 현재 그는 국정원 지하에서 음반 작업을 하고 있다. 산사람을 왜 죽었다고 하는지...
지나가던 한 병신의 의견
똥 싸다가 생각난 건데 없는 뇌물 혐의 터뜨려 놓고 죽여서 해명할 수 없도록 입 막은 다음에 깔 거리 만들고 이미지 떨어뜨...
ㄴ 일단 없는 뇌물 혐의라고 확정하는 것도 잘못이다. 실제 돈이 노무현 가족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건너간 것 자체는 당시 수사에서 확인됐고 노무현도 권양숙이 박연차에게 돈을 받은 사실 자체는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쟁점은 노무현이 언제 알았는지, 그 돈의 성격이 무엇이었는지, 대통령 직무의 대가였는지였다.
반대로 노무현이 죽으면서 법원의 판결도 없었으니 600만 달러 뇌물범 확정처럼 쓰는 것도 똑같이 병신짓이다.
정알못의 질문
왜 놈현 살아있는 게 2MB에게 이득이냐?
ㄴ이유는 간단하다. 노무현이 살아있었으면 지금 노무현 시체 팔이로 정치하는 놈들은 벌써 정치 인생 끝났다. 그리고 친노 세력은 친박처럼 멸망했다. 그리고 노무현이 죽고 몇 년 후 2017년 대선에서는...
ㄴ 이건 결과론적으로는 상당히 흥미로운 질문이다.
노무현이 살아서 재판을 받고 유죄든 무죄든 결론이 났다면 친노 정치세력이 이후 어떻게 됐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반면 실제 역사에서는 노무현 사망 직후 전국적인 추모 분위기가 생겼고 거의 소멸 직전이던 친노라는 정치적 정체성이 다시 강하게 결집했다.
이후 문재인, 유시민, 안희정, 이광재 등 친노계 정치인들이 다시 정치 전면으로 올라왔고 2012년 문재인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됐으며 2017년에는 결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러니까 노무현의 죽음이 결과적으로 친노세력 부활에 엄청난 영향을 줬다는 것까지는 정치사적인 평가의 영역이다.
하지만 그러므로 친노세력이 죽였다가 되는 순간 논리점프가 존나게 커진다.
누군가의 죽음에서 정치적 이익을 봤다는 사실만으로 살인범이 되면 대통령 죽을 때마다 여야 정치인 절반을 체포해야 한다.
ㄴ갑자기 든 의문인데 노무현을 자살하도록 몰아붙이면 그건 자살이냐? 타살이냐?
ㄴ자살하도록 몰아붙임의 정의가 뭐냐. 멱살 잡고 부엉이 바위로 끌고 가서 뛰어내리라고 하지 않는 이상 타살이라고 보기 어려움.
법적인 타살과 정치적인 책임론은 다른 문제다.
직접 살해했거나 강제해 죽음에 이르게 했다면 형사법상 책임을 따질 수 있지만, 정치적 비판이나 검찰수사가 심리적 압박을 줬다는 주장은 그 자체로 살인이라는 뜻은 아니다.
다만 수사 과정에서 피의사실이 언론에 과도하게 흘러나왔는지, 전직 대통령에게 불필요한 망신주기가 있었는지, 검찰과 언론이 과열됐는지는 당시부터 지금까지 비판받는 지점이다.
그리고 진보 언론이 노무현 까댄 거 주요 래퍼토리가 뭐였어?
ㄴ 노무현은 노동자 편이 아니라 오히려 노동자를 탄압하는 쪽이었다. 당시 시위 진압하는 장면 보면 물대포는 애들 장난 수준으로 보일 거다. 방패 모서리 갈아서 내려 찍고 그거 때문에 사망한 시위자도 있었다.
ㄴ 대추리 사태에 군대 동원 + 부동산 가격 폭등 + 이라크 파병 + 한미 FTA 추진. 이런 것들을 해낸 양반인데 진보 언론이 노무현 편드는 게 오히려 이상하지.
