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물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논의 가장자리를 흙으로 둘러쌓은 둑을 논두렁이라고 한다.
농지의 도로역할도 하고 쓰레기장으로도 쓴다.
시계를 버리는곳이기도 하다. 잠시만요 이거 오햅니다 하지마라 하지 맙시다
운이 좋다면 이곳 근처를 지나다가 피아제를 줍게 될 수도 있...
잠시만요, 이거 오햅.. 읍읍!!
작성자가 깨시민들에게 우덜식 적폐청산을 당했습니다.
김해 모 마을에선 밤마다 누군가가 논두렁을 헤집고 다닌다 카더라
유시민이 썰전 나와서 풀은 썰에 의하면 노건평이 시계를 받은건 팩트고 그걸 권양숙이 가져와서 꿍쳐놨다가 노무현에게 들켜서 망치로 시계를 깨서 버려버렸다고 한다. 어째서 논두렁 얘기가 나왔는지는... 음..
여기다 미나리 심으면 아무 관리 안해도 잘 자란다더라.
트위치 마리오 스트리머 녹두로의 별명이기도 하다. 그런데 뇌절이 심해서 지금은 금지어로 지정되었다. 괜히 찾아가서 논두렁 논두렁 거리지 말자.
사실 머한민국의 라프텔이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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