ㄴ 애초에 한경오는 조중동과 본질적으론 똑같은데 조중동 파이를 못 가져간 애들이다. 적의 적이긴 했지만 아군은 아닌 셈이다. 노무현이 조중동을 싫어했지만 한경오를 좋아했던 것도 아니고.
사실 이 당시 한국의 김머중, 노무현, 브라질의 룰라, 영국의 토니블레어, 독일 사민당 등 모두 노동, 인권, 진보좌파 쪽의 지지와 그런 정당을 통해서 집권했는데 모두 제3의 길이라고 신자유주의를 빨았다. 근데 2008년 모기지 사태 터지기 전까지는 진보 좌파도 우클릭이 대세이기는 했다.
ㄴ 룰라까지 전부 같은 노선이라고 묶는 건 좀 거칠지만 1990~2000년대 중도좌파가 시장친화적 정책을 대거 수용했던 국제적 흐름 자체는 맞다. 영국 노동당의 토니 블레어가 대표적인 제3의 길 케이스고 참여정부 역시 FTA와 금융·시장개방을 적극 추진했다.
즉 한경오와 진성 좌빨들 입장에선 노무현은 배신자였기에 조중동과 함께 깐 거고 이거 때문에 패션 좌파이자 깨시민, 노빠와 그 후신인 문빠들도 한경오 존나 싫어한다.
이 부분은 표현은 존나 거칠지만 당시 노무현과 진보언론의 관계를 한 편으로 기억하는 것보다는 실제 역사에 가깝다.
노무현 본인도 2007년에 진보언론에 서운함을 공개적으로 표시했을 정도였다.
정알못의 질문 2
노무현의 죽음에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맞냐? 자신이 진보를 위해서 책임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맞냐
ㄴ 지 측근들 비리 저지른 거 다 뽀록나고 친노가 덕분에 몰락 직전까지 갔으니 최후의 수단으로 자기가 자살해서 모든 수사를 중지하고 몰살 직전이었던 친노 세력들이 노무현 시체 팔이하면서 회생했다.
ㄴ 이건 노무현이 정치적 계산으로 죽음을 선택했다는 주장인데 이를 입증할 자료는 없다.
노무현이 남긴 유서에는 자신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고 앞으로 받을 고통도 크며 건강도 좋지 않다는 내용과 함께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라는 취지의 내용이 있었다.[7]
즉 유서만 가지고 보면 내 죽음으로 친노를 부활시키겠다같은 정치전략을 적어놓은 것은 없다.
결과적으로 친노가 부활한 것과 노무현이 그 결과를 미리 설계했다는 건 별개의 이야기다.
ㄴ 사실 정치인 중에서 이런 걸로 자살하는 놈은 일반적으로 없다. 그냥 정권 지지율 올리는 수단으로 갈궜는데 자살까지 가버려서 이 꼴이 난 거다.
ㄴ 2026년 이명박의 주장도 결과적으로 이 설명과 어느 정도 맞닿아 있다. 이명박은 자신이 수사를 지휘하거나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고 오히려 검찰수사가 지나치다고 판단해 예우를 갖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했다.
물론 이명박 말을 그대로 믿을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할 문제다.
ㄴ 이건 추측인데, 무슨 고문치사도 아니고 강압 수사로 인한 자살은 말이 안 되고,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뇌물 수수 증거가 본인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민주당의 뿌리까지 뽑혀버릴 만큼. 그래서 스스로 짊어지고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린 게 아닐지... 나는 노무현이 순박한 사람이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대단히 교활했고 치밀한 사람이었지. 그만큼 머리도 비상했고. 결과적으로 친노 패권 세력이 부활했고, 권양숙과 노무현 재단은 성역화 됐으며 친문으로 진화해서 정권까지 창출했다. 그야말로 시체팔이 끝판왕.
ㄴ 앞부분은 근거 없는 추측이다. 실제 수사자료 전체가 공개되지 않았고 노무현 본인에 대한 재판도 열리지 않았으므로 민주당 뿌리까지 뽑힐 증거가 있었다고 확인할 방법은 없다.
애초에 순박하고 순진한 사람이면 대통령은 꿈도 안 꾸고 정치인도 안 한다.
타살설이 나오는 이유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여러가지 말이 있지만 일단 유서부터 뇌가 깨진 부분 등 좀 여러가지 의혹이 있다. 물론 그게 아닐 수 있지만 의심 가는 거 자체부터 타살설이 나올 수밖에. 그리고 타살이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다. 정치적 압박으로 인한 타살.
타살설이 오래 살아남은 가장 큰 이유는 당시 상황이 존나 극적이었기 때문이다.
전직 대통령이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지 한 달도 안 돼 자택 뒤 산에서 사망했고, 유서는 컴퓨터 파일이었으며, 동행 경호관의 초반 진술이 번복됐다.
정치적으로도 전·현직 대통령의 진영이 완전히 갈려 있었으니 음모론 제조기에 재료를 전부 때려넣은 셈이었다.
하지만 2009년 경찰 최종수사에서 타인이 노무현을 공격하거나 밀었다는 물증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서 작성시간 역시 디지털 기록상 투신 전에 작성된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수사에 이상해 보이는 부분이 있었다와 누군가 노무현을 살해했다 사이에는 존나 큰 간격이 있다.
ㄴ떳떳하면 당당하게 죄가 없음을 입증해야지 온갖 깨끗한 척 서민인 척 다하다가 임기 끝나고 비리 터지고 감당 못하니까 자살한 거지.
ㄴㄴ 이 소리를 하는 새끼는 ㄹ혜나 최순실이 안 했다고 뻐팅기는 건 사실 깨끗하기 때문이라고 할 거 같다.
ㄴ 뭔 개소리야 갑자기 닭년이 여기서 왜 나오냐;; 닭근혜 순실치킨 그 찢어죽일 년들은 그냥 개새끼가 발악 떠는 것밖에 안 되는 거고... 솔직히 까놓고 노무현 자살한 이유가 지금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서민 대통령', '대통령 노무현은 까도 사람 노무현은 그 누구도 못 깐다' 이런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비리가 터지면서 국민들에게 엄청난 실망과 이미지 실추 위기와 동시에 이 사건으로 떡밥이 제대로 터져서 그동안 자신이 만들어온 적들에 의해서 궁지에 몰리고 이에 자연스럽게 친노파 정치인들까지 자신 때문에 피해 보는 게 미안하고 이를 감당 못 해서 자살한 거 말고는 또 뭐 이유 있음?
ㄴ 유서 내용상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을 줬다는 죄책감과 수사에 따른 심적 고통이 있었던 것은 분명해 보인다. 다만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유를 제3자가 하나로 확정해서 설명하는 건 어렵다.
ㄴ노무현은 찔려서 자살이라도 했지, 가카 ㄹ혜 땅크는 졸라게 갈굼먹어도 꿋꿋이 무죄주장 하잖아. 이건 돈 먹었냐 안 먹었냐의 차이가 아니라 지능의 문제라고 본다. 짐승은 자기가 잘못한 걸 몰라요.
ㄴ만약 노무현이 진짜 뇌물을 다 먹었고 결국 주변인들 피해줄까 봐 자살한 거면 그건 그거대로 그나마 양심은 있다는 소리다. 그런데 ㄹ혜는 땅크는 가카는? 착하면 호구 되는 세상이라고 밥상머리 교육을 그렇게 시키니까 ㄹ혜 mb 땅크 냅두고 만만한 노쨩만 줄창 까는 거지 ㅎㅎ 솔까말 명박근혜땅크 삼신기가 찔려서 자살할 거 같냐?
ㄴ뭔 개소리야 노무현은 자기 죄 덮으려고 비겁하게 도망친 건데. 뇌물 먹고 들키니까 쪽팔려서 자살한 게 양심 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할 게 되냐? 오히려 이명박근혜보다 더 쪽팔려해야 정상 아니냐? 시발 죄를 지었으면 조사를 받고 관련자들 싹 다 잡아 넣어야 하는데 노무현이 자살해서 모든 수사가 멈춰서 감옥 가야 될 관련자들이 멀쩡하게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는데 양심? ㅋㅋㅋ 시발 그럼 용의자들은 그냥 다 죽이지 뭐하려고 살려둬서 수사함? ㅋㅋㅋㅋ
ㄴ 노무현 본인의 의혹은 내사 종결됐지만 박연차 게이트 전체 수사가 전부 중단된 것은 아니다. 검찰은 2009년 6월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박연차를 포함해 총 21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니까 노무현 한 명 죽어서 관련자 전부 무혐의로 풀려났다고 하면 이것도 사실과 다르다.
ㄴ 아, 네. 그럼 ㄹ혜는 나라의 적폐를 걷어내기 위해 최순실과 샘숭킹, 우갑우 잡아넣으려고 양심 있게 503호에서 버티고 있는 거군여... 땅크는 팡주 시민들 분풀이 하라고 살아있는 거구...몰라뵛읍니다...아이구
- ㄴ박근혜도 16년 말~17년 초쯤 자살했으면 틀딱들 결집하고 지랄 났을 텐데 살아서 심판 받고 친박 몰락하고 틀딱들 분열되는 거 보면 자살 안 한 거 ㅇㅈ해줘야 한다.
ㄴ이게 바로 흑백논리라고 하는 거다. 양심은 이미 뇌물 먹은 시점에서 쌈 드신지 오랜데 누구는 양심 없고 누구는 양심 있다는 게 말이 되냐? 노무현은 게다가 자살까지 해서 수사조차 못 하게 깽판 쳤는데 귀신같이 이명박근혜 타령 나오죠? 그래. 누구처럼 자살로 덮은 것보단 이명박근혜처럼 살아있는 게 그나마 역사적으로는 양심 있는 거다. 됐냐?
노무현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빨아주는 노사모 잔당 새끼들 때문에 더 욕 먹는 거다. 노무현은 서민을 위한 대통령도 아니었고 마냥 청렴한 대통령도 아니라는 게 증명되었는데도 계속 이명박근혜 찾으면서 온갖 깨끗한 척, 정의로운 척 지랄을 하니까 욕을 먹지. 차라리 이명박근혜처럼 얌전히 욕을 먹든지 무슨 성인군자였던 것처럼 비판도 못하게 성역화하고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일베충, 틀딱으로 몰아가니까 반발심으로 더 욕을 먹는 거다.
ㄴ 다만 다시 말하지만 노무현 본인의 뇌물죄가 법원에서 유죄로 확정된 적은 없다. 가족과 측근에게 거액이 건너간 사실 때문에 정치적·도덕적 비판을 할 수 있는 것과 형사상 유죄확정을 같은 말처럼 쓰면 안 된다.
사실 더 해먹은 새끼들은 걸려도 배째라는데 자살까지 가서 그런 거다.
ㄴ 배도 못 쨀 만큼 해먹었나 보1지.
대통령 재임 시절부터 권위주의 타파하자니 평검사 새끼도 개기고, 언론도 개기고, 개나 소나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그딴 소리 하는 상황이었던 것도 한몫 했다. 고졸 출신이 특권층이라는 개소리가 나오던 시기였기도 하고 MB가 표적수사 했던 것도 있고.
ㄴ MB가 표적수사를 했다는 것은 정치적 평가다. 검찰수사가 전 정권 핵심인사를 집중적으로 겨냥했다는 비판은 당시부터 강하게 있었지만 이명박이 직접 특정 수사를 지시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2026년 이명박은 정반대로 자신은 소환조사에 반대했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지키라는 뜻을 검찰 쪽에 전달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원래 전임 대통령들은 한 번씩 털리잖어.
이 말이 드립 같지만 대한민국 현대사를 보면 진짜 존나 자주 그랬다.
전두환·노태우는 구속됐고, 김영삼·김대중 정부 주변도 각종 비리수사를 피하지 못했으며, 노무현은 검찰에 소환됐다. 이후 이명박 본인도 2018년 구속돼 재판을 받았고 박근혜는 대통령 자리에서 탄핵된 뒤 구속됐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퇴임 후 난이도는 이상할 정도로 높다.
어쩌면 그재앙이 뒤에서 밀고 죽은 놈현을 신격화 해서 등에업고 날아오른게 아닐ㄲ...
ㄴ 그런 증거 없음.
2026년까지 나온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하면 노무현의 죽음은 공식적으로 자살이며, 타인이 직접 살해했다는 증거는 없다.
논쟁의 여지가 남아 있는 것은 이명박 정부와 검찰의 수사가 정치적이었는지, 언론의 보도가 과도했는지, 노무현의 사망에 당시 정치권과 언론이 어느 정도 도덕적·정치적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관한 부분이다.
그리고 2026년에는 여기에 이명박은 정말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 싶어했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에 당사자인 이명박이 직접 나는 오히려 수사가 지나치다고 생각했고 노무현을 최대한 예우하라고 했다고 답하면서 새로운 자료 하나가 추가됐다.
ㄴ 위에 있는 사진은 노무현 8주년 추도식 때 모습이다. 웃음을 참는 걸 보니 진짜 타살한 거 맞다.
ㄴ 당연히 사진 한 장에서 웃는 표정이 찍혔다고 살인범이 되는 건 아니다. 이 논리면 장례식장에서 웃는 사진 찍힌 사람들은 전부 용의자다.
MC무현 • 합리적 의심 • 노 • 무 • 현 • 7% • 노무현 • 운지 • 노무노무 • 중력절 • 중력시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 운지벌레 • 운지 버섯 • 노알라 • 두부외상 • 앙 노무띠 • 노무쿤 • 노시계 • 망갤테스트 • 흥갤테스트 • 盧 • 작전통제권 • [속보] 노무현 전 대통령 사 • 5월 23일 • 9월 1일 • 운지법 • 지옥에 있는 노무현 나와라 • 현무 • 노알라 무쿵현따 • 두부 • 고무통 • 피아제 • 중력 • 부엉이 • 수리부엉이 • 논두렁 • 양수기 • 1946년 • 2009년 • 그립습니다 • SWAG • 중력 5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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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무현/명곡 • 응디시티 • 금요일밤 • 상록수 • 시간을 달려서 • 봉하반점 • Rock That Unji • Shame yourself • Unji and let me go • 아쿠아리움 • 비행기
- ↑ 「경찰 "盧전대통령 스스로 투신" 결론..수사 종결」, 연합뉴스, 2009-06-05.
- ↑ 「盧전대통령 서거 유서작성부터 서거까지」, 연합뉴스, 2009-05-24.
- ↑ 「“노무현 버린 건 좌파! 文도…” 17년 참았던 MB 작심 발언」, 중앙일보, 2026-09-02.
- ↑ 「盧 전 대통령 검찰 조사.."면목없다"」, 연합뉴스, 2009-04-30.
- ↑ 「검찰 盧 수사내용 비공개…"영구보존"」, 연합뉴스, 2009-06-12.
- ↑ 「노무현 대통령, 한겨레 특별인터뷰 전문」,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07-06-15.
- ↑ 「盧 전대통령 유서 "운명이다. 화장해달라"」, 연합뉴스, 2009-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